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김포시장이 18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통진읍 통진 공영주차장에서 ‘시장이 ON다!’ 이동시장실 3회차를 열고 주민들로부터 교통과 정주여건, 동네 생활 불편사항 등을 들었다. 시민들은 5일장 주정차 문제,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확대, 단독주택 필지 분할, 중소기업과 기관의 만남 확대, 신안리 유적 활용 프로그램 마련, 상습 침수 구역 개선 등 일
구로구의회는 지난 9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구의회는 9월 9일 각 상임위원장의 감사 실시 선언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구청과 구의회사무국, 동 주민센터,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등 소관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의원들은 감사 기간 동안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주민 불편사항 및 각종 정책의 실효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불합리한 행정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하는 한편 구정 발전을
부산진구 범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결연을 맺고 있는 성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이날 범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다과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건강과 생활 불편사항 등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정경우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결연 경로당을 꾸준히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천안시는 1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천안시 시내버스 서비스개선위원회’를 열고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대책과 내년 시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교통전문가와 운수업체 관계자, 시민대표,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중교통 수요 변화에 맞춰 서비스 전반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시내버스 불친절·난폭운전 개선, 서비스 향상 방안, 시민 불편사항 해소, 내년 시책사업 등을 다뤘다. 특히 회의에서는 똑똑버스에 도입한 인공지능 안전시
목포시가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작은 아이디어, 큰 변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로, 목포시 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생활불편 개선 ▲행정서비스 개선 ▲안전·환경 개선 ▲예산절감·업무효율 ▲지역활력 제고 등 5개 분야다.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행정서비스 개선, 생활안전·환경, 불필요한 행정절차 개선, 골목상권·관광·문화·청년 등 지역에 활력을 더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참
충남 서천군이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을 직접 찾아 건강과 생활환경을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읍·면 통합돌봄 전담인력들의 현장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항읍 이아란 주무관과 서천읍 주정은 간호직 주무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일상생활의 어려움 등을 확인하고 대상자별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병원 이용 여부와 식사 상태, 일상생활의 불편사항 등을 확인해 의료지원이 필요한 경우 보건·의료기관으로 연계
충북 단양군 적성면에서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잇따라 펼쳐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적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감골 이웃사랑 꾸러미’를 마련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사항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에 앞서 지난 26일에는 적성면 금수산자원봉사단이 적성복지회관에서 회원들과 함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봉사단원들은 홀로 식사를 준비하기
김해시가 시민의 눈으로 생활 속 안전 해법을 찾기 위한 원탁토론회 개최를 밝혔다.시가 21일 밝힌 제8회 김해시민 원탁토론회 개최는 지난 19일 동상동다어울림센터 6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됐다.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경험한 위험요인과 불편사항을 발굴, 시민의 시각에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같은 원탁토론회는 행정의 관점만으로 파악키 어려운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시민의 경험을 통해 살펴보고 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배경설명이다.이날 토론회에서는 김해시민, 사회혁신가,
전국에서 유일한 독자적 의정 제도인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는 울산시의회가 2026년 하절기 근무를 마치고, 무더위 속에서도 교통·개발·복지·교육 등 제반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밀착 소통을 완수했다는 평가다. 울산시의회는 지난 7월27일부터 25일까지 21일 동안 제9대 의회 출범 후 처음 진행된 ‘2026년 하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통해 의원들은 순번제로 근무하며 주민 민원 수렴, 현장점검, 관계 기관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통·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 불편사항 점
종로구의회 강수은 의원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와룡공원 일대의 공원시설을 직접 살피고, 주민 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강 의원은 지난 9월 3일 관계 부서와 함께 와룡공원을 찾아 공원 내 각종 시설의 전반적인 관리·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공원 내 화장실이 한쪽에 편중되어 있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명륜어린이집 인근 일대에 화장실을 설치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설치를 위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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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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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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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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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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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1000달러 초강세론 확산…시가총액 현실성 놓고 공방
XRP가 1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며 과열 논란이 커지고 있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너 터렛은 이날 자신의 엑스 피드가 클래리티 법안 실패 책임 공방과 XRP 1000달러 기대 게시물로 가득 찼다고 언급했다.이번 논란은 이지A 공동창업자 돔 콕의 발언 이후 더 커졌다. 그는 XRP를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과거 1000달러 목표가를 공개적으로 밀어온 인물이다. 4월에도 같은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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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30년 최대 100만달러 시나리오…가격 좌우할 3대 변수는?
2030년 비트코인 가격이 또 한 번의 개인투자자 중심 상승장보다 규제 정비와 AI 기반 결제 확산, 스테이블코인 성장,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기술 인프라에 얼마나 깊숙이 편입되는지가 향후 가격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의 2030년 가격을 좌우할 요인으로 미국의 규제 정비와 AI 에이전트의 암호화폐 활용, 스테이블코인 확대, 공급량 감소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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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서 생활체육 저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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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다수 종목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며 영주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 영주시는 전체 23개 종목 가운데 20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총 392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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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2026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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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삼척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이용자들의 생활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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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임금 3.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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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 조정에 최종 합의했다. 강원대병원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 강원대병원분회는 지난 21일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노사는 총액 대비 임금 3.5% 인상을 비롯해 직원들의 각종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노조의 파업 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