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학년도 2학기 3기수는 오는 8월 12일까지 모집하며, 8월 13일 개강해 11월 25일까지 운영된다.사회복지사 2급은 복지관과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요양 및 돌봄 분야 등에서 활용되는 국가자격이다.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최종학력과 기존 이수 과목 등에 따라 필요한 교과목과 이수 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며, 사회복지현장실습 160시간 등 관련 이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습자의 최종학력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고 경찰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이 실시됐다. 포항시 남·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1일부터 각각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이수를 당부했다.‘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
경동대학교는 4일 양주시 지원으로 경동대학교산학협력단이 개설한 ‘2026년 양주시 중장년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인생 중반 은퇴기를...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장의 재난 대응 지도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 교육이 열렸다.성수석 이천시장이 지난1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에 참석해 교육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성 시장을 포함해 전국 68명의 기초지방자
남양주시 평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 정화 활동과 안전 교육 이수 등 전방위적인 봉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 14일 평내호평역사와 인근 광장 등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한진이 AI 기술 발전에 따른 업무 환경 변화에 발맞춰 임직원 AI 역량 강화에 본격 나섰다. 한진은 올해 상반기 임직원 AI 교육 이수 시간이 누적 2,000시간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물류 산업에서도 AI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강화하기 위한 회사의 프로그램과 방향성에 대해 임직원의 적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인천·강원·광주·전남 지역 5개 국립대학 학생 40명이 참여한 「K-Bio BootCamp@Incheon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대학교, 강원LRS공유대학, 전남대학교,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의 약학·생명과학 분야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특강과 실험·실습, 기업·기관 현장방문, 팀 프로젝트 등 총 8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 전원은 교육과정을 이수
합천소방서는 지난 3일 ‘2026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 신청을 오는 8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도’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신청 대상은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이력이 없고,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는 다중이용업소다. 또한 자율점검 실시 여부, 소방안전교육 이수,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확인과
공공갈등을 도민 스스로 조정하는 ‘주민조정가’를 키우는 교육이 본격 운영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2025년 공공갈등 주민조정가 양성 교육’ 기본과정을 운영한다. 지난 7월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교육생 모집에는 도민 41명이 신청했다. 당초 목표 인원의 두 배를 넘어선 규모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갈등을 직접 풀어보려는 도민 관심이 그만큼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교육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뉜다. 두 과정 모두 20시간씩 주 4회 일정으로 운영돼, 이수 시간은 합쳐서 40시간이다.기본과정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컴, AI 매출 벌써 지난해 연간 실적 추월…하반기 ‘승부수’
한글과컴퓨터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기존 오피스 고객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에이전틱 운영체제와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하반기 사업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한컴은 14일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521억원, 영업이익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 감소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9.6% 감소했다.수익성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강원 글로벌산업통상기구 유치 총력…"도내 최대 수출 거점"
원주시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공약으로 도가 추진 중인 ‘강원 글로벌산업통상기구’의 원주 설치가 도 전체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최적의 선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 손으로 일상의 산림가치 담아낸 수상작 한자리에
한국임업진흥원이 ‘2026 우리의 일상, 케이-포레스트 라이프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올해 처음 진행된 이 공모전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특검, 나경원·김기현·윤상현 등 윤석열 체포영장 방해 의원들 기소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은 국민의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 대통령 지지율 ‘빨간불’…긍정 44%·부정 46%, 첫 역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취임 이후 한국갤럽 조사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국갤럽이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8월 2주차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44%, 부정 평가는 46%로 집계됐다.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7%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8%포인트 상승했다. 이에 따라 긍정과 부정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