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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장, ‘직통현장 100일’ 간담회 개최

박관열 광주시장은 지난 9일 지역 내 기업인들과 민선 9기 소통 행정의 핵심사업인 ‘직통현장 100일’을 추진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박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지역 내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기업 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기업인들은 현장에서 ▲전력 기반시설 확충 ▲도로·교통 기반 시설 개선 ▲근로자 복지 지원 ▲판로 개척 지원 ▲세제 개선 등을 주요 현안으로 제시하며 경영상의 어려움을 전달했다.시는 이날 제시된 건의 사항에 대...
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위원회는 4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추진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역사회 주요 단체와 소머리국밥 대표업체 관계자 등 19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이어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을 비롯해 축제 개최 장소와 개최일, 분야별 추진단 구성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축제의 기본 방향과 원활한 행사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추진
화성특례시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포도인 ‘화성송산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2026년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화성에코팜테마파크와 동탄호수공원 등에서 열려 시민과 관광객 12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한 송이의 여정, 화성송산포도 팜투페스타’를 주제로 화성송산포도가 농장에서 자라 수확되고 소비자를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냈다. 기존 관람·판매
대구광역시는 수성알파시티 내 기업의 규제 애로를 해소하고 신기술·신서비스의 실증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 특례 지원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수성알파시티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돼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국가시범도시에 적용되는 규제 특례를 준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익명처리 개인정보 활용, 자율주행자동차 운행, 소프트웨어사업 참여 등 주요 규제 특례를 상시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대구시
용인특례시의회 이민희 의원은 지난 4일 기흥구 보라동 일원을 찾아 보행환경 점검에 나섰다.이민희 의원은 보라동 일대를 도보로 둘러보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이날 현장에는 기흥구 도로과 관계자와 채진웅 국민의힘 용인을 당협위원장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했다.점검 과정에서는 인도 곳곳의 균열과 패임, 노면 훼손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보행에 불편을 주거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구간을 살피며 개선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민희 의원은 “보행로의 균열과 파손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시민 안전과도 직
2007년부터 추진된 북부순환도로 사업이 19년 가까이 지났지만 연결 구간인 1공구는 아직 착공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북부순환도로는 용두동~일곡동 3.22㎞의 1공구와 일곡동~장등동 3.52㎞의 2공구로 나뉘어 추진됐다. 2공구는 2012년 착공해 2018년 준공됐지만, 1공구는 2026년 현재까지 첫 삽도 뜨지 못한 상태다. 특히 토지보상이 문제다. 1공구 보상 대상은 320필지지만 현재까지 보상이 이뤄진 곳은 고작 6필지에 불과하다. 이들 6필지에 지급된 보상금만 약 110억 원이다. 나머지 314필지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남해안의 보석 여수에서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최된다.지난 2012년 해양의 가치를 세계에 알린 여수세계박람회에 이어, 이번에는 365개 여수의 섬과 전 세계의 섬 문화를 아우르는 국제행사가 펼쳐진다. ◇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한 '여행형 박람회'의 탄생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총사업비 703억 원이 투입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다. 기존 박람회가 실내 전시장 위주의 일회성 관람에 머물렀다면, 이번 박람회는 실제 섬을 찾아 걷고 머무르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 충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장애인체전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7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충남에서는 28개 종목에 선수 399명, 임원 309명 등 총 708명이 참가했다.  박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제주 사라봉다목적체육관 보치아 경기장을 찾아 충남 선수들을 응원하고, 개회식 이후에는 장애인체육회 시군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2일에는
사단법인 한국부인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12일 오후 2시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으로 소비자 피해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도민과 관광객 250여명에게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건강식품. 전화 권유. 전자상거래, TV홈쇼핑, 통신판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 유형과 예방법에 대해 전했다.특히 전화 권유로 피해가 증가는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전화 권유, 의료기기 문구, HACCP 안전관리 인증시스템, TV홈쇼핑, 리플렛 등 배부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소비자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오전 11시30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추석 물가 대...
안양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는 건축물 해체공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물 해체공사장 안전관리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건축물 해체공사의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붕괴 및 장비전도 등 해체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번에 시가 마련한 가이드라인은 도심 밀집 지역이 많은 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건축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광주광역본부는 지난 10일 제주시 구좌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근로자 참여형 문화행사 ‘틈’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 사업을 통해 조성된 복합문화센터 근로자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농공단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제주에서 활동하는 전이수 작가의 작품 전시를 비롯해 각종 공연·체험 프로그램, 케이터링, 경품 이벤트 등이 운영됐다. 근로자들은 업무 중 잠시 쉬어가며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식사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양경월 ㈔구좌농공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회장은 “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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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용 평택시장이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토론해 더 나은 방향을 선택하는 과정인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고양시를 비롯해 수원, 하남, 파주, 전남 여수 등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기업 26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시민들은 행사장에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하며 사회적가치 소비에 동참했으며 행사 매출액의 4%를 경기 사랑의열매에 기부하기로 해 소비를 통한 나눔과 사회적가치 실현의 의미를 더했다.행사 기간에는 가수 플라워 고유진의 공연과 빙고 챌린지, 인간 룰렛&럭키박스, 돌발 OX퀴즈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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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공급을 늘리고 영업시간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인천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성수품 9개 품목의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공급량을 지난해의 4,024톤보다 20% 증가한 4,828톤으로 늘린다고 13일 밝혔다.또 장보기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14~24일 영업시간을 경매 종료~오후 3시에서 오후 5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고 정기 휴무일인 20일에도 영업키로 했다.추석 연휴 기간인 25~27일은 휴업하고 28일부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2등상인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한국 영화가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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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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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대구가 타당합니다"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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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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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현숙 경위의 ‘한 번 더’…“괜찮다”는 말 그냥 안 믿는 경찰
“별일 아니다. 다 해결됐다.”가정폭력이나 학대 신고 현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이현숙 대구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경찰관은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사건 처리가 끝나도 다시 전화를 건다. 받지 않으면 문자를 남기고, 그래도 연락이 닿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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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구래동 공영주차장서 차량에 깔림 사고…30대 여성 중상
7일 오후 8시36분쯤 김포시 구래동 일대 공영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깔린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와 다발성 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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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5개 기업과 ‘2,974억 원 규모’ 투자 협약 체결
 충남 서산시는 5개 기업과 2,974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난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8개 시군, 27개 기업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뜻을 모았다.  서산시에 투자하기로 한 기업은 에스케이온㈜·㈜에이치브이엠·㈜경신전선·㈜무룡·㈜우성금속이다.  투자 기업들은 오토밸리·인더스밸리 일반산업단지에 투자해 공장, 설비를 증설하고 총 38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투자 예정 면적은 총 19만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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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권 국립호국원 유치 등 부여군 현안 논의
충남도내 각 시군을 일과 시간 전 찾아 시장·군수와 현안을 논의 중인 박수현 지사가 이번에는 부여로 발걸음을 옮겼다.  박 지사는 11일 오전 7시 40분 부여군청을 방문, 이용우 군수와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조찬간담회는 형식이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가 소통하며 충남도 지원 사항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는 박 지사의 뜻이 담겨진 행보로,  아침식사 시간대인 점을 감안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를 먹으며 주요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용우 군수는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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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 품는 명품 휴양도시 태안” 태안군, 기업도시 내 은퇴자마을 조성 청신호
 태안군의 핵심 공약 사업인 ‘태안기업도시 내 은퇴자마을 조성’이 지역구 성일종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당정 협력을 통해 제도적 기반 마련의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태안군은  지난11일, 지역구 성일종 국회의원이 태안기업도시 등 기존 기업도시에 은퇴자마을 지구를 중복 지정하고 인·허가를 신속히 의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 발의는 윤희신 태안군수가 역점 추진 중인 은퇴자마을 조성 공약의 선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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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민선 9기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 착수
  충남 서산시가 민선 9기 동안 추진할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에 나섰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9기 서산시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일자리 창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민선 9기 일자리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 산업 및 고용 여건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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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남 국제행사’ 전국에 알렸다
  충남도가 2027년을 화려하게 빛낼 국제행사인 ‘제1회 섬비엔날레’와 ‘논산딸기엑스포’ 개최 소식을 전국에 알렸다.  도는 11일 전북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시도공무원친선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가두 행진을 통해 충남 대표 국제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두 행진은 한자리에 모인 전국 시·도 공무원들에게 국제행사 개최를 알리고, 도의 역점 사업인 문화·관광·산업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도청 직원들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와 ‘2027 논산딸기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