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상반기 참가자를 오는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정안면 소랭이마을에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과의 교류, 농촌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귀농·귀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타 도시 거주자로, 프로그램 최초 참가자, 구직급여 수급자
전남 함평군은 2일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운영자를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전남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며 지역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이다.사업은 ▲귀농형 ▲귀촌형 ▲청년 프로젝트 특화형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뉜다.함평군은 지역 여건에 맞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마을·단체
김만식 기자 = 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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