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통해 10억100만원의 아동기금을 모금했다.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성료식’을 열고 ‘아이들의 꿈으로, 인천의 내일로’를 슬로건으로 6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캠페인에서 목표액 10억원을 넘는 10억100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캠페인 성료식에는 박찬대 시장, 도성훈 교육감,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우종훈 인천후원회장‘ 기부 참여 기업·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연말에 집중되는 기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