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는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창동역 1번 출구 역사 밑에서 ‘2026 창동역 희망장터’를 개최한다.‘창동역 희망장터’는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는 행사로, 일상 속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와 문화공연,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된다.의류와 잡화, 도서, 장난감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이웃과 나누고, 필요한 물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