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오는 9월1일부터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치유쉼터 치유농업교육관에서 ‘충주시민 대상 쉼 치유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유 전문 농부강사로 육성중인 교육생 11명이 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과 강의 역량을 높이고, 시민과 치유농업 전문가가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총 11회에 걸쳐 강좌별 10명씩 모두 11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농부강사별 농업자원과 전문성을 활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지난 8월 11일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실험 장비·로봇·AI를 연결해 사람의 개입 없이 실험을 반복시키는 자율실험실 분야에서 국가 차원의 산·학·연 협의체가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삼성종합기술원·SK하이닉스·LG화학·현대차 등 수요기업과 파크시스템스·에이치비솔루션 등 장비기업 50여 곳, 대학·출연연 30여 곳 등 80여 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서울대 정유성 교수가 총
용인특례시가 알코올 중독 예방에 나섰다.용인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2일 백암정신병원에서 입원환자와 병원 종사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알코올 중독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했다.입원환자 50여명에게는 알코올이 신체·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알코올 사용장애의 진행 과정, 치료와 회복, 재발 예방 관리 등을 교육했다.병원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는 알코올 OX퀴즈와 CAGE 선별검사, 음주체질 테스트 등을 진행하며 음주 문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문제는 알코올 중독이 이미 심각한 단계에 이른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