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오는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요리대회다. 지금까지 총 3,600여 가족, 1만 3,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대표적인 가족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특히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오뚜기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단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
보성군은 3월 6일까지 관내 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2026년 농업인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교육은 8개 분야 26과정으로 구성되며, 총 645명을 모집한다. 보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분야별 교육과정은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 ▲농업기술 전문교육, ▲농산물 가공 교육, ▲농촌체험 및 치유농업 교육, ▲초보농업인 대상 농기계 실습교육, ▲농업인 정보화 교육, ▲
서울 광진구가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률 95.7%를 기록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성과로 입증했다. 2025년 4분기 기준 전체 92개 공약 가운데 88개를 완료하며 공약 대부분을 이행했다.광진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공약 이행을 구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삼고 분기별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그 결과 92개 공약 중 26개를 완료하고 62개를 이행 후 계속 추진 단계로 전환했으며, 나머지 4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분야별로도 고른 성과를 보였다. 상생복지
담양군은 지난 12일 관내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사업 지침 전달 회의 및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보고회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보건소 추진 주요 사업 지침을 설명하고,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서비스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직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군은 올해 역점 사업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대상포진 사백신 도입 ▲모자보건사업 ▲요실금 치료 지원 ▲치매 조기 검진 ▲정신건강 심리상담 이용권 지원 등을 추진할 방침이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파주시 자원순환과 소속 공무원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과 관련해 19일 파주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공정한 수사를 요구하고 있다.고준호 의원은 “위탁업체 동원 의혹, 탄원서 제출 강요 정황에 대해 파주시청 지시자를 밝혀야 한다”며 파주시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적극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해당 사건은 고준호 의원이 지난 4일 ▲공직선거법 위반 ▲지방공무원법 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강요 혐의로 고발한 사안으로, 파주경찰서를 거쳐 경기북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과 13일 양일간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시는 12일 웅천시장을 시작으로 13일에는 동부시장, 현대시장, 한내시장, 중앙시장, 대천항수산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김동일 보령시장과 시 직원들은 각 시장을 돌아보며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직접 신선 농수산물과 반찬, 먹거리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독려했다.아울러 시는 이번 전통시장 방문과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서울 명동거리를 방문해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 기간에 한국을 찾은 중국 관광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역대 최장 9일간의 춘절 연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최대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수장이 직접 관광 1번지 명동에 떴다.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5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를 찾아 환영 이벤트존부터 길거리 상점, 관광안내소까지 동선을 따라 돌며 '현장 체감형 점검'에 나섰다.관광안내소 직원들의 의견
대구 중구는 지난 20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정인턴 사업은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6주간 운영됐으며, 대학생 18명이 구청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 실무를 경험했다. 수료식에는 구청장과 행정인턴 등이 참석해 수료증 수여와 함께 구정 발전 아이디어
삼성화재가 실적 안정성이 뛰어나지만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제한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보고서에서 "삼성화재는 보험업권의 부진한 업황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다"면서 "다만, 불명확한 자본정책이 아쉽다"고 평가했다. 정 연구원은 "현재 주가가 목표 주가에 근접해 있어 투자 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다"며 "실적 전망 변화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자본 정책 개선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썬 가시성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20일 실적
인천 서구는 '청라구'와 경합을 벌였던 구 명칭 변경과 관련해 실시한 주민의견 조사 결과, '서해구'가 인지도와 공감도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오는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새로운 구 명칭에 대한 주민 인식과 공감도를 확인하기 위해 전문 조사기관을 통해 모바일 방식으로 실시됐다.조사는 행정체제 개편 이후 분리되는 서구 지역 만 18세 이상 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서해구를 최종 명칭으로 선정한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라는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23일 미국 국무부 마이클 니드햄 고문과 면담을 갖고 양국 과학기술 및 디지털 협력, 공동팩트시트 이행사항 등 주요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류 차관은 양국 정부가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를 기반으로 워킹그룹 출범에 합의한 것을 뜻깊게 평가했다. 류 차관은 조속한 이행 의지를 표명하고 니드햄 고문의 지지도 요청했다. 양측은 AI 등 핵심기술 분야 협력 현황과 상호 관심을 논의하는 한편 워킹그룹을 통해 양국 정책적
“오스테드가 한국에서 추진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인천 해상풍력 사업의 매우 중요한 시점에 합류하게 돼 영광입니다.”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 오스테드 한국 대표로 선임된 유태승 신임 대표는 23일 “오스테드가 국내 해상풍력산업과 함께 장기적으로 성장할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CJ제일제당이 일반 소비자용 전분당 제품 가격을 인하하며 물가 안정 흐름에 힘을 보탠다.CJ제일제당은 일반 소비자 대상 전분당 제품 가격을 최대 5% 낮춘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조정은 최근 국제 원재료 가격 변동을 반영한 조치FH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 기조에 부응하겠다는 취지도 담겼다. 앞서 CJ제일제당은 지난달 업소용 전분당 제품 가격도 3%에서 5% 수준으로 내린 바 있다. 이에 따라 가정용과 업소용 제품 모두 가격 인하가 이뤄지게 됐다.가격 인하 대상은 일반 소비자가 구매하는 B2C 전분당 제품
장성군이 올해 개최되는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과 ‘2026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공식 표어를 공모한다.기간은 3월 6일까지며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표어는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을 바탕으로 열리는 건강한 스포츠 축제라는 의미를 담아 특색있고 함축적인 표현이어야 한다. 장성군의 비전과 역사, 전통, 미래지향적인 가치가 반영된 20자 이내의 문구로, 누구나 공감하고 기억하기 쉬워야 한다.입상작은 각 부문별로 최우수 1편, 우수
엔씨소프트의 PC MMORPG '블레이드 & 소울 NEO'가 26년 첫 라이브 방송 'NEW NEO NE:ON'을 23일 오후 8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BNS NEO는 이번 방송에서 2026년의 서비스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3월에 있을 NEO DAY 시즌2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을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대구 중구는 지난 20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정인턴 사업은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6주간 운영됐으며, 대학생 18명이 구청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 실무를 경험했다. 수료식에는 구청장과 행정인턴 등이 참석해 수료증 수여와 함께 구정 발전 아이디어
IBK기업은행은 오는 6월 30일까지 수출입기업의 외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참가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을 통해 수출입 실적이 10만 달러 미만이었던 중소·중견 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이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직접 수출입 목표실적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기업은행은 이벤트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한 모든 기업에게 환율우대 최대 80%, 외환수수료 최대
“오스테드가 한국에서 추진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인천 해상풍력 사업의 매우 중요한 시점에 합류하게 돼 영광입니다.”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 오스테드 한국 대표로 선임된 유태승 신임 대표는 23일 “오스테드가 국내 해상풍력산업과 함께 장기적으로 성장할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피엔티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23일을 공시했다.피엔티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448억8943만3349원으로, 2024년 1조350억8126만1981원 대비 -28.04%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56억4814만8084원으로, 1632억2878만2523원 대비 -41.4% 감소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687억3146만93원으로, 2024년 1422억3577만8910원 대비 -51.68% 감소했다. 회
인천광역시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 사업’의 로봇 분야에 인하대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2026년 3월부터 4년간 로봇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인하대는 이번 선정을 통해 국비 약 116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초연결 물류를 위한 모바일 로봇 산업 전문인력 약 240명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초연결 물류란 생산-보관-운송-배송 등 물류 전 과정을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