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하도급업체들이 대금을 제때 지급받을 수 있도록 2026년 8월 5일부터 2026년 9월 23일까지
울산시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수주 기회 확보를 위해 서울 소재 대형건설사 본사를 직접 찾아 상생 협력을 요청한다. 20일 울산시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소재 ...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등의 과징금 고시 개정안을 8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하도급법 위반사업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에 관한 고시', ▲'가맹사업법 위반사업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에 관한 고시', ▲'대리점법 위반사업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에 관한 고시' 등이다.과징금 고시의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과징금 부과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28일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올해 공정위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5개 핵심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면서 "첫째, 대·중소기업간 힘의 불균형 해소"라고 강조했다.하도급·가맹·유통 분야에서의 경제적 약자들이 정당한 대가를 제때에 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법령을 정비하는 한편, 기술탈취, 대금미지급 등 주요 불공정행위를 집중점검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것이다.특히, 갑과 을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 유통업체의 납품업자에 대한 정
충북지역 대규모 아파트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중소 건설사들이 예상치 못한 각종 추가 비용과 공사비 부담을 떠안으면서 심각한 경영난에 내몰리고 있다.특히 원청인 대기업이 협력업체인 중소기업의 추가 비용 부담에 따른 경영난을 외면하고 있어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이 요원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7일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국내 대형 건설사인 H사가 시행 중인 청주 사직동 아파트 건설에 참여한 협력업체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다.H사로부터 하도급을 받은 A사의 경우 지난 2024년 10월부터 사직동 아파트 개발사업에 참여한
울산시가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대형건설사 대상 본사 방문 영업을 이어간다.20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소재 국내 주요 대형건설사 본사 6곳을 방문해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수주 기회 확보를 위한 협조 요청에 나선다.이번 방문단은 울산시 주택허가과 등 관계 공무원 3명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관계자 2명,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광역시·경상남도회 관계자 1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방문단은 울산지역에서 대규
울산 중구가 지역 건설경기 회복과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대형 건설사들과 손을 맞잡았다. 중구는 1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우성종합건설, 우미건설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대형 공사장을 둔 건설사 8곳과 간담회를 가졌다. 해당 협약을 바탕으로 건설사들은 중구 내 건설공사 현장의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을 확대하고, 지역 생산 자재·장비 우선 사용 및 지역 인력 고용 등을 통해서 울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중구는 지역의 전문건설업체에
경남도가 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을 앞세워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수주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경남도는 202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하도급 기동팀 활동으
202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12건, 3718억원 하도급 누적 계약 성과상반기 공사현장·대기업 등 43개소 방문, 우수 지역업체 176개사 추천경남도가 도내 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를 지원하고 위축된 지역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밀착형’ 행정에 총력을 기울이며 견고한 계약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경남도는 하도급 기동팀 방문 대상지 기준으로 202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12건, 3718억원에 달하는 하도급 계약 성과를 올리며 지역 건설업계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총 68개소의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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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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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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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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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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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3개 상임위, 집행부와 임시회 주요 안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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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무고 신고 폭주에 방어적 보육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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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민 하남시의회 부의장, 송파하남선 조속 추진 촉구
하남시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조창민 의원이 최근 서울 강동구와 남양주시의 송파하남선 지하철 9호선 둔촌오륜역 연결 논의로 하남시민들의 사업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기존 송파하남선의 차질 없는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을 지역구로 둔 조창민 의원은 8월 11일 하남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51회 하남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뒤늦게 제기되는 추가 요구로 하남시민이 또다시 기약 없이 기다리는 상황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송파하남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