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이 소규모 저수지 제방 보강 공사에 값비싼 조경석을 관급 발주한 것을 두고 특혜 의혹과 시방서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자재 사용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논란
산청군은 2025년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송경지구 제방 정비 및 준설사업 (10
중부뉴스통신 = 산청군은 2025년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송경지구 제방 정비
경산시 남천 일대의 고질적인 통행 불편을 해소할 새로운 동맥이 뚫렸다.경산시 옥곡동 백옥교와 백농교 사이 남천 우안을 잇는 도시계획도로인 ‘중로3-24’ 개설 공사가 지난달 31일 최종 완료, 개통됐다. 이번 도로 개통은 협소한 제방 도로를 이용하던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함과 동시에,
서산시는 16일 시민과 대화 5일 차 일정으로 음암면 해오름 체육센터에서 음암면민과 대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음암면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시정과 마을의 현안을 공유했다.음암면민들은 이 시장에게 ▲부장리 고분군 정비사업 조속 추진 ▲소하천 정비 ▲호우피해 구거 및 제방 정비 등을 건의했다.특히, 음암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건립 추진 상황과 계획에 대한 질의에 면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시는 음암면 행정복지센터를 일상센터 조성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기능을 가진 복합청사로서
합천군은 1월 12일,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풍수해 예방사업의 진행 사항과 한파 대비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이동률 안전건설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재해예방사업장별 정상 추진 여부와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 겨울철 안전관리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률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배수펌프장 구조물과 기초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제방 축조 공정 진행 상황과 교량 철거 및 가시설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또한 겨울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은 지역구인 산청·함양·거창·합천군에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37억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특별교부세 37억원은 재난 안전을 위한 예방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지역별 세부사업으로 산청읍 송경지구 제방 정비 및 준설사업에 10억원, 함양읍 내곡마을 재해위험하천 정비사업 10억원, 거창읍 동천 개화교 재가설공사 7억원, 합천읍 서산배수장 개선사업에 10억원 등 4개군에 37억원을 확보했다.이번에 확보한 재난 안전 대비 예산은 지난 8월 호우로 인해 피해가 컸던 지역을 보수, 정비하기 위한 사업들
합천군은 지난 12일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풍수해 예방사업의 진행 사항과 한파 대비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이동률 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재해예방사업장별 정상 추진 여부와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 겨울철 안전관리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률 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배수펌프장 구조물과 기초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제방 축조 공정 진행 상황과 교량 철거 및 가시설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또한 겨울철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와 함께 현장 작업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직접 원인인 미호강 제방을 부실하게 관리한 혐의로 기소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금강유역환경청 공무원들이 법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청주지법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7일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행복청 공무원 5명, 금강유역환경청 공무원 3명, 공사 관계자 3명과 법인 2곳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행복청과 금강유역환경청 공무원들은 미호강 제방 공사 현장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시공사가 제방을 무단으로 절개하고 부실 임시제방을 축조할 때까지 이를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
행정안전부가 화순군 국가하천 제방 불법 나무식재와 관련 책임 공무원에 중징계를 요구했다. 13일 화순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화순군 하천 제방 숲 조성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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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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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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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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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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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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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100% 국내산 오리 사용한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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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은 100% 국내산 오리를 원료로 한 오리훈제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29일 농협목우촌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와 ‘주부9단 올바른 오리훈제’로, 각각의 제품은 건강한 원료 사용과 차별화된 맛, 간편한 조리 방식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는 나주배로 숙성된 오리를 사용해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전통적인 나주배의 단맛이 훈제 향과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