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개혁을 할 때 목소리를 높이고 선명하게 목표를 세우면 칭찬받기는 좋지만, 저항과 반발도 너무 커진다"며 개혁 과정에서 실용적이고 실효적인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의 권한 확대에 따른 국민적 우려를 언급하며 국무총리실에 '경찰개혁 기구' 구성을 포함한 개혁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울산 울주 출생으로 어릴 적 전기와 수도가 들어오지 않는 외딴 마을에 살면서 소아마비의 어려움을 딛고 고용노동부 내부 출신 최초의 장관에 올랐던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한민국 고용노동 개혁 시리즈 세 번째이자 완결판인 을 출간했다.1·2권에 이어 3권에서도 청년고용 문제와 노동시장 개혁 과제를 비롯한 여러 고용노동 정책은 물론 함께 일하는 공무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인사정책 개혁 방안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고뇌하고 짱돌을 든 경험을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규모·벤처 창업기업의 규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의료기기 첫걸음 규제설명회’를 8월 20일 대전대학교 둔산캠퍼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8월 22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49회 정기연주회 '운명을 향한 첫걸음'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 개혁 로드맵을 조속히 구상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특별 지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찰개혁추진단’을 발족해 후속조치를 이어간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앞으로 경찰이 국가 기구 중에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것 같다. 이에 따른 국민의 우려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경찰을 어떻게 개혁할지, 경찰 개혁 기구에 대해 고민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총리실에서 어떤 방식으로 경찰 개혁 기구를 만들지 국민의 광범위한 의견 수렴을 거쳐 구상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
태백시가 영어가 낯선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 영어를 배우는 ‘시니어 영어 첫걸음’ 참가자를 모집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태백시립도...
진보당 김종훈 대표는 19일 집권 더불어민주당을 정면 겨냥해 “광장의 정신과 개혁 정신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압박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집권당은 내부 경쟁에 과열돼 광장을 지킨 사람들을 잊지는 않았나”고 반문한 뒤 “민주당 지도부는 집권당으로서 검찰 개혁 외에 어떤 개혁의 전진을 이뤄냈나. 개혁은 사라지고 권력 경쟁만 부상했다”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당장 지난 지방선거를 돌아봐야 한다. 전국적인 내란 청산 개혁연대가 실현되지 않은 것은 민주당의 독점욕과 과욕 때문 아니었나”고 비판했다. 이는 지난
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와 국정감사를 앞두고 개혁 과제 구체화에 나서면서 인천·경기 의원들이 각자의 전선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박선원 최고위원은 공공기관 혁신을, 최민희 최고위원은 언론개혁을 각각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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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토론하라!” 경기항공고, ㈜천강과 미래교육의 문을 열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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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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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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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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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년드림 제주애 올레’사업 참가자 모집
제주시는‘2026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청년드림, 제주애 올레’는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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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승환 감독 ‘약속 지켰다’…인천대, 제80회 전국추계대학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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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첫 해인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여자대학부 준우승 후 “더 잘 준비해 올 시즌 아쉬움을 털어내고 2026년에는 반드시 단체전 우승을 이끄는 팀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던 설승환 인천대학교 감독이 마침내 약속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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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공백 메웠다"…평창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적극행정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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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25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 사례는 ‘문 앞까지 닿는 의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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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고양이와 펭수, 7년 만에 다시 만나다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와 EBS 인기 캐릭터 ‘펭수‘가 약 7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양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부활한 고양고양이와 펭수가 함께한 댄스 챌린지 숏폼 영상을 오는 31일 오후 2시 고양시와 펭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시에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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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7월 수익만 1400억··· 빌보드 톱 투어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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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아리랑’으로 7월에만 14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누적 매출은 약 6000억원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27일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BTS는 지난 7월 월드투어 ‘아리랑’으로 1억250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빌보드 ‘톱 투어’ 차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인 위켄드가 16회 공연을 펼친 것에 비해 BTS는 단 8회 공연으로 비슷한 수익을 거두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빌보드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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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사는 곳이 생명 좌우해서는 안 된다"
입원 치료가 필요한 강원도민 10명 중 3명은 근처에 병원이 없어 다른 지역을 찾는다. 강원 18개 시군 가운데 12곳이 의료 취약지다. 춘천을 비롯한 강원 북부권에는 상급종합병원이 한 곳도 없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은 28일 개인 SNS를 통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보건당국을 상대로 강원지역 의료 불평등 문제를 지적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