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새벽에 덤프트럭과 청소차가 충돌해 환경미화원 3명이 사망했다. 새벽 시간대 교차로에서 덤프트럭과 청소 차량이 충돌해 근무지로 향하던 환경미화원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대형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교차로 점멸신호 운영 시간대에 직진 및 합류 차량 간의 제동 또는 서행 여부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형 중장비 차량과 수거 차량이 부딪치며 참사로 이어졌다. 19일 경북소방본부와 영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분께 경상북도 영천시 도동네거리 교차로에서 25톤 덤프트럭과 6톤 청소차가 충돌했다. 이
23일 새벽 통영시 바다에서 어선과 낚싯배가 충돌해 전복됐으나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통영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3시 50분께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죽도 인근 바다
영천의 한 교차로에서 덤프트럭과 생활폐기물 수거 차량이 충돌해 환경미화원 3명이 숨지고 덤프트럭 운전자 1명이 다쳤다.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북 영천의 한 교차로에서 덤프트럭과 청소차가 충돌해 청소업체 소속 노동자 3명이 숨지고 덤프트럭 운전자 1명이 크게 다쳤다. 19일 오전 4시 3분께 경북 영천시 도동네거리...
19일 오전 경북 영천시 도동사거리에서 덤프트럭과 폐기물 운반차량이 충돌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망자 3명은 폐기물 운반차량에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입은 덤프트럭 운전자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4시 3분께
경주시 사정동 도로에서 새벽 시간대 보행자가 차량에 잇따라 충돌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분께 경주시 사정동 도로에서 보행자가 도로를 횡단하던 중 렉스턴 차량에 충돌한 뒤 쓰러졌고, 뒤따르던 포터 차량이 쓰러진 보
전남광주 무안에서 진로를 변경하던 화물차가 오토바이와 충돌해 4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25일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7분쯤 무안군 삼향읍 1번 국도 목포IC 램프구간 하단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1t 화물차와 40대 남성 B씨의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램프구간을
인천 남동구는 지난 19일 학생안전체험관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으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및 실제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을지연습 실제 대피 훈련에는 남동구, 507여단 47대대, 남동경찰서, 논현경찰서, 남동소방서 등 8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은 미상의 드론이 체험관 상공에 식별되고, 건물과 충돌해 폭발과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긴급출동하여 부상자를 이송하고 주민을 신속하게 대피시킨 후 화재를 진압하였다. 마지막으로 드론 조정 거수자를
전주시는 19일 국가중요시설인 농촌진흥청에서 조지훈 전주시장을 비롯해 제9585부대 2대대와 농촌진흥청, 덕진경찰서, 덕진소방서 등 12개 유관기관의 인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중요시설 드론 폭발 테러 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전시 상황과 테러 등 비상 상황 발생시 드론을 이용한 공격으로부터 전주지역 국가중요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실제 훈련은, 미상의 드론이 농촌진흥청 건물에 충돌해 건물 일부 폭파 및 화재 발생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군·경 도착 후 초동 조치 △적 소탕 작전 △소방서 화재 진압 및 사
모슬포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충돌해 1척이 침수됐지만 승선원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13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8분께 모슬포항 남서쪽 약 2㎞ 해상에서 서귀포선적 근해연승 어선 A호와 성산선적 근해채낚기 어선 B호이 충돌했다.이 사고로 A호에 침수가 발생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대는 A호에 올라 승선원 9명의 안전을 확보하고 배수작업을 벌였다.B호에 타고 있던 9명도 모두 무사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A호는 B호에 예인돼 당일 오후 7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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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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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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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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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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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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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중심 소나기, 돌풍.천둥.번개 유의, 당분간 무더위, 태풍 4개 동시 발생!
괌 북서쪽 해상에서 2026년 21번째 태풍 '앗사니'가 발생했다.이로써 대만으로 향하고 있는 18호 태풍 '사우델'과 19호 태풍 '나라', 20호 태풍 '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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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윤의 건강한 식품이야기] ① '몸에 좋다'는 산업
건강을 앞세운 식품이 시장을 채우고 있다. 단백질 음료와 유산균, 비타민과 콜라겐, 저당 감미료가 매년 새로운 유행으로 자리를 바꾼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집계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24년 약 6조 원 규모로 추산된다. 성장세는 최근 둔화되었으나 시장의 크기 자체는 이미 거대하다. 문제는 소비자가 이 많은 제품 앞에서 무엇을 왜 골라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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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24일 안산시에 따르면 매니페스토본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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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습니다] 강용철 고문 “상주 문화유산, 시민과 행정이 함께 지켜야”
“문화는 선대가 일궈 놓은 토양이자 후손에게 남겨야 할 유산입니다. 문화재 보존은 행정과 시민이 함께할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합니다.”지역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강용철 상맥회 향토문화보존위원회 고문이 밝힌 소감이다.강 고문은 상주는 구석기시대부터 낙동강을 중심으로 농경문화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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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여름바다 6만5000명 찾았다…피서지 넘어 ‘해양레저 명소’로
울진의 여름바다가 38일간의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했다.지난 7월 17일 개장한 지역 해수욕장 5곳은 23일을 끝으로 일제히 폐장했다.올여름 울진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이용객은 6만5000여명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장기간 이어진 무더위와 여름철 관광수요 속에서 청정한 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