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산림조합은 지난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도희 김천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조합 관계자 6명이 참석했으며, 성금은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파가 기승인 이맘때면 늘 걱정이 앞선다. 쪽방촌, 달동네 사람들의 겨울나기와 복지 사각지대 놓인 사람들의 고통이 그려지기 때문이다. 치솟는 고물가의 현실 앞에 온기마저 잃어버린 그들의 팍팍한 삶이 안타까움으로 다가온다. 연말연시면 빠지지 않게 조명되던 그들의 생활이건만 이제는 관심에
통영시 욕지도에서 폐교 위기에 놓인 학교살리기에 민관이 힘을 모은 결과 지난해 섬 전입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와 욕지총동문회는 9일 시립욕지도서관에서 지난해 전입 가족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열었다.지난해 욕지도에는 학생 자녀 9명을 포함한 7가구 23명이 입
인천 부평구 삼산2동은 최근 지역 내 선라이즈태권도장으로부터 이웃돕기 라면 400개를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태권도장 아동들이 지난 연말부터 십시일반
28일 오후 1시1분쯤 평택시 현덕면 한 주택 인근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18분만인 1시1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옆에 놓인 지푸라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오
중국발 공급과잉과 에너지 비용 급등으로 이중고에 놓인 철강업계가 ‘K-스틸법 시행령’을 계기로 제도적 지원을 요구하고 나섰다. 경북도는 지난 26일 동부청사에서 지역 철강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시행령에 반영할 핵심 요구 사항을 정리해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6월 시행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은 1월 26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영양군청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양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다. 황영호 회장은
미공개 스페셜 포토를 둔 진욱과 송민준의 경쟁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iMBC연예가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 앱 '셀럽챔프'와 함께 진행 중인 '1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바로 오늘 자정에 종료된다. 이날 오후 기준 여전히 진욱과 송민준이 우승 타이틀을 두고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광역자치단체 통합건과 관련해 경북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행정 통합에 대해 논의했으나 뚜렷한 결말을 내지 못했다.이날 오후 국회에서 국민의힘 경북도당과 경상북도 주최로 열린 시도행정통합 간담회에는 경북 지역구 의원 13명 전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 전략에 대응해 신재생에너지, 첨단 AI모빌리티, 푸드·헬스테크 등 3개 산업을 성장엔진 후보로 제시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가 균형발전 핵심 사업에 본격 대응하는 국면에 들어서면서, 전북의 산업 구상이 실제 정책 실행 단계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전략은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