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 주민을 위해 응급키트와 생수 지원에 나섰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25일 남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두바퀴 나누리봉사단 폭염 대비 응급키트 및 생수 지원 특별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공단 두바퀴 나누리봉사단은 폭염 응급키트 40세트와 생수 40박스를 남광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 40세대에 배부된다.응급키트는 무...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정보통신협의회는 지난 18일 서울 사당동 엔협 회관에서 ‘2026년 정보통신협의회 워크숍’를 개최, 업계 현안 공유 및 향후 발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정보통신협의회는 엔협 전체 7,213개 회원사 중 1,321개사가 소속된 협의체로, 현재 ㈜한양티이씨 조형국 대표이사가 회장을 맡아 이끌고 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정보통신협의회 대의원과 자문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안 및 발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기와 통신이 협업하는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향하여
동서발전이 풍력발전 운영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교류회를 마련했다.국산 풍력발전기 운영 경험과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운영·정비 역량 강화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풍력발전 운영·정비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풍력발전 설비 운영 인력 양성과 운영·정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내외 풍력 분야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다.현재 동서발전은 전국 약 10개 사업장에서 총 122기의 풍력터빈을 운영하
교통 AI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강원권 대표기관으로 선정됐다.국토교통부는 18일 대한민국 첫 K-AI 시티 조성을 위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강원권에서는 에스트래픽 컨소시엄이 제안한 ‘도시가 스스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원주 AI 혁신도시’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모에는 강원권 3개, 충청권 3개 등 총 6개 지방정부가 참여했다. 권역별 1개소씩 최종 2곳이 선정됐다.에스트래픽 컨소시엄에는 현대자동차, NHN클라우드, 솔트룩스, 서울
서부발전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에 나섰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안전경영자문단 정기회의를 열고 위험성평가 강화와 정부 안전평가 대응 등 주요 안전 현안을 논의했다.안전경영자문단은 학계와 법률·정책, 산업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장 직속 자문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회의 후속조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판례를 반영한 안전보건 확보 방안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또 위험성평가 의무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 이하 평가를 받은 기관이 3곳이 늘어난 16곳으로 집계됐다.기획재정부는 지난 19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 대상은 공기업 31개, 준정부기관 57개 등 88개 기관이다. 주요사업·국정과제 등 기관 본연의 업무 수행 성과를 변별력 있게 높은 비중으로 평가하고, 안전·친환경 등 사회적 책임 평가를 강화하면서도 재무건전성·생산성 등 운영 효율성 제고 노력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인
토양오염조사기관협의회 김무훈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토조협은 오늘 오후 1시 20분부터 서울역 서울스퀘어 4층 상연재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총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특히 이날은 2년 임기의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중요한 이벤트가 열려 관심을 끌었다.경기환경과학연구원 등 22개 회원사 50여 명이 참석한 결과, 현 김무훈 회장을 연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김 회장은 “회원사들의 정당한 권익을 대변하고, 실질적인 시장돌파구를 찾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한국환경영향평가학
카카오뱅크가 마스턴캐피탈 인수를 통해 캐피탈업 신규 진출을 추진한다. 비은행 여신 영역 등 종합 금융 플랫폼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다.25일 카카오뱅크는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인수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41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0.36% 수준이다.취득예정일자는 향후 금융당국의 인허가 등 관련 일정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는 이르면 연말까지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라이선스와 운영 기반을 갖출 계획이다. 마스턴캐피탈은 2022년 마스턴투자운용과
충남도는 25-2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 충남도 치매관리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역 및 시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유관기관 종사자 2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향후 5년을 준비하는 충남 치매관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 날인 이날은 중앙치매센터 이옥진 팀장이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과 연계한 치매안심센터의 역할과 과제, 국민연금공단 이미현 부장이 치매환자의 재산 보호를 위한 치매안심재산서비스 시범사업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치매안심센터별
6월 25일 금융위원회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업무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그간 새출발기금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채무조정 지원혜택이 보다 필요한 분들께 집중될 수 있도록 재산심사·감면기준 등의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새출발기금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채무조정 신청이 있는 경우, 채무자의 소득·보유재산 확인을 통해 상환능력이 부족한 채무자에게 지원을 실시하며, 심사를 통해 스스로 채무상환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부 사례에서 새출발기금의 목적 등에 부합하지 않는 지원이 이루어진
지난해 제주 농촌에 새 터전을 잡은 귀촌인이 11년만에 처음으로 1만명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타시도에서는 물론 도내에서 농촌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귀촌 행렬도 확연히 꺾인 흐름이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귀촌인은 동반가구원을 포함해 9731명으로 전년보다 5.9% 줄었다.제주 귀촌인이 연간 1만명을 밑돈것은 2014년 이후 11년만이다. 2017년 1만3445명으로 정점을 찍었던 제주 귀촌인은 코로나19 대유행기에도 1만2000명을
‘플랜트 AX 대응 전략’ 지식 내재화한 저비용 장수명 플랜트 제시‘기반시설 AX 대응 전략’ 초고도 지식보유 사회·초경제 구현 사회·지능형 안전사회 제안성시헌 원장 “데이터 제공·정책방향 제시·선제적 연구 등 미래 ENG 견인 총력” 고부가가치 엔지니어링산업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 AX 혁신이 불가피, ▲제조·플랜트·기반 시설별 핵심기술 ▲인력양성 및 제도 지원 ▲중소 엔지니어링기업 R&D 지원이 핵심 키워드로 제시됐다.한국엔지니어링산업연구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소재 FKI 타워 컨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서거 참정권 침해 사건 관련해 25일 "특검 거부는 정권 침몰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이렇게 경고하고 즉각 특검을 수용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했다. 장 대표는 6.3선거 이후 올림픽공원에 모인 시민들의 요구를 집대성해 '재선거'와 '특검'을 주장해 오고 있다.그러나 국민의힘 내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과 친한 의원들로 구성된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대표의 재선거 주장을 '해당 행위
인천시가 25일 오전 인천문화에술회관에서 ‘제46회 공예품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인천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의 현대적 계승을 통해 공예산업 발전과 공예문화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에는 146점의 작품이 출품돼 40점의 입상작이 선정됐다.대상은 최선희 작가의 ‘갑비고차에 스며들다-사랑·감사·희망’, 금상은 이정숙 작가의 ‘빛의 조각, 차를 담다’가 각각 차지했다.입상작들은 이날부터 28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중앙·소전시실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개된다.입상작 중 상위 25개 작품(대상 1,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에서는 오피스 기어를 선택할 때도 신중히 골라야한다. 키보드를 예로 들자면 '백축'이나 '청축' 등 클릭 타입 스위치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해당 스위치의 타건음은 사용자에게는 시원하게 느껴지겠지만, 그 외의 사람에게는 시끄러운 소음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마우스도 많은 제품이 딸깍거리는 스위치 방식이 채택된 경우가 많다. 이예 아예 저소음 구조를 택해 사무실이나 도서관 같은 장소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들이 늘고 있다.모두를 위해 배려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클릭 소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5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제주4·3교육과 신설’ 밑그림을 발표했다.인수위는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미래 세대에게 올바르게 계승하고 평화·인권·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방향에 맞춰 부서 신설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인수위에 따르면 ‘제주4·3교육과’는 제주4·3평화·인권 교육, 제주 이해 교육, 민주시민 교육, 생태환경 교육을 아우르는 ‘제주형 전담 민주시민 교육’을 구현하는 부서로 운영된다.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한국양봉농협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생산·수매된 아까시꽃꿀 수매가격을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수매가격은 드럼 기준 ▲1+등급 360만원 ▲1등급 300만원 ▲2등급 290만원이다. 기타 밀원 꿀 가격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다만 이번 결정에서 아까시꽃꿀 색도 기준은 1~3으로 강화됐다. 농협 측은
해남군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고립·은둔 등으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의욕을 회복하고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며, 사업 운영 방식에 따라 단기 20명, 중기 30명 등 총 50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18~34세의 구직단념청년으로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충북 충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5일 CGV충주교현점에서 시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愛안심극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치매愛안심극장’은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와 공동 추진하는 치매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치매예방 교육과 영화 관람을 접목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행사는 영화 관람에 앞서 ‘치매예방 3·3·3법’ 교육과 치매안심 재산관리 지원서비스 안내를 실시해 실질적인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이어 참여자들은 CGV충주교현점에서 후원한 팝콘과 함께
충북 충주시가 시민들의 걷기 실천율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한 ‘2026년 상반기 걷기 활성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4일 충주시보건소 복지동 강당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10주간의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한 시민들에게 개근상과 건강상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4월14일부터 6월18일까지 10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91명의 시민이 참여해 올바른 걷기 자세를 배우고 규칙적인 운동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 AI드라마제작학과는 인공지능 숏폼 드라마를 전국 공모한다. AI드라마제작학과는 다음달 1일부터 8월10일까지 전국 규모의 AI 숏폼 드라마 공모전인 ‘1회 AI 컷! 드라마-AI 숏폼 드라마 챌린지’를 연다. 이번 공모전은 AI 도구 활용을 필수 조건으로 내건 국내 교육기관 최초의 드라마 특화 숏폼 공모전이다. 전체 400만원의 상금과 보이저엑스의 AI 영상편집 도구 ‘Vrew’ 구독권이 수상자에게 지급된다. 응모 자격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허가로 ‘뉴라미스’는 중국 현지에서 ‘필룩스‘라는 브랜드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메디톡스는 2024년 말 중국 현지 해남 스터우 투자유한회사와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계열사 뉴메코의 차세대 톡신 제제 ‘뉴럭스’의 중국 수출 총판 계약을 각각 체결하고, 5년간 현지 판권을 부여한 바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