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안동시, ‘워크스테이 in 안동’ 3기 성료

2시간전
안동시는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14일간 진행한 생활인구 활성화 프로젝트 ‘워크스테이 in 안동’ 3기 ‘원도심 야간 워크스테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원도심 야간 워크스테이는 청년들이 안동에 머물며 지역의 관광자원을 살펴보고, 관광객의 야간 체류를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약 2주간 안동 원도심에 머물며 지역을 탐방하고 야간관광 콘텐츠를 구체화했다. 그 결과물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태사묘와 태사광장, 하루쉼 카페 일원에서 ‘힙하고려’ 페스티벌을 운영...
부산교통공사는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도시철도 이용 수칙을 담은 홍보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제작한 콘텐츠는 공사 유튜브 채널 등 공식 SNS와 역사 내 행선안내게시기, 고객안내기, 열차 내 전자노선안내표시기 모니터 등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시민들에게 공개한다.이번 콘텐츠에는 지역 대학생들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참여했다. 대학생들에게는 공공기관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공사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도시철도 안전 수칙과 이용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신라대학교
울산 중구가 지난 9월 2일 오후 5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종갓집 중구 기관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중구는 지역 현안과 구정 주요 시책 등을 설명하고,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추가로 ‘다운동 도시재생사업 선정과 도심형 생활 활력공간 조성’이라는 주제로 다운동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방향과 계획 등을 소개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서 참석자들은 각 기관·단체의 주
안동시는 옛 중앙선 폐선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월영가람길의 핵심 관광시설인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을 9월 9일 오전 10시 정식 개장한다.월영가람길은 임청각에서 성락하늘철교를 지나 와룡빛터널까지 이어지는 총 2.6㎞ 구간이다. 곳곳에 전망대와 쉼터가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은 월영열차를 이용하거나 길을 걸으며 낙동강변의 경관과 옛 철길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임시 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첫선을 보였다. 시는 이 기간 이용객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과 운영체계를 점검․보완해 정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대구경북권지부는 9월 2일 대구광역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관내 공립 학교·기관의 교육시설공제 업무 담당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대구광역시교육청과의 지속적인 소통·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시설공제 업무 담당자들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공제가입 절차와 주요 변경사항 ▲교육시설 공제정보망 활용 방법 ▲재난 발생 시 공제급여 지급 절차 ▲사고별 보상 사례 ▲재난 심리안정화 지원 등 가입부터 보상까지 실
안동시는 그동안 노인을 중심으로 추진해 오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대상자를 장애인까지 확대하고 9월부터 서비스를 시행한다.기존 통합돌봄 사업이 주로 고령층의 재가생활 지원에 집중됐다면,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65세 미만이라도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역시 통합돌봄 지원 체계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대상자로 선정된 장애인은 ▲가사지원, 식사배달 등의 일상생활지원 ▲일차의료 수가시범사업 등 방문진료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본인의 욕구와
포항시 청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백일을 맞은 세쌍둥이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포항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저출생 시대에 지역사회가 아이의 탄생과 성장을 함께 축하하고 출산․양육 가정에 따뜻한 응원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이번 백일 축하는 한 가정의 세 아이가 동시에 백일을 맞는 특별한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다.세쌍둥이가 건강하게 백일을 맞기까지 부모의 정성과 노력이 컸던 만큼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첫 성장 순간을
정화여자고등학교 연극동아리 ‘도담’이 지난 8월 4일부터 16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서 대상을 비롯해 7개 부문 8개 상을 휩쓸며 대구 청소년 연극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수상작 ‘전설의 왕따’는 작은 거짓말에서 비롯된 오해로 ‘일진’이라는 뜻밖의 프레임이 씌워진 주인공이
충북 청주시가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해제 과정에서 관련 법규와 자체 검토 보고서를 위반하고 주먹구구식 행정을 펼쳐 빈축을 사고 있다.행정 편의주의와 절차적 허점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주민과 상인들의 거센 반발과 함께 특혜 의혹까지 제기되는 실정이다.문제가 된 도로는 청주시 흥덕구 공단로 직지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이다.시의 부실 행정은 과거 스쿨존 지정 과정부터 고스란히 드러난다.청주시는 지난 2009년 3월 직지초등학교 주변 도로를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최초 지정했다.당시 보호구역은 법적 허용 범위(50
문경시의회는 다양한 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을 위한 의원연구단체를 결성하고, 9월 3일 문경시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활동은 2개 단체로, 관광ㆍ지역축제발전연구회는 임휘철 의원을 대표로 신성호 의원, 김대순 의원, 남기호 의원, 신상애 의원, 산림자원활성화연구회는 양재필 의원을 대표로, 김남희 의원, 황재용 의원, 서정식 의원, 장봉춘 의원으로 구성했다.관광ㆍ지역축제발전연구회는 문경만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 마을과 축제가 함께 성장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거래를 '행동'과 '의존성'으로 분리하는 개념을 제시하며 거래 구조의 진화 방향을 설명했다. 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부테린은 최근 연구가 거래가 실제로 수행하는 내용과 그 전에 입증돼야 하는 조건을 더 분명하게 나누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부테린은 계정 추상화, 상태 설계, 암호학적 증명 집계 관련 작업이 이런 구분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봤다. EIP-8141, 대안적 상태 모델, 키 기반 논스, 재귀적 STARK 기반 멤풀 연구
2시간전
지난해 의과대학에 다니다 그만둔 학생 대부분이 비수도권 의대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수도권 의대 입학을 위해 학교를 떠났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종로학원이 6일 대학알리미의...
LG디스플레이가 4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현지 고객사를 겨냥한 ‘탠덤 WOLED’ 행사를 개최했다.6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IFA에서 LG전자 전시관 옆에 프라이빗 부스를 마련하고 '2026 탠덤 WOLED 테크 쇼'를 열었다.이곳에서 LG디스플레이는 현지 기업간거래 고객사들과 모니터와 TV 등 대형 디스플레이 제품용 패널 수주를 위한 미팅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LG디스플레이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OLED
3시간전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현장을 찾아 경기도자동차전문정
3시간전
다산 정약용은 그의 저서 『목민심서』에서 “청렴은 목민관의 본무요, 모든 선의 원천이며 모든 덕의 근본”이라고 역설했다. 예나 지금이나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수백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제1의 덕목이다. 아무리 화려한 행정적 성과와 화려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하더라도 그 바탕에 도덕성과 공정함이 결여돼 있다면 시민의 신뢰라는 공든 탑은 단숨에 무너져 내리고 만다.유감스럽게도 경북 제1의 도시 포항시는 최근 몇 년간 이 탑이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는 참담함을 겪어야 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포항시와
4시간전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난 4일 발표평가와 수료식을 끝으로 ‘2026 울산관광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마무리 하고, 총 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이론교육과 디자인, F&B, 관광콘텐츠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실습에 적용한 브랜드 기획·상품 및 메뉴 개발·체험형 관광콘텐츠 설계 등을 참여자들이 직접 수행했으며, 현장답사·전문가 컨설팅·네트워킹 등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 및 콘텐츠를 구체화하고 실무 역량을 높였다.수료식에서 참가자들은 그동안 기획·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기·수질·먹는물 등 64개 전 항목 ‘만족’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도 환경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8개 분야 64개 전 항목에 대해 `만족' 평가를 받아 기관 평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 숙련도 시험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험·검사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전국 유역·지방환경청과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측정대행기관 등 1500여개 시험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한다.평가 분야는 대기와 수질, 먹는물, 폐기물, 토양, 악취, 실내공기질, 환경유해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활옥동굴 자진 휴업
안전관리 문제로 충주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활옥동굴이 자진휴업한다.활옥동굴 운영자 ㈜영우자원은 6일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7일부터 무기한 휴업한다고 공지했다.시는 7일 사업자 의견 청취를 거쳐 처분을 확정하게 된다.영우자원은 입장문을 통해 “활옥관광농원의 사소한 시설 미비를 지적하면서 영업정지를 예고했는데, 이는 활옥동굴 폐쇄를 위한 수순”이라고 규정한 뒤 “주차장과 대형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부득이 긴급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송·대구 첨복단지 통합 “적자+적자 결합”
재정 지원 방안이 빠진 정부의 오송∙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 통합 방침에 대해 `적자와 적자의 결합'에 불과하다는 비판론이 제기되고 있다.통합과 함께 만성 적자의 첨복단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정부의 재정 지원 대책이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정부는 최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국가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으로 통합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두 재단의 통합이 현실화되면서 원활한 국가 바이오제약 연구개발 핵심 역할 수행을 위한 정부의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엄태영 초청 제천 방문도 제소할 건가” 장동혁 직격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의 초청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찾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실을 공유하면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당권파를 직격.이는 지난 2일 무소속인 자신을 초청해 축사를 맡긴 국민의힘 김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에 대해 국민의힘이 해당행위라며 윤리위원회에 제소한데 대한 비판.한 의원은 지난 3일 엄 의원의 초청을 받아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석 사진 십여장을 게시.이어 다음 날인 4일 부산 구포시장을 찾은 한 의원은 “어제 엄태영 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습 외출제한 위반 16세 소년…구인 후 소년원 유치
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 강릉지소는 보호관찰 기간 중 야간 외출제한 등 특별준수사항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A군을 구인해 지난 1일 소년원에 유치하고 임시퇴원 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A군은 과거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불법 사용해 소년원에 수용됐다가 임시퇴원했으나, 보호관찰 기간 중 외출제한 명령을 반복적으로 위반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도 불응한 것으로 알려졌다.강릉지소는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받아 신병을 확보했으며, 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 임시퇴원 취소를 신청했다.김정현 강릉지소장은 “준수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