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사 뷰티스킨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12일 공시했다.뷰티스킨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49억2209만8935원으로, 2024년 808억7132만9493원 대비 3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1억5882만782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12억1264만4659원보다 확대됐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은 20억2774만1894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56억7591만9002원 대비 64.2% 개선됐다. 회사는 상품 매출 감소로 매출
대상홀딩스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00원, 우선주 1주당 31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11억4694만820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24일이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26일 열릴 예정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10일이다.시가배당률은 보통주식 3.2%, 종류주식 2.3%로 제시됐다. 종류주식인 대상홀딩스우의 시가배당률은 2.32%이며, 해당 배당금 총액은 2억8317만94
15시간전
충북 옥천군 전입인구가 석 달간 2430명 늘었다. 이중 32%는 20~30대 청년층이었다. 옥천군은 한 달 15만원의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의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옥천군은 27일 지난해 12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확정 이후 월별 전입자가 12월 1463명, 1월 644명, 2월 323명으로 석달간 243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 기간 전출자는 566명, 사망자는 190명, 출생자는 30명 등이다.이를 반영한 2월 말 전체인구는 5만117명으로, 석 달 전보다 1708명 늘었다.전입이전 거주지로는
전기자전거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입문용부터 고급형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성능의 모델들이 소비자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15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은 전문가들의 실사용 테스트 결과를 인용해, 1000달러 이하의 저가형부터 5000달러 이상 고급형까지 각 가격대별 추천 모델과 성능을 소개했다.저가형에서는 렉트릭 XP 라이트 2.0과 XP4, 라이드원업 포톨라 등이 대표적이며, 32~45km/h 속도와 300~750W 모터를 갖추면서도 800~1100달러대 가격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1000~2000
아이티엠반도체는 2차전지 보호회로 전문 기업으로, 주식등 보유 상황을 13일 공시했다. 아이티엠반도체의 최대주주인 나이스홀딩스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1437만3703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63.3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인 나이스홀딩스는 738만809주, 32.54%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인 김원우는 157만1047주, 6.93%, 나이스프라퍼티는 226만19주, 9.96%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김원우는 한국투자증권과 담보계약을 2026년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28nm 기반의 차량용 보안 컨트롤러 ‘테그리온 SLI22’를 공개했다.독일 연방 정보보안청으로부터 CC EAL6+ 인증을 획득하고, 양자내성암호를 적용한 SLI22는 eSIM, V2X, 자동차 액세스 시스템 등 보안이 중요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다.인피니언의 포괄적인 보안 에코시스템의 일부인 SLI22는 SLI37 및 SLI97과 같은 기존 제품을 보완한다. 인피니언의 첨단 인티그리티 가드 32 아키
전문 의약품 기업 동아에스티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동아에스티의 최대주주인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동아에스티 주식등의 수를 2140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동아쏘시오홀딩스와 특별관계자 33인의 3월 6일 기준 동아에스티 보유 주식등의 수는 384만6654주, 보유 비율은 41.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42만4587주, 26.16%, 특별관계자 강정석은 2만9935주, 0.32%, Otsuka Pharmaceutical
  논산시가 24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해당 제조·판매사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계속해 논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논산인 법인·단체 등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보급 대상은 수소 승용차와 수소 승합차로, 차종별 정액 지원하며 수소승용차는 대당 32
대성미생물은 동물용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대성미생물의 최대주주인 이동규 대표이사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3일 공시했다. 이동규 대표이사는 주식등의 수를 146만6740주로, 보유 비율을 38.6%로 보고했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동규는 121만6740주, 32.02%를 보유 중이며, 특별관계자 이훈구는 25만주, 6.58%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이동규는 인실리코와 주식양수도계약을 3월 9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121만6740주다. 이훈구는 인실리코와 주식
미래에셋생명의 김재식 부회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8852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3월 11일 기준으로 김 부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17만8852주이며, 지분율은 0.09%로 유지됐다.이번 주식 증가는 2026년 3월 6일에 발생했으며, 보통주 형태로 이루어졌다. 취득 단가는 1만4570원이었다. 미래에셋생명의 주가는 2026년 3월 11일 장마감 기준으로 1만5560원으로 전일 대비 7.98% 상승했다.미래에셋생명은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 총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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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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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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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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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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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국제 오르간 콩쿠르에서 우승한 오르가니스트 박성현의 무대로, 약 5000개의 파이프에서 울려 퍼지는 장엄한 오르간 사운드를 통해 깊이 있는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기획 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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