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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매포읍·영춘면, 공공목욕탕 하계 시설 정비로 임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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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목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온달문화복지회관 목욕탕과 매포복지목욕탕의 시설 점검 및 기능 보강 공사를 실시한다. 온달문화복지회관 목욕탕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3주간 하계 휴장에 들어간다. 휴장 기간에는 여과기와 순환펌프 등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목욕탕 내부 환경정비를 실시해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시설 정비를 마친 뒤 오는 22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매포복지목욕탕은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기능 보강 공사로 운영을 중단한다. 주요 공사 내용은 노후...
세종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엔케이병원과 관내 청소년시설, 청소년지도사협회와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이 협약에는 참여한 기관은 엔케이병원을 비롯해 세종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북세종종합청소년센터, 조치원청소년센터, 고운청소년센터, 새롬청소년센터, 청소년지도사협회다.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의료지원 협력체계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첫 순회경선인 충청권에서 김민석 후보가 303표 차의 초접전 끝에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민주당은 1일 충남·충북·대전·세종 합동연설회를 열고 지난달 28~29일 온라인, 30~31일 ARS 방식으로 진행한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충청권 전체 개표 결과 김 후보는 3만632표를 얻어 3만329표를 기록한 정 후보를 303표 차로 앞섰다. 송영길 후보는 7027표를 얻었다.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충남과 충북에
강준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강 의원은 “지난 2년은 제 22대 국회의원선거부터 12‧3 비상계엄, 윤석열 탄핵‧파면, 조기 대통령선거와 국민주권정부 출범, 제 9회 지방선거까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세종의 미래를 결정한 중대한 시간이었다“며 대선·지선 승리에 대해 세종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행정수도 특별법을 반드시 연내에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하며, 세종국회의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행정수도 기능을 완성할 여러 사업들도 차질없이 추
충북 제천시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방문 조사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우선 진행한다. 비대면 조사는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동일 세대에서는 대표자 1명이 세대 전체를 대표해 참여할 수 있다. 기간 내 비대면 조사에 참여한 세대는 이후 실시되는 이통장 방문
충북지방병무청은 30일 청주21세기병원과 병역명문가의 건강복지 증진 및 실질적 의료 우대혜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병무청에서 선정된 병역명문가와 직계가족이 병원을 이용할 때 비급여 항목에 대한 할인 및 제증명 무료 발급 등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청주21세기병원은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중심의 특화 진료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간단한 통증치료부터 고난도 수술까지 가능한 척추센터와 관절센터를 갖추고 있다. 이호준 충북병무청장은 “병역을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충북 단양군은 지난 28일 단양군여성발전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 마을 리더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마음이음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 주도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성면 고평리, 가곡면 보발2리, 영춘면 용진리, 적성면 대가리 등 4개 마을의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마을 리더들이 참석해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오전에는 ‘꽃 한 송이, 정원 한 평이 만드는 우리 마을의 기적’​을 주제로 꽃을 매개로 한 소통과 마음 치유 특강이 진행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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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호야지리박물관 특별순회전 ‘한국령 독도–일본의 지도가 그 진실을 토하다’가 오는 5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구룡포과메기문화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된 호야지리박물관의 두 번째 지역 순회전이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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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과 임영웅이 오는 8월과 9월 잇따라 고양종합운동장 무대에 오른다. 17일 사이 모두 6차례 열리는 대형 공연으로 고양시의 공연 운영 역량은 물론, 관람객을
XRP가 새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경우 비트코인 강경 지지자들까지 BTC를 팔고 XRP로 이동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블랙스완 캐피털리스트 공동창업자 반델 알자라는 엑스를 통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알자라는 XRP가 폭발적인 상승장을 시작해 신고가를 쓸 경우 시장 심리가 빠르게 바뀔 수 있다고 봤다. 그는 "XRP가 새 사상 최고가에 도달하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들이 BTC를 던지고 XRP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이 발언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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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오래된 속담은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가 현실이 된 오늘날 우리 사회가 함께 새겨야 할 시대적 과제를 일깨워준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다. 지역사회와 울산시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환경을 만들어야 비로소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다.도시는 도로와 건물만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따라 도시의 경쟁력이 결정된다.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국가적 과제가 된 지금,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는 선택이
경기 종료 직전 교체 투입을 준비했지만, 결국 투입되지 못한 제주SK 김륜성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볼을 찬 건 기분을 느껴보려고 그랬다"고 말했다.김륜성은 4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전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경기 종료를 코앞에 두고 교체 투입을 준비하던 김륜성이다. 하지만, 추가시간 3분이 종료되며 주심의 휘슬이 울렸고 결국 그는 경기장을 누비지 못했다.김륜성은 "감독님이 절대 안뛴다고 했는데, 지난 경기 90분 뛰었던 선수만 남았다"며 "그래서 저는 '무조건 누군가 쥐가 난다' 이
코스닥 상장인기업 미생물 분자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식품안전진단 영역을 넘어 차세대 바이오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세니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관리·운영하는 정부 핵심 R&D 프로그램 ‘2026년 K-HERO 육성·지원사업’의 2단계 후속 R&D 국책 과제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세니젠은 이번 국책과제 주관 연구개발기관 선정을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미생물 유전체 데이터와 생물정보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난치성 질환 치료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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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국회의원은 강원랜드에 대한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추진과 관련해 “강원랜드의 특수성과 폐광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과도한 규제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의원은 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에 출연해 ‘특정금융정보법 개정과 강원랜드의 미래’를 주제로 강원랜드가 직면한 규제 현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방송에서 이 의원은 특정금융정보법상 카지노 고객 확인제도 강화 움직임에 대해 “자금세탁 방지라는 제도의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폭염으로 고수온 현상이 나타나면서 경남 도내 패류 양식어민들이 속을 태우고 있다. 양식하는 수산작물이 고온에 녹아내릴까봐서다.지난주부터 이어진 폭염으로 도내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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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독일마을 하노버하우스 윤재열 대표, 독일마을 파독간호사 김경자 님, 초전집 정진후 대표·류용태 점장이 군수실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씩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7월 31일 독일마을에서 하노버하우스를 운영하는 윤재열 대표는 “지역 인재들이 현실적인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마음껏 도전하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어 독일마을 주민이자 파독간호사인 김경자 님은 “지나온 삶을 돌이켜볼 때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잘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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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미디어인의 대체 불가능성은 '발견·해석·신뢰'에 있다
생성형 AI는 뉴스 생산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기사 작성과 영상 제작, 자료 분석까지 AI가 수행하면서 속도와 생산성은 크게 높아졌다. 그러나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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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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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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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재능으로 이웃 돌본다...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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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체계 정교화…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해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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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가뭄·폭염 대응 총력! 현장 대응체계 점검 및 유관기관 공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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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은 지속되는 가뭄과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4일 오전 읍면동 재난 담당자들과 영상회의를, 오후에는 유관기관과 ‘가뭄·폭염 대응 상황점검 및 종합대책회의’를 잇따라 주재하며 현장 대응체계와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박용선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영상회의’에서 가뭄과 폭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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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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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8월 4일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1회에 걸쳐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군민의 정서 안정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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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철도관광 지원금 지원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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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철도를 이용해 경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덜어 주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철도관광 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관외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철도를 이용해 경산을 여행한 뒤 관광지 방문과 지역 음식점·숙박업체 이용, SNS 후기 작성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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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 개최
대구시는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7~8일 이틀간 ‘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은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철 야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스포츠와 미식,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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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복지는 두텁게·부정수급은 엄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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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지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1일‘부정수급 조사 역량강화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에는 달서경찰서를 비롯한 대구시 구·군과 경찰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갈수록 다양하고 지능화되는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