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기업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노후점포 환경개선 지원사업’,'온라인 쇼핑몰 판로지원 사업' 등 3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착한가격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과 노후점포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도내 착한가격업소 36개소와 개업 7년 이상 소상공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