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2일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행정수도특별법의 당론 채택과 연내 제정을 건의했다.김민석 대표는 이날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열린 민주당·세종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세종시 행정수도 구상과 관련 “행정수도뿐만 아니라 이곳 주민 입장에서 지속가능한 도시 기능을 완성하는 문제까지 예산 측면에서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의사당 건립과 세종 집
행정수도 완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1조 8383억원이 반영됐다. 반드시 필요한 예산중에서도 조정을 통해 이 예산안을 편성했다는 게 세종시 설명이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기획위원 출신인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하면서 첫 정부예산 확보 지점이라는 평가와 정치인 출신 첫 세종시장이라는 기대가 동시에 시험대에 올랐다.3일 세종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 편성안은 올해 정부예산보다 1063억원 증가한 규모로, 행정수도 완성을 비롯해 문화·관광, 미래산업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지난 11일 제주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개회식 입장 행렬에서 세종시 선수단은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함께 들고 입장해 눈길을 끌었고, 선수단은 경기장을 행진하며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전광판 아래에서 행정수도 완성의 필요성을 전국에 알렸다. 안 의장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임원, 관계자 여러분 앞에서 세종선수단이 이렇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안신일 의장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수도권 광역의회에 공을 들이고 있다.안 의장은 오는 31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리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 결의대회' 참석을 요청하기 위해, 지난 18일 경기도의회와 인천시의회를 잇달아 방문한 데 이어 24일에는 서울시의회를 찾았다.안 의장은 각 의회 의장을 직접 만나 행정수도 완성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결의대회 참석을 정중히 요청했다.범국민대책위와 세종특별자치시, 강준현·김종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결의대회에는 충청권 시·도지사와 국
조상호 세종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국가 성장축을 넓히기 위한 대한민국 성장전략의 하나로 행정수도 세종 완성 필요성을 역설하고 특별법 제정 지원과 보통교부세 제도개선을 건의했다.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전국 각 시도지사에게 2분씩 주어진 ‘지방정부 주도 성장 성공전략’ 발표에서 행정수도 완성과 추진 방향을 제언했다. 협력회의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재정·정책 협력과 주요 현안 조정을 논의하는 공식 협력 회의체로, 지난 2022년 1월 처음 개최된 이후 이번에 10회째를 맞았다.이 회의에는
조상호 세종시장이 국회 앞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이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국민 앞에 행정수도 완성을 약속한 국회와 정치권의 책임감 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9일 오전 조 시장은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충청권 민·관·정, 전국 시민사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범국민 결의대회’의 후속 행동이라는 설명이다.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일을 시작으로 특별법이 제정되는 날까지 국회
김만식 기자 = 충청광역연합의회은 제2대 충청광역연합의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김만식 기자 =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염원하는 충청권 민·관·정과 전국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국회에 울려 퍼졌다.세종특별자치시와
황세운 경상국립대학교 기획처장 ‘국가균형발전’이 핵심 국정과제로 논의된 지 30년이 넘었다. 행정수도 건설과 공공기관 이전 등 많은 정책이 추진됐지만, 지역의 현
중부뉴스통신 = 김종민 국회의원이 28일 “행정수도는 세종이나 충청권 지역사업이 아니라 국가의 명운을 건 국토대전환 사업”이라며 국무총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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