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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신기시장 뒤에 위치한 대안문화공간 듬이 진행하는 프로젝트 〈집〉 네번째 전시는 김순임 작가의 'Leaves Leave'이다. 8월 29일부터 9월20일까지 열린다.전시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열리며 월, 화요일은 휴관이다. 9월 4일 오후 5시 김순임 작가의 전시 오프닝 행사가 있다. 6일 오후 2시에는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김순임 작가는 각 지역의 자연과 그로 인한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발견된 이야기들을 각 지역 특유의 자연 오브제 및 공간과 엮어 설치, 장소특정적 현장작업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한 포당 당류 0g으로 설계한 신제품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라떼 제로슈거’ 4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루카스나인 시그니처 라떼 제로슈거’는 남양유업이 독자 개발한 크리머 배합 기술을 적용해 한 포당 당류 0g을 구현하면서도 라떼 특유의 부드러운 우유 풍미와 풍성한 거품, 커피의 깊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 한 포당 열량도 40~50kcal 수준으로 설계했다.신제품은 총 4종이다. 깊고 진한 커피와 부드러운 우유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오리지널
경북 울릉군은 24일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울릉 청년, 연결중”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관내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고립감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섬 지역 특유의 지리적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느낄 수 있는 고립감을 해소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울릉군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취미와 일상을 공유하며 건강한 공동체 관계를 형성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울릉청년, 연결중”사업은 청년 3~4인이 한팀을 이루어 월 2회 이
성주여자중학교 2학년 학생 5명은 지난 8월 6일~8월 11일까지 경북글로벌교류단으로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한국·베트남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문화를 알리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뜻깊은 국제교류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서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미를 알리기 위해 자개스티커를 활용한 달항아리, 호랑이, 복주머니 모양의 키링 만들기 부스를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자개 특유의 은은한 빛깔과 한국적 상징이 담긴 모양을 직접 꾸미며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다.특히 부스 운영 과정에서는 학생들의 책임감과 배려심이 돋보였다. 자개스
일본 홋카이도의 청명한 가을 하늘과 운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토마무산 해발 1,088m에 위치한 ‘운해 테라스’에서 ‘가을 운해 테라스 탐방’을 처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을 새벽의 매직아워부터 일출, 운해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산 정상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운해 테라스 곳곳의 전망 포인트를 직접 찾아가며 계절 특유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특히 참가자에게는 가을
‘도쿄 재너두’를 기억하는 팬들에게 이번 신작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는 반가움과 걱정이 교차하는 작품이다. 도시적인 다크 판타지 세계관에 청춘 학원물의 서브컬처 감성, 그리고 ARPG 고유의 손맛을 우선시하는 게이머에게 이번 작품은 눈과 손이 즐거운 게임이다. 반면, 지난 10년간 제대로 전개되지 못하다가 교토로 무대를 바꾼 ‘도쿄 재너두’ 시리즈에 대한 IP 확장성이나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여전하다.이번 작은 무대를 도쿄에서 교토로 옮겨 오면서 특유의 고풍스러운 비주얼과 현대적인 이계
 태안군 고남면의 아름다운 노을과 청정 바다의 신선한 수산물이 어우러지는 ‘2026년 고남면 노을 미식페스타’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태안군 고남면 가경주항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고남면 특유의 아름다운 노을 풍경과 지역 특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활력 넘치는 어촌 상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미식페스타는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가경주항 부잔교에서는 당일 조업한 꽃게, 소라, 바지락 등을 어선에서 직접 시중가 수준
외식 프랜차이즈 춘리마라탕이 인천 서구 검단로 일대에 ‘춘리마라탕 신검단점’을 새롭게 선보이며 지역 소비자와의 접점 넓히기에 착수했다. 이번 신규 출점은 지역 주민과 인근 직장인, 학생, 가족 단위 고객 등 다채로운 고객층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외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매장 외관은 브랜드 특유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시그니처 레드 컬러를 적용했다. 내부 공간은 우드톤 테이블과 의자, 은은하고 밝은 조명을 조화롭게배치해 쾌적하면서도 정갈한 분위기를 선사하도록 연출했다.좌석 배치는 혼밥족부터 연인, 친구, 가족 단위 방문객
제주SK FC가 오는 9월 5일 홈경기에서 이무진과 함께 특별한 에피소드를 만든다. 이무진 씨의 공연을 계기로 올 시즌 처음으로 1만 관중을 넘어설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제주SK는 9월 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 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경기 종료 후 이무진 스페셜 공연을 진행한다. 이무진은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정성 있는 가사로 폭넓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2020년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 3위에 오르며
삼척의 바다와 영화가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다시 찾아온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삼척해변 일원에서 ‘제3회 삼척 해랑영화제’​를 개최하고, 해변의 낭만과 영화의 감동을 한데 묶은 가을 문화축제를 선보인다.올해 영화제의 문을 여는 작품은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다. 9월 4일 삼척해변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영화 상영과 함께 감독과 관객이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GV가 진행된다. 이어 DJ 수빈의 공연과 불꽃 퍼포먼스가 더해져 영화제의 첫날 밤을 해변 특유의 낭만으로 채운다.특히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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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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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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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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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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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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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및 심의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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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9월 10일 군청 우륵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연구진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및 심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향후 4년간 고령군 복지 정책의 이정표가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경과를 최종 점검하고, 객관적인 사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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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첫 수시…대구·경북 대학 희비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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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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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 찾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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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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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IC 인근 통근버스 2대 추돌…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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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서 물류회사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해 13명이 다쳤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께 달성군 옥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상행선 달성IC 인근에서 대형 버스 2대가 추돌했다.사고 차량은 한 물류회사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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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수청, 강원지역 명예감시원 대상 '찾아가는 현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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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