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천시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생 현장과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2026년 시정의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중부뉴스통신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주권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지속가능한 광명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완성하기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선다.광명시는 오는 19일부터
중부뉴스통신 = 여주시가 2026년 시정의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2026년 1월 13일 가남
안병구 밀양시장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신뢰받는 시정을 차분하게 이어가겠다”고 1일 신년사에서 밝혔다.안 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밀양시는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각 분야에서 차분히 걸음을 이어왔다”고 평가했다.이어 “새해에도 시정의
#광명시민이 직접 뽑은 2025년 10대 뉴스의 한 줄 평은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광명’이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 기후위기와 안전 불안이 이어진 한 해 속에서 광명시는 단기 성과보다 도시가 오래 버틸 수 있는 힘을 키우는 데 시정의 중심을 뒀다. 민생경제 대응부터
창원시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장기간 이어진 시장 부재로 말미암아 시정의 추진력은 크게 떨어졌고, 도시 성장을 이끌어 온 주력 산업 역시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여기에 청년을 중심으로 한 인구 감소가 이어지며, 특례시 위상에 대한 고민도 커지
이천시가 반도체와 드론 산업을 양 축으로 한 미래도시 전략을을 본격화한다.첨단산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민생과 안전, 문화와 농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성장 청사진을 제시하며, 민선 8기 시정의 결실을 가시화하겠다는 구상이다.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
조현일 경산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민심을 살피고 시정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찾아가는 주민대화’의 대장정에 올랐다.조 시장은 7일 오전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현장 소통 행정을 펼친다.
대구시민들은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안정을 꼽았지만 정작 체감하는 지역 경제 여건에 대해서는 불만을 드러냈다. 대구시가 지난해 11월 말 실시한 ‘시민인식도 조사’ 결과다.교통과 생활환경, 거주여건 등 도시 인프라 전반에 대해서는 높은 만족도를 보이면서도 경제만큼
시정의 무게중심을 ‘책상’이 아닌 ‘현장’에 둔 경주시의 새해 첫 발걸음이 시작됐다.주낙영 경주시장이 안강읍과 강동면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가감 없는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의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진 것이다.경주시는 21일 안강읍과 강동면을 시작으로 ‘2026년 시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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