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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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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4급 이상 인사
4일전
인천시의회가 5일 4급 이상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3급 승진자인 임영태 소통홍보담당관은 의정정책관, 4급 승진자인 박청남 의사담당관실 의정정보화팀장은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임명됐다.4급인 주명천 의장 비서실장은 소통홍보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위원은 의장 비서실장으로 각각 전보됐다.정년을 1년 남긴 김진태 의회사무처장과 박세환 의정정책관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한편 인천시는 5일 4급 이상 인사를 예고하고 7일 발령할 예정으로 의회사무처장을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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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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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충청권 첫 공동 취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충청남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충청북도&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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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W 2026] “北 공격 그룹, AI 사용해 공격 생산성 높여”
북한 배후 해킹 조직이 공격 캠페인에 AI를 활용하는 정황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기존에는 사용하지 않던 개발 언어인 러스트로 제작된 악성코드에서 대규모언어모델 기반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이모지가 발견된 것이다. 비교적 새로운 언어인 러스트는 기존 보안 솔루션으로 분석과 탐지가 쉽지 않은 데다, 공격자 역시 새로운 언어를 익혀 악성코드를 제작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보안 업계는 공격자들이 이러한 개발 시간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AI를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카스퍼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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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생맥주 주세 20% 감면’ 연장 법안 발의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올해 말 종료 예정인 생맥주 주세 20% 감면을 계속 적용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김 의원은 생맥주 주세 20% 감면 일몰을 폐지하는 내용의 「주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정부는 2020년 맥주 과세체계를 개편하면서 생맥주의 급격한 세 부담 증가를 막기 위해 주세를 20% 경감했지만, 해당 조치는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다.감면 조치가 종료되면 생맥주 500mL 한 잔을 기준으로 주세가 88.66원 늘어난다. 여기에 교육세와 부가가치세까지 포함하면 소비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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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장기보유 1주택자 양도세 경과조치 추진…“기존 보유기간 신뢰 보호해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정부의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안과 관련해 장기보유 1세대 1주택자의 세 부담 급증을 막기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추진한다.나 의원은 직장 이전이나 자녀 교육, 부모 봉양, 해외 파견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실거주 기간을 채우지 못한 장기보유 1주택자에 대해 기존 제도에 대한 신뢰를 보호하는 경과조치가 필요하다며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부 개편안은 2027년까지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공제한도를 신설하고 공제율을 조정한 뒤, 2029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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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통합사례관리분과 주거환경개선 봉사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는 지난 6일, 민관 협력을 통해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읍의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청소봉사를 실시하였다.이번 봉사활동은 군위지역자활센터, 어울림청년연합회, 후원회와 협력하여 기존 복지제도로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였고, 실내 청소를 통해 집 안에 쌓인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하여 대상자의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청소봉사 실시 전,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 지원사업으로 폭염대비를 위한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였다.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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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자산소득 양극화 심각…이자소득 3075배·배당소득 1457배 격차”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위 10%와 하위 50%의 자산소득 격차가 근로소득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김종민 국회의원이 국세청의 2024년 귀속 근로·이자·배당소득 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자소득 하위 50%의 1인당 연간 소득은 2,679원인 반면 상위 10%는 823만9,000원으로 약 3,075배 차이가 났다.배당소득 역시 하위 50%는 1만1,254원에 그친 반면 상위 10%는 1,639만6,000원으로 1,457배의 격차를 보였다.자산소득의 상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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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폭염·가뭄 피해 현장 점검
경남 밀양시는 8일 산외면과 부북면 일원의 폭염·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안 시장은 먼저 산외면 본촌경로당을 찾아 냉방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불편 사항을 살폈다. 이어 폭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산봉우리봉사회가 세면장과 화장실을 설치하고 있는 봉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무더운 날씨 속 봉사자들을 격려했다.오후에는 부북면 전사포리의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지속된 폭염과 가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