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는 익산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에 맞춰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택지 21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단독주택용지 10필지, 근린생활용지 6필지, 일반상업용지 5필지 등 총 21필지다. 부송4지구는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된 곳으로 도로와 공원,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모두 갖춰져 토지대금을 완납
국내 베테랑 배우들이 만드는 연극 ' 노인의 꿈'이 익산 무대에 오른다.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이야기를 담은 연극 '노인의 꿈'으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공감...
익산시가 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릴 정책 발굴에 나선다.시는 오는 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정책 플랫폼인 '2026 익산 시민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17년째를 맞은 익산 시민아카데미는 지역 현안을 시민의 시각에서 진단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이번 시민아카데미에는 7개 팀이 참여해 '백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오는 9월까지 정책 발굴 활동을 이어간다.참가자들은 백제 역사문화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지역 상권과 일자리, 체
익산 '윤흥길, 소라단 가는 길 문학의 집'이 시민과 문학을 잇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익산시는 지역 문학인과 시민을 위한 문화 예술 공간인 '윤흥길, 소라단 가는 길 문학의 집'이 문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6월 개관한 '윤흥길 소라단 가는 길 문학의 집'은 윤흥길 작가의 문학세계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문학을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전시 공간과 함께 세미나실을 갖춰 시민들의 모임과 교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실제 이달 세미나실에서는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물리학과 석좌
전통 발효의 깊이와 정원의 여유를 함께 즐기는 힐링 공간! 익산시 함열읍 익산대로에 위치한 고스락은 유기농 재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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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음미 기자 = 익산시는 5일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가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문음미 기자 = 익산시에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이 전달됐다. 익산시는 11일 '대산테크'와 '익산아
문음미 기자 = 익산시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이 이어져 자원봉사 현장과 취약계층 지원에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익산시는 7일 '모
문음미 기자 = 익산에 20억 원 규모의 식품 생산시설이 들어서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문음미 기자 = 황토밭의 생명력을 품은 대한민국 고구마 대표 산지 익산시가 특별한 맛과 멋의 향연을 펼친다. 익산시는 오는 22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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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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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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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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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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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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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6·3 지선 관련 소청 9건 모두 기각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 관련한 선거 소청 9건을 모두 기각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남구청장 선거 1건, 북구청장 선거 2건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2건, 지역구 구의원 2건, 비례대표 구의원 2건 등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일부 유권자 등은 선거 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선관위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검토한 결과, 선거 과정에서 별다른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다. 다만 북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131명이 제기한 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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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격 쌍끌이’ 이동경·야고 “개인보다 팀 우승 먼저”
프로축구 울산HD가 시즌 후반기 선두권 추격에 나선 가운데 공격을 이끄는 이동경과 야고가 팀의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울산은 최근 상승세를 타며 선두 서울을 추격하고 있다. 시즌 초반 다소 흔들렸던 경기력을 끌어올린 가운데 공격진의 결정력까지 살아나면서 후반기 순위 경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동경과 야고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이동경은 최근 제로톱으로 나서며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미드필더 출신인 만큼 최전방에 머무르기보다 내려와 공을 받아 공격을 전개하고, 빈 공간으로 침투하며 상대 수비를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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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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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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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55)
내 말에 용기를 얻었는지 그녀는 무엇인가 결심한 듯 날 똑바로 바라보았다.“이섭 씨는 이제 어떻게 하실 건데요?”“네?”나는 그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몰랐다.“당신은 지금 탈옥수잖아요. 평생을 탈옥수로 살아가는 게 안타까워서 그래요.”그녀의 말에 난 그제야 정신이 확 들었다. 지금까지 솔직히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 무조건 탈옥만 계획했고, 그것만 생각했고 오로지 탈옥의 성공만을 꿈꾸던 나였다. 나는 그녀의 말에 힘이 쭉, 하고 빠졌다. 아아, 큰일이었다. 정상적으로 출소하여 전과자가 되는 것도 문제인데, 탈옥수로 낙인찍혀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