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정을 혁신하고 국민주권정부의 농정 비전인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 조기 구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조직을 확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정을 혁신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 비전 실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조직을 확대·개편한다고 구랍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 및 시행규칙 공포‧시행에 따른 조치로, 1관 신설 및 1국 대체 신설과 함께 21명이 증원돼 기존 3실, 2국‧12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2월 12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개소 11주년을 기념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LIMAC의 연구성과 공유 및 발전 방향’을 대주제로 지방재정투자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평가 기준을 혁신하고 미래 정책 비전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학계, 연구기관, 중앙 및 지방정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방투자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개회식에서 육동일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로보틱스와 손잡고 조선소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나선다.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로보틱스는 이날 생산 공정 자동화와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조선업 전반의 수작업 중심 공정을 혁신하고 HD현대의 ‘FOS’ 프로젝트와 연계해 로봇과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 운영 조선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회사는 HD현대중공업의 생산공정 자동화 기술과 HD현대로보틱스의 첨단 로봇 기술을 결합해 조선 경쟁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하례식에서 “올해를 LS의 미래가치를 한 단계 진일보시키는 해로 만들자”고 밝혔다. 그는 재무적 탄력성 확보, 신사업 안정화, 인공지능 혁신을 올해의 3대 경영방침으로 제시하며 그룹의 지속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2일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에서 구 회장은 “향후 5년간 해저케이블·전력기기·소재 분야에 국내 7조원, 해외 5조원 등 총 12조원 규모의 투자가 예정돼 있다”며 “경기 상승 국면에서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재무적 탄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한 세무사제도 선진화 내용의 '세무사법 일부개정법률'이 23일자로 공포.시행됐다. 이에 따라 한국세무사회의 사업현장 혁신과 세무대리 질서 확립을 위한 불법 세무플랫폼과의 '전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법 개정은 1961년 세무사법 제정 이후 지속되어 온 고질적인 현장 애로사항을 혁신하고, 플랫폼 영리기업 등 외부의 세무업역 침해 시도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법적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세무사제도의 반석’을 세운 것이라고 세무사회는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로보틱스와 합심해 로봇·AI 기반으로 생산공정을 자동화하고, 자율 운영 스마트 조선소 구축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17일 본관에서 HD현대로보틱스와 ‘생산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선·중공업의 산업 패러다임이 로봇과 AI 기반 스마트 제조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가운데 조선업 전반의 수작업 중심 공정을 혁신하고, HD현대의 ‘FOS’ 프로젝트와 연계해 로봇·AI 기반의 자율
제주항공은 자사의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 '하이제코'가 9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5 한국의경영대상 챗봇 부문’에서 ‘올해의 혁신 챗봇’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의 혁신 챗봇 부문은 올해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통해 고객 접점·서비스·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혁신하고, 비대면 채널의 품질과 운영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2개 기업에만 시상한다.제주항공의 생성형 AI 챗봇 ‘하이제코’는 연중무휴 운영 체계와 198개국 언어 지원을 기반으로 고객 문의에 즉각 대응하며 시간·언어 제
문음미 기자 = 전주시는 2025년 한해 급격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대담하게 혁신하고 도전하며 더 나은 전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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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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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통일교 특검 공방 "성역없이 규명" vs "신천지 물타기"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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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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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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