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시적으로 중소기업의 환경책임보험료 납부 부담 완화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중소기업중앙회 및 디비손해보험과 3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환경책임보험 중소기업 보험료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환경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환경안전망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민관이 뜻을 모은 것이다.조현수 기후부 환경보건국장은 “이번 보험료 지원은 중소기업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한시적 지원이며, 내년부터는 사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