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만207건, 20억원을 부과했다. 이번 재산세 부과액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증가 요인은 개별주택과 건축물의 과세표준 변동, 신축 건축물 등 일반적인 과세 대상 증가에 따른 것으로 특별한 증감 요인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7월에는 주택 1기분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해 부과되며 토지와 주택 2기분은 9월에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의 연세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