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국민과 동료에게 감동을 전한 공직자와 공공기관 직원 8명을 ‘감동행정 미담네컷’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16일 ‘감동행정 미담네컷’ 제2회·제3회 시상식을 열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거나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헌신적인 업무 수행으로 귀감이 된 8건의 사례를 선정해 포상했다고
장기수 천안시장은 7일 시청 집무실에서 사립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민 중심의 도서관 운영 체계 개편과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늘숲도서관, 성성푸른도서관, 꿈자라 작은도서관, 천안 시티자이 꿈빛도서관 등 천안사립작은도서관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연합회 측은 보조
대구 중구는 불법주정차 과태료 납부 안내의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기존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던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 알림톡, 네이버 전자문서,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과태료 부과 사실을 차주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안내하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AI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을 약속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5일 국회에서 개최된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해 “과감한 AI 대전환을 추진해 성과로 보답하겠다. 우선 행정 전반의 속도감 있는 AI 혁신을 추진해야 한다”며 “공공 데이터의 과감한 공
달성군이 공직사회의 청렴 공감대 형성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이색 청렴 교육을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6월 24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최재훈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반부패·청렴 콘서트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항시가 국토교통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이 주관하는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 고정밀 전자지도는 기존 지도보다 세밀한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도로, 건축물, 시설물 등 도시 공간의 변화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디지털 행정 기반자료다. 도시의 지형과 건물, 도로시설물 등 주요 공간정보를 정밀하게 구축해
대구 수성구는 소속 직원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창의적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나선다. 수성구는 소속 직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지역 대표 문화자산인 ‘대구간송미술관’ 사전교육과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120명을 시작으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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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13일 산격청사에서 ‘대구광역시 규제 & 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 출범식을 열고, 그동안 별도 운영되던 규제·기업애로 접수 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시민과 기업 중심의 민생 행정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그동안 기업의 애로사항은 대구시가 자체 운영하는 ‘기업애로 119’를 통해 접수해 왔으나, 규제 관련 사항은
충북 진천군은 기업과 군민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속에서 겪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진천군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 공모 분야는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국민복지 △행정 불편 등 총 5개 분야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군 홈페이지www.jincheon.go.kr)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특
정부가 올초 발생한 ‘IGR-Ⅰ형’ ASF 피해농가에 대해 감액없는 살처분 보상금 지급방침을 지난 7일 공식 확인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ASF 발생농가 가운데 ‘IGR-Ⅰ형’이 검출된 21호에 대해서는 살처분 보상금 산정시 감액없이 가축평가액 전액을 지급할 것을 일선 지자체에 통보했다. 이같은 방침은 적극 행정 위원회와 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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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역삼세무사회장 “세무사는 AI가 대신 못해…전문가 가치 더 높아질 것”
역삼지역세무사회는 8일 오후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합을 도모했다.이날 총회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김선명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과 역삼세무서 문영한 징세과장, 장재영 부가세과장, 고은정 소득세과장, 김진희 재산세과장, 강새롬 법인세1과장, 이선구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김정훈 역삼회장은 인사말에서 “정확한 판단과 책임 있는 자문, 절세전략과 기업의 경영 의사결정을 함께 고민하는 전문가는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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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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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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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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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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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공공 클라우드 전략부터 해외 로밍 혜택까지…B2G·소비자 접점 확대
KT가 공공 인공지능 인프라 혁신 사업과 해외 로밍 서비스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본사는 국가 정보자원 관리체계 개편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서고 알뜰폰 계열사는 여름휴가철 여행객을 겨냥한 eSIM 로밍 특가를 내놨다.14일 KT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주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혁신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T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에서 운영되는 공공 정보시스템의 재배치 기준을 마련하고 데이터센터 운영과 민간 클라우드 활용을 포함한 국가 정보자원 관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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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상임이사(원장)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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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출연기관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상임이사를 뽑는다.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이윤호 상임이사의 임기가 8월 25일 끝남에 따라 14일 ‘상임이사 채용 공고’를 냈다.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업무성과에 따라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자격요건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3급 이상 공무원 경력 ▲공기업, 정부 및 지자체 출자·출연기관의 임원 경력 ▲국내외 대학교의 전임교수로 7년 이상 강의 경력 ▲그 밖의 재단 업무수행과 관련해 위 각 호에 항당하는 자격 또는 능력이 있다고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인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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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켈리 4주년 패키지 바꿨다…부산엔 MBTI 참이슬 뜬다
하이트진로가 맥주와 소주 제품을 앞세워 여름 성수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맥주 브랜드 켈리는 출시 4주년을 맞아 패키지를 새로 단장했고 참이슬 후레쉬는 부산 지역 한정판으로 관광객과 지역 소비자를 겨냥했다.14일 하이트진로는 맥주 브랜드 켈리 출시 4주년을 맞아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개편했다. 새 패키지는 제품 전면에 ‘ALL MALT’ 문구를 배치해 덴마크산 맥아 100%를 사용한 제품 특징을 강조한 것이 핵심이다. 참이슬 후레쉬는 부산 지역을 담은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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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대학생들의 환경·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후원
현대해상이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인 ‘인액터스 코리아’를 후원했다. 프로젝트에서는 침수 예방을 위한 보도블록을 개발한 건국대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현대해상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회에는 전국 26개 대학의 학생 및 교수,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사회적 기업 대표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했다.‘인액터스’는 전 세계 32개국의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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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육종, AI·유전체 기술 접목 ‘속도’
농촌진흥청은 지난 8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중국과 베트남, 국내 꿀벌 육종 전문가와 양봉 관련 연구자, 양봉·한봉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꿀벌 육종 국제 심포지엄’ 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후변화와 꿀벌 질병 확산 등으로 양봉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요구되는 가운데 중국·베트남을 비롯한 국내외 꿀벌 육종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