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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치과의원 6개소, 건강 취약계층 치료비 감면 맞손

충북 진천군은 지난 7일 지역 치과의원 6개소와 저소득 건강 취약계층의 치과 치료비 감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맘편한치과의원 △시카고치과의원 △김현성치과의원 △온아치과의원 △중앙치과의원 △더감동치과의원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기에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건강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참여한 치과의원은 진천군이...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충청타임즈와 진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2026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열렸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종렬 프리랜서 기자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대량 주문을 한 뒤 나타나지 않거나 금전을 편취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확산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예약 불이행을 넘어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서 소상공인을 직접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실제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소방점검을 나갈 예정인데 필요한 물품을 미리 구매하면 지원금을 받아 사후에 지급하겠다”고 속여 약 1080만원을 편취한 사건이 발생한 사례가 있다. 이처럼 최근 노쇼 사기는 단순 예약 취소를 넘어 물품
충남도는 4일 도청과 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정책 현안 조정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도와 시·군 현안을 논의했다. 홍 부지사와 15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도정과 시·군정 대부분이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도와 시·군 간 긴밀한 공조 체제 가동을 통한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 부지사와 부단체장들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지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철
농가주부모임 충남세종연합회와 충남세종농협은 30일 충남 태안에서 개최 중인‘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찾아 원예치유 체험과 산업 탐색을 병행하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가주부모임 충남세종연합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와 함께 박람회 현장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박람회장 내 다양한 전시관을 둘러보며 원예를 활용한 심신 치유 모델과 국내외 원예치유 산업의 흐름을 살폈다. 또한 AI와 ICT(정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지난 8일 환경과 안전을 핵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깨끗한 도시, 안전한 서산” 실현 의지를 밝혔다. 맹정호 후보는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서산, 시민이 더 행복한 서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친환경 정책 확대와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환경 분야에서는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전기·수소자동차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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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근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한림지역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림중학교와 한림여자중학교의 통합 운영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후보에 따르면 현재 두 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향후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 경쟁력 유지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는 “지금처럼 학생 수 감소가 이어질 경우 학교 운영과 교육과정 다양성 확보에 한계가 발생할 수 있다”며 “통합 운영이 이뤄지면 적정 규모 학생 수를 유지하면서 선택과목 확대와 다양한 교육 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충룡 후보는 8일 "레드향 열과 피해 보상을 넘어 노지 감귤 8천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올해부터 레드향 열과 피해가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 수입 안정 보험 조장 대상에 포함됐다"며 "‘레드향 열과 피해 농작물재해보험 보상’이 마침내 제도적 결실을 보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면서 지역 농민들의 시름을 덜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이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식품부 등 중앙 부처와 3차례에 걸친 회의를 주도하며 보험상품 개선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강남만 빼고 서울 집값이 싹 다 다시 올랐다"고 현재 상황에 대해 분석하며 이재명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강도 높게 질타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재명식 '서지컬 스트라이크'인가"라는 글을 작성했다. 그는 이어 "죽도록 미워하는 강남은 떨어졌으니 이재명은 웃고 있으려나"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장 대표는 "오늘부터 부동산 양도세 중과가 시작되면 더 오를 것"이라 내다봤다. 또한 "너도나도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다"고 지금 상황에 대해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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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공식 협상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성과급 배분을 놓고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교섭권을 위임받은 최대 노조가 반도체 외 부문에 대한 이익 공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등 최대 노조의 독주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부에서는 교섭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는 양상이다.문제는 반도체 부문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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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 ‘ITO 봉사단’이 지난 8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이날 ITO 봉사단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내 노인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보조 봉사를 진행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도시락 전달 및 수거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과 간식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공사는 지난 2023년 ITO 봉사단 출범 이후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지역 농가 일손돕기 등 다양한 나
최근 교육 현장에서 보드게임이 단순한 놀이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교육 도구로 다뤄지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보드게임이 가진 여러 교육적 효과 때문에 정규 수업이나 방과 후 활동 등에서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다.이렇듯 보드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감에 따라 다양한 보드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나 행사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보드게임 축제인 ‘파주슈빌’은 보드게임 마니아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행사다.‘2026 파주슈필’이 5월 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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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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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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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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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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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래를 바꿀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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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교육 활성화‧기후인권 보장 ‧사회연대 경제교육 확대”
충남 민주‧진보 교육감 추진위원회 선정 후보인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최근 3일 동안 10개 단체와 정책협약을 맺으며, 정책 만들기에 진심이다. 도민들의 정책 제언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눈길을 끈다.먼저, 이병도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충남인권교육협의회, 천안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천안시민인권네트워크, 아산이주노동자센터, 내일의내일 등 충남 및 천안아산 6개 단체와 정책협약을 맺었다.이번 정책협약은 △학교 구성원 인권 역량 강화 △학생 권리구제 기능 확대 △교육 약자 학습권 보장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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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천안 각원사 찾아 ‘청동대불’ 50주년 봉축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9일 천안 각원사를 찾아 ‘청동대불’ 50주년을 봉축했다. 대한불교 조계종 각원사는 이날 경내에서 사부대중 등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70년 제17회 대불부처님 목욕의식 대법회’를 봉행했다. 각원사 관계자는 “관불식은 부처님을 목욕시켜드리는 의식으로, 부처님에 대한 공경심과 함께 죄업과 번뇌는 소멸되고, 몸과 마음은 청정하게 돼 더욱 밝은 지혜의 공덕이 가득하게 하는 의식”이라며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표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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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재은 충남도의원 후보 사무실 개소
윤재은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후보는 지난 9일 계룡시 엄사면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황명선 국회의원과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최홍묵 전 계룡시장, 김대영 전 계룡시장 예비후보, 시의원 예비후보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황명선 국회의원은 주요 참석자들을 한 명씩 직접 소개하며 지역 활동과 인연, 현장 일화를 전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황 의원은 “계룡 변화는 시정과 도정, 중앙정부, 지역 정치가 함께 움직여야 완성된다”며“윤재은 후보는 현장을 뛰며 시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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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승리캠프’ 개소식 성료
국민의힘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는 지난 9일 오후 천안시 성정동 선거사무소에서 ‘승리캠프’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출정의 닻을 올렸다.이날 개소식에는 김문수 국민의힘 전 대통령선거 후보, 나경원·유용원·성일종 국회의원 등 중량급 정치인들과 강승규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심대평 전 충남도지사, 성무용·박상돈 전 천안시장을 비롯한 지역 정계인사, 시·도의원 후보, 시민 및 지지자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김문수 전 대선후보와 나경원 국회의원 등 축사에 나선 주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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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신 태안군수 후보 어버이날 맞아 경로당 방문... 복지 공약 발표
윤희신 국민의힘 태안군수 후보는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에 위치한 코스모스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읍·면별 찾아가는 치매 안심 서비스를 확대하고, 무료 치매 조기 검사를 정례화해 예방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왕진버스’를 운영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농어촌 지역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내놓았다. 이밖에 독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