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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새해 맞이 캠페인 영상 공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캠페인 영상을 새해 첫 날인 1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 영상은 2026년의 출발선에 선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새해의 상징인 ‘복’을 '배달'하는 콘셉트에 담았다. 22초 분량의 영상은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사람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있는 일상의 모습들을 휴대전화 프레임 내에서 보여주다가, 새해를 의미하는 일출화면과 함께 '모두에게 새해 복이 배달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배달완료 팝업 메시지로 인사를 전한다.앞서...
사람마다 편안한 수면 자세는 다르다. 어떤 이는 누워야 잠이 오고, 어떤 이는 옆으로 누워야만 편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건강을 고려하면 최적의 수면 자세는 따로 있다. 28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관련 내용을 전했다.수면 자세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왼쪽 옆으로 눕기, 오른쪽 옆으로 눕기, 엎드리기, 누워서 자기다. 특히 1세 미만의 아기는 질식 위험 때문에 반드시 누워서 재워야 한다. 그러나 성인이 되면 대부분 옆으로 눕는 자세를 선호하게 된다. 엎드려 자는 사람은 가장 적다.최적의 자세는
주택·토목 건설 기업인 태영건설이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거제2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공사수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해지금액은 1497억176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2조7517억1063만3294원의 5.44%에 해당한다.계약 해지의 주요 사유는 상호 합의에 의한 도급계약 해지로, 계약 상대는 거제2 지역주택조합이다. 계약기간 종료일과 해지일자는 모두 2025년 12월 30일로 명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태영건설의 주가는 12월 30일 16시 10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신한금융그룹은 부동산 담보 중심의 금융 관행을 개선하고 생산적 금융 중심의 금융 구조 전환을 목표로 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5년간 총 110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9월 ‘생산적 금융 PMO’를 신설, 11월에는 해당 조직을 그룹 CEO를 위원장으로 하는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회’로 격상해 그룹 차원의 기본 구상을 마련했다.여기에 해당 전략을 실행하는 생산적 금융 통합 추진·관리 조직인 ‘그룹 생산적 금융
파인테크닉스의 비등기임원 홍정훈 상무가 12월 26일 보유하고 있던 파인테크닉스 주식 2853주를 장외 매도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홍 상무의 보유 주식 수는 0주가 되었으며, 지분율도 0%로 감소했다.12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홍정훈 상무는 2018년 1월 1일에 파인테크닉스의 상무로 선임되었으며, 이번 주식 매도는 오르비텍과의 주식양수도계약에 따른 것이다.파인테크닉스의 주가는 12월 30일 16시 10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32원 하락한 1388원에 거래를 마감
금·은·백금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토큰화 상품 시장이 한 달 만에 11% 성장해 39억3000만달러에 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6일 보도했다. 특히 테더 골드가 17억4000만달러, 팍소스 골드가 16억1000만달러 규모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토큰화 상품이 보다 빠른 결제와 분산 소유권을 가능하게 하는 실물 자산 시장에서 중요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스탠더드차타드는 토큰화 실물 자산 시장이 2028년까지 2조달러 규모로 성
XRP가 2026년까지 횡보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난센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제이크 케니스는 "2026년 하반기에 리스크 자산에 유리한 여건이 조성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이 바닥을 형성하거나 조정될 때까지 알트코인 시장에 약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케니스는 XRP의 구체적인 가격 예측을 피했지만, 현물 상장지수펀드 승인, 글로벌 결제 시스템과의 통합, 유동성 또는 브리지 자산으로서의 역할 강화가 상
퇴근 시간대 대구 북구 침산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2일 오후 6시 35분께 대구 북구 침산동 파트 단지와 상가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이 정전됐다. 이 영향으로 교차로 일부 신호등이 작동을 멈췄고 경찰은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수신호로 차량 흐름을 통제하고 있다. 퇴근길 차량이 몰리면서 일대 도로에서는 한때 혼잡이 빚어졌다.한국전력은 정전 신고가 접수된 직후 현장 점검에 착수해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대구시와 북구청도 상황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에 나섰다.한국전력 관계자는 "정전이 발
충북농협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번째 현장경영으로 진천군 스마트팜 농장 ‘부자농원’을 방문했다./충북농협 제공
영주시 조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수전설비 화재가 발생해 160여 가구가 4시간가량 전력 공급 중단을 겪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6분께 조암동 소재 아파트 수전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
54분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강릉해양경찰서는 2일,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원거리 조업선 10여 척 대상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강릉해경서 관내 원거리 조업선은 다수의 승선원이 주문진에서 멀리 동해퇴까지 나가 장기간 조업하고 있어 기관고장 등 결함도 동절기 기상 악화에 따른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화재 등 사고 발생 시에도 구조세력 도착 시까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다수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다.이에 ▲강릉해경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강릉시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남부 반도체 벨트’ 구상을 언급하면서, 최근 쟁점으로 떠오른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지방 이전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착공 단계에 들어간 국책사업의 전면 이전은 현실성이 낮다는 평가가 많지만, 대통령이 직접 반도체와 재생에너지, 인공지능을 묶은 지역 주도 성장 전략을 제시하면서 반도체 산업 입지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네온테크가 1월 2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 기존 황성일 단독대표이사에서 허준영과 이광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이번 변경은 합병에 따른 각 부문별 전문경영인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것이다. 황성일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으나 이사회 의장으로서 업무를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변경된 대표이사 허준영은 1972년 8월 22일생으로, 네온테크 상무이사로 2023년 4월 24일 입사했다. 이광노는 1969년 8월 7일생으로, 지아이에스 대표이사로 2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가 엄습한 2일, 제주도에도 대설특보와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도로의 차량 운행이 통제됐다.사진은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제주의 한 감귤원.
'페이커' 이상혁이 프로 e스포츠 선수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했다.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민주당의 공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공천 헌금'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며 특검 카드를 흔들며 청와대를 압박했다.민주당은 공천과 관련해 5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공천 혁명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 간담회를 갖고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을 거론하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장 대표는 "탈당 도주극에 야밤 제명 쇼까지 민주당의 공천 헌금 사태가 점입가경이다. 제발 살려달라고 통곡하던 강선우는 쫓아내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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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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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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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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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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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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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올해 중학교 신입생 배정결과 발표
올해 세종시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가 발표됐다.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 누리집을 통해 배정 결과를 2일 발표했다.중학교 진학을 희망한 초등학생 5255명이 1~2지망 학교에 전원 배정, 이 중 99.2%에 해당하는 학생이 1지망 학교에 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1지망 학교 배정 비율은 전년 대비 1.8%p 증가했다.배정 대상자는 관내 55개 초등학교와 세종시 인접 지역인 충북 상봉초등학교 졸업 예정자 등 총 5255명으로, 전년 대비 504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시교육청은 지난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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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지방소멸 위기, 도약 기회로…중흥하는 미래상주 실현”
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방소멸 위기를 지역 발전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강 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지방소멸의 위기를 상주의 도약 기회로 바꾸겠다”며 민선 9기를 준비하는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그는 이날 “민선 8기는 우리 후대가 자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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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시무식’ 우원식 의장 “개헌·국회개혁 본격 추진”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오전 2026년도 국회 시무식에서 개헌과 국회개혁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우 의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더 단단한 민주주의, 더 신뢰받는 국회”를 올해 목표로 제시하며, 국회개혁과 개헌 등 주요 과제에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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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침산동 일부 지역 정전 발생… 한전, 긴급 복구 착수
퇴근 시간대 대구 북구 침산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2일 오후 6시 35분께 대구 북구 침산동 파트 단지와 상가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이 정전됐다. 이 영향으로 교차로 일부 신호등이 작동을 멈췄고 경찰은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수신호로 차량 흐름을 통제하고 있다. 퇴근길 차량이 몰리면서 일대 도로에서는 한때 혼잡이 빚어졌다.한국전력은 정전 신고가 접수된 직후 현장 점검에 착수해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대구시와 북구청도 상황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에 나섰다.한국전력 관계자는 "정전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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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식 “저는 세종시교육감 단일화에 응하지 않을 것”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 앞서 세종시교육감에 출마할 교육계 인사들 중 진보를 자처하는 후보들이 몰릴것으로 전망돼 일부 교육관련 단체 등에서 단일화 추진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 후보가 단일화에 응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차질이 예상된다.진보 후보로 분리되는 출마 유력 후보인 세종교육희망연구소 안광식 교육학 박사가 단일화를 거부한 것으로 나타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그는 최근 충청타임즈 취재팀과 만나 단일화 거부 입장을 명확히 밝히면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그의 입장은 간단 명료했다. 진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