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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개최 반대 인천대책위', 인천시 해명도 엉터리라고 주장

2시간전
‘F1 개최 반대 인천대책위원회’가 타당서 조사용역 조작 의혹 제기 이후 내놓은 인천시의 설명자료를 ‘시민의 눈을 속이는 엉터리 해명’으로 규정하고 용역에서 사용한 원데이터 공개와 검증 토론회 개최를 거듭 요구했다.‘F1 반대 대책위’는 19일 보도자료를 내 “대책위가 용역보고서의 수입과 지출 항목을 재분석한 결과 정부와 인천시의 보조금을 제외한 PI는 시가 주장한 0.95가 아닌 0.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F1 인천대회를 개최할 경우 엄청난 적자가 불가피해 추진 근거가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4일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5일 마감된 결과 인천에서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이 속출했다.이날 오후 9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역구 광역의원 2개 선거구와 지역구 기초의원 7개 선거구, 비례대표 기초의원 5개 선거구에서 등록 후보가 당해 선거구의 의원 정수를 넘지 않아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해당 후보자들을 당선자로 결정하게 된다.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되는 광역의원 선거구 및 후보는 부평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흥석 후보(전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
6일전
지난달 인천의 고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0.1%포인트 하락했고 실업률은 변동이 없었다.13일 경인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인천광역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173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만7,000명 늘었으나 15세 이상 인구가 274만7,000명으로 4만5,000명 증가함으로써 고용률은 63.3%로 0.1%p 떨어졌다.고용률을 성별로 보면 남자는 72.2%로 0.1%p 상승했으나 여자는 54.6%로 0.2%p 하락했다.인천의 4월 고용률은 전국 평균 63.0%보다 0.3%p 높은 것으로 세종시
6일전
인간은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권력은 어디까지 행사되어야 하는가. 성공은 언제부터 위험해지는가. 고대 그리스 신화는 이 질문에 대해 세 개의 말로 답했다. 모이라, 휴브리스, 네메시스다.모이라는 인간에게 주어진 몫이자 운명이다. 인간의 삶은 무한하지 않고,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과 자리, 능력과 한계가 있다. 그러나 모이라는 단순한 숙명론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에게 자기 조건을 자각하라는 요청에 가깝다. 인간은 자신의 몫 안에서 선택하고 노력하며 책임진다. 다만 그 몫을 넘어 자신이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다고 착각할 때 비극은 시
3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6일전
인천시가 ‘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공사’를 본격화한다.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37억원을 들여 남동~수산정수장, 공촌~부평정수장 간 4.9㎞ 구간에 관경 1,500~2,000㎜의 상수도관을 매설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수장 사고나 관로 파손 등 비상 상황 발생 시에도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굽하기 위해 일종의 ‘비상 우회로’를 만드는 것이다.남동~수산정수장 간 2.1㎞ 구간에는 관경 2,000㎜의 상수도관을 묻는데 기존 관로와 신규 관로를 단수 없이 연결할 수 있는 ‘라인스토핑’ 공법을 적용하며 2028년 3월 준공 예정이다.
6일전
122억원을 들인 인천시 서구 청라생활문화센터가 공사 지연으로 개관에 차질이 빚어졌다.13일 인천 서구에 따르면 2024년 9월 시작된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 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5개월가량 중단됐다.시공을 맡은 건설사가 자금 사정으로 부도 처리되면서 공사를 진행하지 못했다.서구는 공사를 이어받을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를 거쳐 3월부터 공사를 재개했다.공사 지연으로 사업비가 늘어나지는 않았다.현재 공정률은 69% 수준으로, 오는 7월 준공이 예상된다.당초 준공 예상일보다 6개월가량 늦어진 것으로 내부 시설 배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경문 후보는 삼무공원 공중화장실 일대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으로 개선하는 구상을 제안했다. 강 후보는 "현재 삼무공원 공중화장실은 지난 2001년 사용승인을 받은 노후 시설로, 연동 중심상권과 관광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시설 노후화와 폐쇄적인 구조, 부족한 편의공간 등으로 인해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고 지적했다.이어 "특히 주변 클린하우스의 경우 강풍 시 쓰레기가 공원과 도로로 날리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으며, 관
전북 정읍시가 기후변화와 질병 확산으로 심화하고 있는 꿀벌집단 폐사에 대응해 방역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양봉 농가의 경영 불안을 줄이고 지역 양봉 산업의 기반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 일환이다. 시는 올해 총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꿀벌 질병 예방부터 면역력 강화, 사육 환경 개선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방역 지원 사업
29분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위 여론조사 이미지가 유포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고발 조치했다.박찬대 후보 캠프 공정클린선거본부는 온라인상에 유포된 허위 여론조사 이미지 제작·배포자를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인천경찰청에 고발했다고 19일 밝혔다.당원의 제보로 캠프가 확인한 문제의 이미지에는 ‘인천시장 후보 뉴스여론조사 비교’, ‘미디어여론연구소’, ‘0.6p 박빙 차이’ 등의 내용이 담겨 있는데 확인 결과 ‘미디어여론연구소’는 존재하지 않는 유령기관이라는 것이 박 후보 측 설명이다.또
NH농협은행이 연세대학교, NH투자증권과 농업 가치 확산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경영관 용재홀에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NH투자증권과 함께 ‘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범농협의 ‘농심천심 운동’을 바탕으로 대학과 금융기관이 협력해 농업 가치 확산, 청년 인재 양성, ESG·기업윤리 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우리 쌀 소
제주 대표 축제로 탐라국입춘굿과 우도소라축제가 선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열린 축제 28개를 평가해 2026년 도 지정축제 11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정 축제는 광역 부문 3개, 지역 부문 8개다.광역 부문에서는 탐라국입춘굿이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서귀포유채꽃축제는 우수축제, 성산일출축제는 유망축제로 이름을 올렸다.지역 부문 최우수축제는 우도소라축제가 차지했다. 우수축제에는 보목자리돔축제와 추자도참굴비대축제가 선정됐다.유망축제로는 고마로마문화축제, 금능원담축제, 산지천축제, 이호테우축
"쌀, 계란, 우유가 담긴 영양 꾸러미를 집 앞으로 배달해준다고요?"서울 강서구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생애 초기 건강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영양플러스'는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보충 식품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통합 건강 관리 서비스다.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임산부 및 만 6세 미만 영유아다.주요
국세청이 대출 규제를 피해 고가 아파트를 취득한 ‘현금부자’와 시세차익을 노린 다주택자 등 부동산 탈세혐의자 127명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다.조사 대상에는 부모로부터 편법 증여를 받아 초고가 아파트를 매입한 사례, 허위 차용증을 이용한 변칙 증여, 사업소득 누락 자금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사례 등이 포함됐다.국세청은 자금출처와 자금 흐름을 정밀 분석해 증여세와 소득세 등 탈루세액을 철저히 추징하겠다는 방침이다.이번 조사에서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대표적인 유형은 이른바 ‘현금부자’ 사례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30대 자녀와 배
2시간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지연 문제를 송파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으며, 당선 즉시 인수위원회 단계부터 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최근 MBN과의 인터뷰에서 “주민들이 재개발 지연으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생활에 막대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
충남 보령시가 지역내 1인 자영업자의 생활 안정과 재취업을 돕고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강화하기 위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지역내 1인 자영업자이며, 이미 폐업한 자나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자,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1인 자영업자가 납부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등급에 따라 월별 납부액의 20%에서 최대 50%까지,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20
CJ올리브영이 지주사 CJ의 기업가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CJ가 올해 1분기 부진한 수익성을 기록했지만, 시장의 관심은 CJ올리브영의 글로벌 진출과 이에 따른 지주사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19일 대신증권은 CJ에 대해 “순자산가치의 59%를 차지하는 올리브영의 밸류에이션 변화가 향후 지배구조 논의와 맞물릴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언급했다. 대신증권은 CJ올리브영의 추정 기업가치를 10조4010억원, CJ 보유 지분가치를 6조8750억원으로 산정했다. 이는 CJ 순자산가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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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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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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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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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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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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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비시장 활성화 ‘해법’ 현장에선?
2시간전
가축분뇨 액비 사용 확대를 위한 민간 공동의 '해법 찾기 행보' 가 이어지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대한한돈협회는 최근 가축분뇨 액비 활용 T/F를 본격 가동한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충북 청주에서 ‘액비 살포 시연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 발굴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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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 ‘제조DX컨설팅팀’ 신설… DX·AX 전 주기 사업 확대
코오롱베니트가 제조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 사업 확대를 위해 현장 컨설팅 역량을 강화한다. 공정 진단부터 시스템 구축과 운영 안정화까지 지원하는 전담 조직을 앞세워 외부 고객 확보에 나선다.19일 코오롱베니트는 제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제조DX컨설팅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출범으로 기존 구축·운영 중심 사업을 컨설팅 단계까지 확장하고, 제조 현장의 문제 정의부터 실행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 사업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제조DX컨설팅팀은 생산 공정, 설비 운영, 품질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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