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산림청의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공모’는 가로수 관련 신규 정책과 사업, 기존 정책의 개선 또는 획기적인 문제 해결방안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서귀포시는 이번 공모에서 ‘시민참여형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로 가로수 관리 혁신’을 주제로 응모해 전국 지자체중 최고의 행정 혁신 사례로 평가받았다.이번 공모에서 서귀포시는 △QR코드 기반의 시민참여형 가로수 실명제를 도입해 가로수 고유번호 부여, 수종.
기업용 업무 솔루션 기업 온더아이티가 조직 내 여러 위치에 분산된 문서를 통합하고 AI를 통해 검색·활용할 수 있는 업무공간 ‘BizOnAI V-Driv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BizOnAI V-Drive’는 개인이 작성한 업무자료부터 부서별 산출물과 전사 문서까지 하나의 환경에서 관리하는 지능형 문서관리 솔루션이다. 사용자 권한에 따른 문서 관리와 파일 공유, 버전 및 카테고리 관리 등을 지원하며, 필요한 페이지를 조합해 새로운 파일을 생성하는 기능도 제공한다.온더아이티는 기존 문서관리 기능에 도큐먼트 AI 기술을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엘타워에서 크랜베리 테크 써밋 2026이 열렸다. 올해로 2회를 맞는 CTS 2026은 미래 AI 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다. ‘Hearing the Next’를 주제로 피지컬 AI와 엣지 AI 기술의 발전 방향, 대용량 AI 데이터 저장 관리 기술, AI 카메라와 영상분석 기술 트렌드 등 AI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기 까지 필요한 인프라 구축, 데이터 처리, 상황 인지, 산업 적용 전 관정 등을 하나의 흐
영상 보안 솔루션 기업 인콘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58억7504만원 규모의 IoT 기반 탑승교 시설관리 고도화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계약상대방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주요사업은 인천국제공항의 건설 및 관리·운영 등이며, 최근 매출액은 3조671억원으로 명시됐다. 계약금액은 인콘의 최근 매출액 508억원 대비 11.56% 수준이다.계약기간은 2026년 9월 3일부터 2027년 12월 3일까지다. 계약금·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공사 진척에 따른 수금 방식으로 지급된다. 판매·공급
부산 서구는 지난 8월 31일 구청 및 동 사례 관리 담당자, 지역복지기관 사례 담당자들과 함께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으로 사례 관리 대상자에 대한 민관의 원활한 교류와 협력으로 지원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서구는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의 협력을 통해 사례 관리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군산시가 시민들이 직접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검증하고 의견을 제안하는 참여형 리빙랩을 통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8월 25일 시민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시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시민참여 리빙랩’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준공을 앞둔 스마트도시 솔루션의 구축 현황과 현장 적용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총사업비 24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시민의 보행 안전
충남 논산시가 지방정부 회계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방정부 공금 관리 전수 점검’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행정안전부의 전국 지방정부 공금 관리 전수 점검 지침에 따라 추진된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금 관리 전수 점검 TF’를 구성하고 지역의 15개 읍면동과 3개 사업소·직속기관 등 총 18개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e호조+ 시스
LG CNS가 서울 강남 타워팰리스에 사족보행 경비로봇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LG CNS는 지난 19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주거시설 관리 전문기업 타워피엠씨와 '보안 로봇 솔루션 서비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향후 2개월간 타워팰리스 단지 내 경비로봇 도입을 위한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4분기 안에 실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LG CNS는 사족보행 로봇에 단지 내 공간과 주행 동선, 낙상·화재 등 이상 상황 데이터를 학습시킬 계획이다. 로봇은 공용 공간과 지하주차장 등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광진구가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예비창업자 스마트스토어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확대되는 온라인 소비시장에 대응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가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추고, 상품 홍보부터 실제 판매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광진구청 중회의실과 종합상황실에서 진행한다. 스마트스토어 개설부터 상품 등록,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서울 용산구가 지난 16일 용산50플러스센터에서 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세무상담’은 마을세무사가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곳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으며, 구는 평소 세무상담이 필요했던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마련했다.이번 상담은 용산50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 마을세무사는 사전에 작성된 세무상담카드를 바탕으로 구민과 1:1로 상담하며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