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구민에게 무료 체력측정부터 운동처방까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구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공모에 선정돼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체력관리 인프라를 확보했다. ‘국민체력100’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스포츠 복지 정책으로, 국민 누구나 무료로 체력 측정과 체력등급 인증, 맞춤형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대전 내 센터는 서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 한 곳뿐이었으나,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민들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오는 6월 개소를 목표로 추진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