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과 박용선 포항시장은 13일 새벽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을 위해 기북면 탑정리 일대 유인항공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지방산림청, 경북도, 포항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유인항공방제 추진 상황과 방제 효과 등을 살펴보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지난 6월 관계기관과 전문가,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지역방제 협의회를 개최하고 방제계획을 수립한 이후 6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성주군이 여름 휴가철 최대 피크기인 8월을 맞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및 변칙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한 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군은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처분을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상인들의 자율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인력 부족 업소에 대한 현장 지원을 병행하여 불법 요소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성주군의 강력한 단속 의지와 엄정한 행정처분 추진에 따라, 그동안 하천·계곡 내에서 위법하게 영업을 이어오던 상행위 업소들
서울 도봉구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정전 사고에 예방·대응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서울 전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8월 7일 도봉구는 김동욱 도봉구청장 주관으로 ‘폭염 긴급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동욱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폭염 대응 관련 주요 부서장들이 전원 참석하여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분야별 긴급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김동욱 구청장은 여름철 찜통더위 속 정전 발생 시 주민 불편과 피해가 극대화될
사순문 장흥군수가 주말인 8일에도 관내 가뭄 취약지역을 찾아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이날 사 군수는 지역 농경지, 해수 양식장, 저수지, 양수장 등 가뭄 취약지역 6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농업용수 확보 상황과 저수지 수위, 농작물 피해 현황, 육상 해수 양식장 고수온 대응 상황 등을 살폈다.장흥군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강수량이 668.2mm로 평년 922.8mm의 72%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폭염경보가 지난 1일부터 장흥군을 포함
울산 북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부터 지역 내 정원과 공원 등 녹지의 수목 고사를 막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북구는 최근 폭염 특보 속 강수량이 부족해 수목과 초화류 생육이 지장을 받게 됨에 따라 비상체제를 가동, 가뭄 해소 때까지 집중 관수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정원 및 녹지관리작업단 인력과 산불진화차, 양수기, 스프링클러, 관수시설 등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고사 위험을 차단하고 있다.특히 올해 신규로 나무를 심은 효문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녹지와 연암중학교 앞 자녀안심 그린숲, 창평천·매곡천
사천시가 고수온 경보 발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사천시는 7월 27일 오후 2시부로 사천만·강진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김제홍 사천시 부시장은 29일 관내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직접 찾아 고수온 대응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양식어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 실태를 살폈다.특히, 액화산소공급기와 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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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3일 발생한 영종지역 대규모 정전 사태와 관련해 손화정 영종구청장이 총력 대응에 나섰다.정전 사고 직후 신속한 초동대응에 나선 데 이어, 후속 피해 배상 접수 지원와 관계 기관 협의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 수립까지 전 과정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속한 초동대응‥취약계층 보호 및 일시 대피소 운영영종구는 정전 신고를 접수한 즉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 대응에 나섰다.손화정 구청장의 긴급 지시에 따라 의료기관 내 투석 기계 작동 여부와 피해 환자 유무를 신속히 점검하는 한편, 장애인과 취약계층 등 우선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7월 13일 발생한 관내 대규모 정전 사태와 관련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영종구는 정전 사고 직후 손화정 영종구청장의 지휘 아래 신속한 초동대응에 나선 데 이어, 후속 피해 배상 접수 지원, 관계 기관 협의, 재발 방지 대책 수립까지 전 과정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전 발생 직후, 신속한 초동대응‥취약계층 보호 및 일시 대피소 운영먼저 영종구는 지난 7월 13일 정전 신고를 접수한 즉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 대응에 나섰다. 특히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막을 앞두고 대구시와 대회조직위원회가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쏟고 있다.세계 106개국에서 1만100
김만식 기자 = 청주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반기에 개최되는 직지문화축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청원생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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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수입량 24만8천438톤…미산보다 2만5천톤 ↑ 냉장·냉동육 동반 증가…한우시장 향후 여파 ‘촉각’ 올해 상반기 국내 쇠고기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5% 증가한 가운데 호주산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주산은 전체 수입량의 절반을 넘어 미국산과의 격차를 확대하면서 국내 쇠고기 수입시장의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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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제13회 행복아이 사진콘테스트'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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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보육 가정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제13회 행복남구 행복아이 사진콘테스트’ 시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미취학 아동의 즐거운 모습, 화목한 가족 일상과 특별한 양육 사연, 어린이집 보육 현장, 지역 내 주요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접수받았다. 그 결과 개인 분야 357점, 단체 분야 186점이 출품되었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23점씩 총 46점의 우수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선정된 우수작들은 시민들과 만나기 위해 릴레이 전시에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