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세종시는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초 계획 물량 대비 잔여예산이 발생함에 따라 39동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주택은 최대 700만원, 창고·축사 등 비주택은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전액 지원하고, 지붕개량의 경우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등 차상위계층은 주택의 경우
포천시가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석면 비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슬레이트 지붕 철거와 지붕 개량을 지원해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주택 지붕 철거 80동과 비주택 지붕 철거 74동이다. 비주택의 경우 창
충북 충주시는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개량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시는 지난 2월부터 슬레이트에 함유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슬레이트 처리에 소요되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15억7800만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 개량을 지원하고 있다.시는 기존 신청대상자 중 잔여분 발생에 따라 추가 모집을 통해 예산 소진시까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모집 물량은 주택 190동과 비주택 41동, 지붕개량 22동 등 총 253동이다.주택
서귀포시는 시민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택 지붕개량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 후 완전히 폐쇄하지 않고 리모델링해 사용하는 주택의 지붕 개량에 대한 비용을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올해 사업규모는 전년대비 111동에서 103동 증가한 총 214동이다. 시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대폭 확대됐다.지붕개량 사업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하면 접수 후 현장조사를 거쳐 슬레이트 철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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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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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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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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