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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폭염 안전 캠페인 실시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지난 12일 창전동 분수대오거리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산물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평택 다믈농장을 방문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9월 18일까지 ‘2026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은 어린이집 등 시설을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 제빵기업과 손잡고 판매되지 않은 정상 재고빵을 지역 돌봄기관에 전달하는 자원순환형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기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역세권 ‘새빛 청년존 4호’ 신규 입주자와 ‘1호 공가’ 입주자를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주택은 4호
김만식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이 18일 119종합상황실과 각 소방서 비상대비 연습장을 찾아 을지연습 훈련 상황과 비상대응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농지의 본래 기능 회복과 공정한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관내 농지 3만 9,083필지를
정부가 환경분야 통합허가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동차, 이차전지 등 7개 업종을 통합환경허가 대상 업종으로 추가하키로 했다.또한 연간 보고서 작성 대행 제도의 세부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4및 시행규칙을 이달 26일부터 10월 6일까지 입법예고한다.추가되는 업종은 자동차 제조업, 이차전지 제조업, 비알코올 음료 제조업, 유지 및 낙농제품 제조업, 기타 식품 제조업, 판유리 제조업, 고무제품 제조업 등이다.기후부는 “이번 개
21분전
인천유나이티드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광주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인천은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광주FC와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던 인천은 이날 승리로 6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시즌 성적은 9승 6무 8패, 승점 33으로 8위에서 6위까지 뛰어올랐다. 파이널A 진출 마지노선에 진입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큰 승리였다.윤정환 감독은 페리어와 이청용을 전방에 배치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수가 3만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계열사 대원홀딩스는 2026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3거래일에 걸쳐 대원전선 종류주식을 장내매수했다. 8월 20일 1만848주, 8월 21일 9500주, 8월 24일 9652주를 각각 매수해 총 3만주를 신규 취득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 전체의 합산 보통주식 수는 2381만9978주로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됐으나, 종류주식이 2만주에서 5만주로 늘어
칠곡군은 관내 유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유소년 레슬링 & 레슬밴드 여름방학 체험캠프’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자칫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레슬링을 ‘레슬밴드’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칠곡군청 레슬링팀 선수들이 직접 지도와 재능기부에 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강습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칠곡군은 이번 여름방학 캠프에 그치지 않고, 가을에도 연이어 레슬밴드 체험교실과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레슬링 저변
수습세무사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실무에 첫발을 내디딘 제62기 신입세무사들이 한국세무사회의 선배 세무사들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62기 세무사동기회는 한국세무사회 청년세무사위원회와 함께 지난 22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신입세무사 토크라운지’​를 개최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약 100명의 신입세무사들이 자리를 함께해 수습 이후 현장에서 마주하게 될 현실적인 고민과 선배들의 경험을 나눴다.첫 강연을 맡은 김선명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세무업계의 현실을 담백하게 전했다.
홈플러스의 영업 위축으로 국산 농수축산물 매출이 최근 3년 새 최대 56.5%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1조3000억원 규모였던 홈플러스의 국산 농수축산물 소비지 공급망이 사실상 무너지면서 산지 농업인들의 판로 상실이 현실로 확인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홈플러스, 농협경제지주, 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 농협조공법인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홈플러스의 국산 농수축산물 매출액은 248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단기 기후변화 유발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리와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수도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인천시와 한국대기환경학회와 함께 25일 인천 송도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제7회 푸른 하늘의
8월 중순 이후 기업과 산업단체를 중심으로 신임 대표와 회장 선임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공개된 인사에서는 해당 산업에서
셀트리온이 작년 글로벌 매출 317억 달러를 기록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시장 선점에 나선다. 대표적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의 국내 물질 특허 만료 예상 시점은 2028년으로 항암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중장기 가업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SB27'의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고 공개한 데 이어 셀트리온도 약 보름 만에 같은 절차에 돌입하며 면역항암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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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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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케스파 컵] DN 수퍼스 결승전 진출…농심과 맞짱
T1과 결승 진출전을 치른 DN 수퍼스 - 케스파 공식 채널DN 수퍼스가 국내 단기 레이스인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케스파 컵'에서 T1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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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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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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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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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눌 기회
24분전
몇 번의 글을 통해 원래는 하나인 마음을 ‘생존의 마음’과 ‘존재의 마음’이라는 두 개로 구분해서 각각의 그것들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생존의 마음은 사랑과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입니다. 그것이 자신을 지켜나가는 길이라고 믿게 합니다. 주어진 상황이 내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끊임없이 분별하게 만듭니다. 그래야 나를 온전히 지킬 수 있다고 믿게 하기 때문입니다.생존의 마음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인 돈과 권력과 명예와 지식을 많이 가질수록 사랑받고 인정받는다고 착각하고 그것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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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전선,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주식 3만주 증가…계열사 대원홀딩스 종류주식 장내매수 영향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수가 3만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계열사 대원홀딩스는 2026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3거래일에 걸쳐 대원전선 종류주식을 장내매수했다. 8월 20일 1만848주, 8월 21일 9500주, 8월 24일 9652주를 각각 매수해 총 3만주를 신규 취득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 전체의 합산 보통주식 수는 2381만9978주로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됐으나, 종류주식이 2만주에서 5만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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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정책금융 공급 확대…상반기 2170억 지원
새마을금고가 올해 상반기 햇살론과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등을 통해 총 2170억원의 정책자금을 공급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상반기 전국 새마을금고의 정책자금 공급 규모가 217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상품별로는 지자체협약대출이 1630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햇살론 380억원, 소상공인대출 160억원 등이었다.햇살론은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을 기반으로 금융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정책금융 상품이다. 지자체협약대출은 지방자치단체와 새마을금고 간 협약을 통해 지역 자영업자 등에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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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 부서졌어요"…안전 위험요소 1100건 신고한 제주도민, 포상금 받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적극 신고하고, 안전신고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안전신고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전신고 포상제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이다. 제주도는 상반기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신고 6만5219건을 대상으로 관련 분야 공무원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3개 분야 우수 신고자와 기여자를 선정했다. 안전 위험요소 개선 우수 신고 분야는 10명에게 각 5만~30만원, 다수 안전신고 분야는 1~50위에 3만~5만원을 지급하며, 안전신고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는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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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24] 이천 백사지구 2,700여 세대 대단지 " 1.5km 내 초등학교가 없다 "
2,700여 세대에 달하는 이천 백사지구 내 초등학교 건립을 놓고 입주민, 교육지원청, 시공사 간 갈등의 골이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합리적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문제의 핵심은 이천시 백사지구 도지초등학교 제2캠퍼스 신설 문제다.입주자예정협의회 A씨는 “ 현재에도 2,000세대이고 향후 2,700여 세대에 달할 주거 밀집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이 제시하는 도보통학거리 1.5Km 이내에는 초등학교가 없는 현실이다 ” 라며 “현 학교 내 증축은 수직증축이 불가하기 때문에 수평증축을 할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