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는 지난 1일 외국인 신입 유학생 150명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과 한국 정착을 돕는 2학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현용 총장과 신범식 부총장, 신석호 국제교류원장을 비롯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입학한 외국인 신입생,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유학생들의 새출발을 축하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새로운 학업을 시작하는 유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착 지원과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보이스피싱·마약·성범죄 예방을 위한 영동경찰서 범죄예방 교육, 출입국관리법 및
충북 음성 극동대학교가 도내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강화해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극동대는 지난달 31일 교내 스마트-K동에서 ㈜대보전기, ㈜AB로지스, ㈜맑은물에와 ‘2026학년도 극동대학교-기업체 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극동대 취창업지원센터와 유학생지원센터, 앵커사업단을 비롯해 참여 기업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의 도내 취업을 촉진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해 대학과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옹진군은 지난 8월 31일 군청에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 경인서부수협,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지역 외국인 어선원의 체류 민원 해소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2026년 6월 기준 옹진군에는 비전문취업 외국인 어선원 657명이 근무 중으로 이는 인천 전체의 약 50.6%에 달하며, 외국인 어선원은 지역 수산업을 지탱하는 주요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그동안 옹진군은 기상악화에 따른 여객선 운항 통제와 고령
 태안군 태안해양치유센터가 우송정보대학교와 손을 잡고 해양치유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청년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선다.  태안군은 지난 8월 26일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우송정보대학교와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치유산업의 급성장에 맞춰 전문 교육과 현장 실무를 밀접하게 연계하고, 지역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9월부터 현장학기제를 즉시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태안해양치유센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 혁신과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창업 실습교육’ 약정을 체결했다.‘청년농업인 영농창업 실습교육’은 창업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이다.실제로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7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중 5명이 성공적으로 창업해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농업의 활력을 이끌고 있다.이러한 취지로 올해 교육에 참여하게 된 교육생은 딸
한전KDN과 법무부가 국내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한전KDN은 2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법무부와 ‘국내 거주 동포의 디지털 자립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차용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공공서비스와 금융, 무인단말기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디지털 기술 활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 거주 동포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보다 원
부산시는 9월 21일 청년두드림센터에서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들과 함께 ‘부산청년 첫경력+ 일자리 공감 TALK’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민생 100일 동행’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고 일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느끼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산청년 첫경력+ 일자리 공감 TALK’에서는 민선 9기 부산청년 7대 공약을 '취업·정착·도약'의 성장사다리로 연결한 청년정책 방향을 소개했다.시는 청년의 일자리가 한 번의 취업으로 끝나지 않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NIPA는 지난 18일 한국엔젤투자협회와 AICT 분야 스타트업의 국내외 양방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협약식에는 박윤규 NIPA 원장과 이종훈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재외 한인 기술인재의 국내 정착을 연계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주요 협력 분야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 ▲재외 한인 기술인재의 국내 정착 지원 ▲정책 지원과 민간 투자를 연계한 사업화·투자 지
싱가포르가 암호화폐 투자자의 이주·정착 환경을 평가한 국가 순위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규제 체계와 금융 인프라, 기술 혁신 환경 등이 강점으로 꼽혔다.17일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국제 거주권·시민권 자문회사 헨리 앤 파트너스는 지난 8일 '크립토 웰스 리포트 2026'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포함된 '헨리 크립토 수용 지수'는 거주권이나 시민권 취득 경로를 제공하는 36개국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인프라와 규제, 세제, 혁신 환경 등을 비교한 지표다.
청도군은 9월 16일 매전면 당호리 마을에서 ‘2026년 청도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 퇴소식을 개최하고 한 달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며 농업과 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지역주민들과 교류하며 지역 정착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2기 프로그램에는 도시민 2가구 3명이 참여해 농촌생활 체험, 영농 실습, 지역문화 탐방, 귀농·귀촌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한 달 동안 실제 마을에 거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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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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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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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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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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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의성군 가음면 주민들이 지역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명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상황을 확인하며 복지 사각지대 점검까지 병행했다.특히 이번에 방문한 70가구 가운데 홀몸어르신 가구가 63가구로 전체의 90%를 차지해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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