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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보건소,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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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보건소는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 희망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 수준을 진단하고, 평가 항목별 개선 사항 안내와 모의평가, 구비서류 작성 지원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거나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유도하는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총 3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칭범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
대구24시바른동물의료센터가 반려동물 수술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세계적인 의료기기 기업 GE 헬스케어의 프리미엄 마취 시스템인 ‘GE CareStation 620’을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GE CareStation 620은 주로 대학병원이나 대형 종합병원에서 사용되는 고성능 마취기로, 수술 중 환자의 호흡
마에스트로 컴퍼니가 주최하는 피아니스트 김홍기 독주회 ‘Isaac Albeniz IBERIA’가 5월 1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된다. Iberia는 알베니즈의 말년을 대표하는 걸작으로, 1905년부터 1909년까지 약 5년에 걸쳐 작곡된 피아노 모음곡이다. 이 작품은 스페인의 여러 지방과 도시가 지닌
경산시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경산시보건소, 일자리경제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법령 준수 정착을 위해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합성니코틴’까지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
영주시보건소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지역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중보건의사 2명을 신규 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로 인해 지역 보건소 및 보건지소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신규 배치는 지역의료취약지의 필수의료 기능을 유지하고 주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대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8일 시의회에서 '자치구 의원 선거구 조례'가 통과된 이후 "국회는 서울시민, 특히 강동구민에 대해 응당 사과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날 최 의장은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자치구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정수 의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되자 "지방선거를 불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4월 27일 수의과학회관에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동물병원 마약류 의약품 안전관리 강화와 수의·보건 분야 협력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 안전사용 문화 확산 ▲마약류 통합정보를 연계한 수의 분야 데이터 활용 ▲학술연구·인
KT는 2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IPTV 서비스 지니 TV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KT는 최신 영화부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까지 상반기 주요 화제작을 엄선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KT는 누적 관객 수 1,67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OD 론칭을 기념해 업계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영화의 소장용 VOD 구매 고객 전원에게 ‘지니 TV VOD 3000원 쿠폰’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총 60명
중동 전쟁으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급등하면서 제주 등 국내 관광수요가 커지고 있다.여행·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해외 숙소 예약 건수는 지난 2월 대비 78% 수준으로 감소한 반면 국내 숙소 예약은 107%로 증가했다.국제선 유류할증료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이유다.5월 발권되는 국제선 항공권에는 최고 단계인 33단계 유류할증료가 적용되며, 장거리 국제선은 두 달 사이에 최대 5배 이상 올랐다.대한항공의 일본·중국 단거리 노선 유류할증료는 3월 1만3500원에서 5월 7만5000원으로 올
공정거래위원회는 청년의 시각에서 공정거래 정책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 제3기 2030자문단을 구성하고 4월 28일 발대식을 개최했다.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발대식 현장에서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으로 공정거래 분야 정책과제를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공정위 제3기 자문단은 총 20명의 청년으로 구성됐으며, 소비자, 경쟁·기업거래, 홍보·소통 3개 분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자문단은 앞으로 1년 동안 청년 세대의 관점에서 공정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할 정책들을 제안하는 한편, 청년층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예비후보 강명균 예비후보는 28일 공항 이동 편의 개선과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의 기능 고도화를 핵심으로 한 교통·도시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서귀포시민의 공항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내 교통 거점 시설을 문화·관광·경제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현재 서귀포 지역에서 공항을 오가는 주요 교통수단인 공항버스 요금 체계가 시민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현재 급행버스 요금은 3000원, 800번 공항버스는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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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이 건축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대한건축사협회가 선두에 섰다. 협회는 정부의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시작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다. 20일 건축물 관리법 개악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박성준 회장이 삭발까지 하며 셀프 감리 시도 중단을 촉구한 데 이어 오늘 김재록 대한건축사협회장은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김 회장은 시위 현장에서 “감리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제도 개편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면서 “현실을 무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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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기초의원 총정수가 129명으로 3명 늘어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어 인천 기초의원을 3명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안은 이날 중 법사위를 거쳐 국회 본회의 상정 예정이다.국회는 지난 18일 ‘선거법’ 개정을 통해 시·도별 자치구·시·군의회의원 총정수를 2,978명에서 3,003명으로 25명 늘리면서 인천은 122명에서 125명으로 3명 증원했다.이에 따라 인천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은 확충하고, 도심교통은 분산하며, 생활교통은 촘촘히 연결하고, 교통안전은 강화하는 체계로 전환해 물류 경쟁력과 시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기재 후보는 교통혁신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지난 26일 밤 방송된 MBC TV 클로징 멘트를 두고 여야의 공방이 거세게 붙고 있다.국민의힘은 '선거 개입' '민주당 선대위 방송' 등의 표현을 써가며 MBC를 강력 비난했고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시절의 '입틀막' 정치가 국민의힘 내부에서 독버섯처럼 다시 피어오르고 있다"며 언론 겁박 중단을 촉구했다."12.3 비상계엄 당시, 온 국민이 초조한 마음으로 국회의 계엄해제 의결을 기다리던 그때,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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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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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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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소방공무원 사칭 소방용품 판매 사기 주의 당부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거나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유도하는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총 3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칭범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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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150개 기업·기관 참가 확정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과 도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  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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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청년 마음 건강 돌본다…전문가 상담 무료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양한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세밀히 살피고 회복을 돕는다.2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이끌어갈 만 19∼39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전문가 상담은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청년이 가진 대인관계, 정서 문제, 진로 고민 등 다양한 근심거리에 대해 1대1 집중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내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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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Yold)족’
흔히 전쟁이 끝나면 출산율이 일시적으로 폭증한다고 한다. 전쟁으로 헤어졌던 부부가 해후하게 되니 당연한 듯싶다. 6ㆍ25 한국전쟁이 대표적인 예다. 1953년 휴전 이후 집중적으로 아이를 낳기 시작했고, 이때 태어난 아이를 ‘베이비부머’라고 한다.베이비부머는 통상 1차와 2차로 구분한다. 1차 베이비부머는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4.3%인 710만명으로 추산된다. 2차 베이비부머는 1964년생부터 1974년생까지를 지칭하며 약 954만명에 이른다. 전체 인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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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도의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전은 지역적 한계를 넘어선 국민의 참신한 시각을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역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공모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31일까지 3개월이며, 제주 발전 및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혹은 자치입법 아이디어를 A4 기준 5쪽 이내 제안서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실현가능성, 창의성, 효율.경제성, 노력도, 적용범위, 계속성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된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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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연동을 예비후보 "노후 도로 정비..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거리 조성"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국민의힘 김지은 예비후보가 노후 도로 정비와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거리 조성을 핵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최근 연동 일대를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일상과 직결된 도로 안전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며 노후 골목길과 사고 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한 종합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그는 "연동 내 도로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해 폭이 좁고 노후화된 구간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보행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거리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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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을공동체의 상징, 거욱대 
우리나라 육지부의 전통 취락은 대부분 동족촌의 성격을 띠고 있으나 제주의 취락은 여러 성씨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혼성촌이 일반적이다. 육지부의 마을은 몇 개의 성씨가 마을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마을의 문화경관도 지배적인 성씨와 밀접한 관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마을의 중심부에는 특정 성씨의 종택과 사당이 들어서 있으며 주변으로 자손들의 주택이 포진해 있다. 마을 뒷산에는 조상들의 묘역인 선산이 있고 일부 마을에는 조상을 기리는 비각도 볼 수 있다. 마을의 풍광 좋은 곳에 세워지는 누정도 대부분 특정 가문이 주도하여 세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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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촌지역 저출생 극복 위해 아이돌봄사 20명 배출
칠곡군농업기술센터가 4월 15일부터 27일까지 청년농업인지원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 양성교육을 실시해 전원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축과정으로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 등 유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아동양육 분야 학사 이상 자격을 갖춘 교육생들이 참여했고, 이론·실기 34시간과 현장실습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