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4일 이른 아침 시청에서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해 중동전쟁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유정복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비상경제점검회의’에는 양 부시장, 기획조정실장, 관련 국장, 인천경제청 차장과 인천테크노파크·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회의 참석자들은 지난 12일부터 운영 중인 ‘인천시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전담팀’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추가 대책 등을 집중 모색했다.비상경제전담팀은 ▲농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