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은 지난 11일 공동주택 내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 안전 보행을 위한 꽃뫼마을1단지아파트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날 점검은 정 부의장을 비롯해 김용관 국회의원실 김어진 비서관과 LH 관계자, 시청 공원녹지과, 꽃뫼마을1단지 이낙윤 임차인 대표와 주민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단지 내 어린이놀이터 노후 시설물 교체 ▲보행도로 꺼짐으로 인한 사고발생 및 물고임 ▲단지 입구 경사로 내 미끄럼 방지 시설 교체 ▲단지 앞 공원 나무전정 ▲통행이 잦은 단지 앞
창녕소방서는 10일 오전 10시 창녕군 남지읍 칠현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해빙기 안전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며 약해지는 시기로, 옹벽·축대·담장 등 시설물 붕괴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하천이나 저수지에서는 얼음이 깨지며 추락·익수 등 수난사고 발생 가능성도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이에 소방서는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해 주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는 남지119안전센터 직원 6명과 칠현마을 주
영광군 문화관광과 직원은 지난 6일 매년 봄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백수해안도로를 찾는 관광객 맞이를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이번 환경정비는 관광객 방문이 4월부터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직원들은 도로변과 노을전망대, 둘레길 주변 일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설물 점검도 함께 추진하였다.백수해안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곳으로 해안 절경과 봄철 벚꽃이 어우러져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드라이브 코스로, 매년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많은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
부여군은 야영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록야영장 1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야영장 내 안전사고 발생과 재난으로 인한 인명·시설 피해 우려 증가에 따라 화재 예방, 대피체계, 질서유지 및 안전사고 예방 등 3개 분야를 중점으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점검에서는 ▲안전설비 구비 및 작동 상태 ▲대피계획 수립 여부 ▲시설물 위험요인 관리 상태 등 기본 안전관리
서귀포시는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공공시설인 버스정류소 중 비가림 시설 1030곳을 대상으로, 청결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류소 청소용역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청소 용역은 겨울철에 쌓인 미세먼지와 눈·비로 인한 오염물 제거와 시설물 안전검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는 가운데, 3월부터 시작해 오는 5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주요내용으로는 유리창 내·외부 세척, 온열의자 및 에어커튼 등 편의시설 청소, 정류소 주변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및 잡초 제거 등이다.아울러 사업 추진과정에서 정류소 명칭 훼
사고 예방 기여한 우수 신고 포상금 최대 100만원 지급‘작년 봄철 신고기간’ 해빙기 위험 3만1천건·어린이안전 1만1천건 신고 정부가 봄철 재난 및 안전위험 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신고기간을 운영, 해빙기 시설물 파손 등 발견 시 ‘안전신문고’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고 예방에 기여한 우수 신고는 포상금 최대 100만원이 지급된다.행정안전부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지난해 봄철 집중신고기간에는 해빙기 위험과 어린이 안전
연천군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해빙기를 맞아 단독주택·공장 등 건축인·허가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우내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약해질 수 있는 해빙기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지반침하와 시설물 균열 등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시공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진행된다.군은 건축부지 지반상태를 비롯해 지보공, 거푸집, 가설구조물의 설치 상태 등 해빙기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것이며,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위험 요소 발견 시 즉시 개선 조치를 요구
○ 대구 동구청은 동촌유원지 일원의 공공디자인 수준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고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3회 대구광역시 동구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동촌유원지 전반을 대상으로 한 공공디자인 개선 아이디어 발굴’로 △세대별 이용 특성을 고려한 공간 및 시설물 디자인 △휴식·체류·캠프닉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물 디자인 △동촌유원지 정체성을 표현하는 BI·사인물 공공디자인 △주요 시설물의 접근성을 높이는 안내·유도 사인 디자인 등 4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접수
합천군은 잔디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관내 파크골프장 운영을 3월 9일부터 4월 26일까지 한시적으로 중단한다.휴장 기간 동안 코스 전반에 대해 손상된 그린을 정비하고 안전망을 설치하는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과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따뜻한 봄철은 파크골프를 즐기기에 좋은 시기이지만 동시에 잔디가 본격적으로 자라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며 “이 시기에 적절한 생육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한 해 동안 잔디 품질이 저하될 수 있어 휴장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경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취약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산사태 취약지역 8개소 △급경사지·옹벽·석축 17개소 등이며, 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1·2종 시설물 가운데 D·E등급 시설물에 대해서도 해빙기 이전 안전점검을 병행해서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기초 지반과 절토부, 사면의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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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민생경제 안정과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을 위해 628억 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춘천시는 기존 예산보다 628억 원을 증액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해 지난 13일 춘천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예산안 규모는 총 1조 7,664억 원으로 당초예산 1조 7,036억 원보다 628억 원 증가했다. 주요 재원은 지방교부세 188억 원, 국·도비 보조금 127억 원, 순세계잉여금 235억 원 등이다.시는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