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의 농지 확보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선임대-후매도’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선임대-후매도 사업은 공사가 농지를 매입한 뒤 청년 농업인에서 먼저 장기 임대하고, 일정 기간 영농 후 해당 농지를 매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청년 농업인은 목돈 없이 농사를 시작할 수 있으며, 최장 20년 동안 임차료를 납부하면서 원금을 상환하면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농으로,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