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24일부터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시는 박람회에서 귀농인 주택 구입 지원사업, 청주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 시가 추진 중인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과 청년 귀농인이 직접 생산·가공한 우수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리는 대표 축제 `청원생명축제'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충남 홍성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18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천읍에 위치한 오서산상담마을에서 진행되며, 농업 창업보다는 농촌 생활 적응과 지역 탐색에 중점을 둔 ‘귀촌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사업은 총 2기수로 나누어 각각 3개월간 진행되며, 기수별 4명씩 총 8명의 도시민이 홍성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민 밀착형
충북 청주시는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을 운영한다.시는 현도면 오박사마을, 미원면 도로줌마을, 강내면 연꽃마을, 문의면 초록감투마을 등 4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주중 숙박 이용객에게 숙박비의 30%를 청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어린이집과 학교,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비를 1인당 2만원씩 지원한다.미원면 도로줌마을에서는 충북 외 지역 도시민 6가구를 대상으로 3개월간 농촌 생활을 체험하는 `청주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운영한다.50세 이상
청도군은 5월 18일 매전면 당호리 마을에서 「2026년 청도군 농촌에서 살아보기」1기 입소식을 개최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며 농업과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된
충남 청양군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양에서 살아보기’ 45일간의 프로그램 첫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청양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청양에 직접 거주하며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지역민과의 교류를 통해 정착 가능성을 탐색하는 체류형 지원 사업이다.지난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1회차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실전 중심의 농촌 생활을 경험했다.주요 활동으로는 ▲산나물 관리 및 채취 ▲텃밭 작물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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