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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박수진 원장=지난 7월 31일 축평원 세종 본원에서 ‘제2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 여름철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재난 대비 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미래 육류 주제…지속가능한 축산·첨단 육가공 기술 논의 세계 최대 규모의 식육과학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제72회 국제식육과학기술대회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ICoMST는 세계 각국의 식육과학 연구자와 축산·식품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
▲송미령 장관=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특세를 활용한 농업·농촌 성장전략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하고 농업·농촌의 미래 성장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한국양봉학회는 오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교수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42회 한국양봉학회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양봉산업의 과학기반 혁신과 미래가치 창출’을 주제로 국내 양봉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국내 밤꿀 수매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등급 기준 드럼당 450만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최고가였던 430만원보다 20만원 오른 수준으로, 국산 밤꿀의 희소성과 우수한 품질이 가격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등급별 수매가격은 1+등급 450만원, 1등급 440만원, 2등급 430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가
우성사료가 정부 대책과는 별도로 ASF 피해 농가의 조속한 재기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에 나선다. 생산자단체인 대한한돈협회는 양돈농가와 상생모델의 표본이라는 평가와 함께 다른 사료업체의 동참을 기대하고 있다. 우성사료는 지난 3일 한돈협회와 가진 ‘ASF 피해농가 회생을 위한 간담회’를
국내 대표적인 돈사 시공 전문기업인 유로하우징이 한돈산업 발전기금 2천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유로하우징 신일식 대표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소재 대한한돈협회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 3월 ASF의 전국 확산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한돈산업의 위기극복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한돈협회에 전달한 3천만원을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강원과 대구·경북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송영길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제주·인천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하며 2주차 순회 경선을 마쳤지만, 누적 득표에서는 정 후보와 여전히 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강원과 대구에서 합동 연설회를 마친 뒤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별 득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48.54%를 얻어 정 후보를 4.1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송 후보는 7.06%
홍천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농특산물이 지역 기업의 손을 거쳐 다양한 상품으로 탄생해 서울 소비자들의 식탁을 찾아간다.홍천군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서 ‘2026년 건강한 선택, 홍천군 우수 중소기업 상품전’을 개최한다.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직거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이번 상품전에는 홍천지역 식품 제조업체 13개 기업이 참여해 홍천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자연·가공식품 30여 종을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산양산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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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지난달 호우 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이 2026년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하여 신고 및 납부 기한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하였다.* 경북 안동시 남선면·일직면·임하면, 의성군 단촌면이와 관련하여 해당 지역 납세자들이 피해 복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을 관할하는 안동세무서에「호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설치하고, 관련 상담 및 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우선, 호우 피해로
경북경찰청은 여름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지난 7일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와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휴게소 양방향에서 합동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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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2시58분쯤 평택시 진위면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근로자 2명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다른 50대 남성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탱크 안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쓰러지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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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비만 치료는?“맛있게 잘 먹었는데 살 찔까봐 그게 걱정이야.”“그렇지? 그래도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고 하잖아.”비만 치료로 인하여 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고 한다.“비만 치료를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뭔 소리?”비만 치료 열풍으로 식당 술집 헬스장 등의 매출이 떨어진
■쥐= 1948 인정에 구애받지 말라. 1960 품위를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1972 진실을 회피하다가 크게 실수한다. 1984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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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가족이 피의자나 피혐의자로 연루된 사건이 전국에 45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가족 연루 사건을 별도 파악해 관리하는 체계는 없었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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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안팎의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경남 농업용수 저수율이 평년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밀양은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고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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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절정에 다다른 8일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 시민들이 해수욕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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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덮친 유럽, 물 부족에 원전마저 멈췄다
유럽을 가로지르는 다뉴브강의 물길이 기록적인 가뭄에 막히면서 유역 국가들의 전력 생산에도 비상이 걸렸다. 헝가리에서는 전체 전력의 약 40%를 담당하는 원자력발전소가 멈춰 설 예정이고, 세르비아 수력발전소의 발전량도 설비용량의 20∼30% 수준까지 떨어졌다.머저르 페테르 헝가리 총리는 2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팍스 원자력발전소가 44년 만에 처음으로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닷새가 전력 수급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오후 5∼10시 전기 사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팍스 원전의 발전량은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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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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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에 타들어가는 영남…농업용수 확보 비상
장마철에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남지역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과 경북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와 ‘경계’로 높아지는 등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가운데 영남지역의 저수율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경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42.6%, 경북은 53.7%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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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방한 경기서 화력쇼… 팀 K리그에 3-1 승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국내 팬들 앞에서 화려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K리그1 올스타를 제압하고 방한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맨시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팀 K리그를 3-1로 꺾었다.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친선경기임에도 필 포든과 티자니 라인더르스, 마테오 코바치치,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맨시티 선수들은 국내 팬들을 위해 한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섰다.경기 시작 직전 체감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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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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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옥계계곡서 을지연습 홍보 안보 퀴즈 이벤트
영덕군은 지난 6일 달산면 옥계계곡에서 여름철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6 을지연습’ 홍보 안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정답자에게는 복숭아, 참가자 전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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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금남면 남녀 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1시간전
하동군 금남면은 지난 6일 금남면복지회관에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 남녀 협의회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금남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식사 시간에 맞춰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어르신 댁으로 삼계탕을 배달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금남면 새마을지도자 남녀 협의회가 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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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 경선도 승리··· 누적 득표는 여전히 초박빙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강원과 대구·경북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송영길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제주·인천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하며 2주차 순회 경선을 마쳤지만, 누적 득표에서는 정 후보와 여전히 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강원과 대구에서 합동 연설회를 마친 뒤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별 득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48.54%를 얻어 정 후보를 4.1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송 후보는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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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농촌에서 머물고 싶은 여행까지… 평창군, '삶과 관광'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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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이 농촌의 일상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고, 지역의 매력을 오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도시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돌보는 맞춤형 지원부터 전통시장과 캠핑, 지역 특산물을 연결한 체류형 관광까지, 주민의 삶과 방문객의 경험을 함께 풍성하게 만드는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평창군은 오는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 4차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946~1975년생 짝수년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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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자원봉사센터 “잠자던 동전 깨워 나눔 실천”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가정과 사업장에 잠들어 있는 동전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하는 ‘잠자는 동전 깨우기’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센터는 지난 6일 센터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