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민선 8기 충북도의 정원 조성사업 과정에서 청사 밖으로 밀려난 수목의 절반가량이 고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살아남은 나무 일부를 다시 도청으로 옮겨 심고 있지만, 기존 조경수를 최대한 보존하겠다는 당초 취지를 무색하게 하고 있다.29일 충청타임즈가 충북도에 정보공개청구해 받은 `도청 수목 제거 및 반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23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도청사 정비공사로 외부에 반출·이식된 수목 253그루 중 118그루가 고사한 것으로 확인됐다.도내 8
영주 부석사 관광지 조성사업이 준공 후 3년도 지나지 않아 조경수 집단 고사와 규격 미달 수목 식재 의혹에 휩싸이면서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수목
마루온조경이 자사의 디자인 수목보호대 브랜드 ‘색동나무’를 통해 핸드메이드 공법을 적용한 수목 및 조경용 보호대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핸드메이드 라인업은 기계 짜임 방식과 달리 손뜨개 특유의 입체적인 질감과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수목의 크기와 형태, 설치 공간의 콘셉트 등에 따라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맞춤형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디자인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수목 보호라는 본연의 기능성도 갖췄다. 인체에 해가 없는 휴먼 그레이드 등급의 섬유를 사용했으며,
부산시설공단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인한 수목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어린이대공원 녹지대 전역을 대상으로 집중 관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관수 작업은 이달 초부터 시작해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된다.관수 구역은 공원 진입로를 비롯해 만남의 광장, 시그니처 포토존, 키우미숲, 가족친수공간, 수변공원 등 공원 내 주요 녹지대로, 청단풍 등 조경수목 3만278주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물을 공급하고 있다.공단은 자체 보유한 급수차와 양수기 등 장비를 활용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2026년 학교
창원중부경찰서가 10일 관내 범죄예방 관리구역의 방범시설과 주변 환경을 점검했다.경찰은 CCTV와 비상벨 작동 상태, 학생 통학로 시야를 가리는 수목·시설물, 노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이 지난 1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진동면 주택에서 외벽 일부 붕괴, 수목 도복 관련 안전조치를 했다. 붕괴한 외벽 주변은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은 임업인의 경영활동 지원과 재해복구 신속화, 석재산업 활성화, 정원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산지관리법, ▲석재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수목
의성군이 장기화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수목 피해를 막기 위해 녹지공간에 대한 긴급 관수에 나섰다. 군은 지난 17일부터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녹지조성공간 30
중부뉴스통신 = 대구 서구는 올여름 지속된 극심한 폭염으로 피해를 본 가로수 및 서대구공단 완충녹지 등 관내 녹지대를 대상으로 본격 정비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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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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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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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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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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