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밭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곤충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색 도감이 출간됐다. 해충과 익충을 구분해 소개하는 한편, 방제 방법도 함께 수록
전진식 시인이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이 선정한 ‘2026년 대한민국을 빛낼 60인의 시인’에 이름을 올렸다. 전 시인의 작품 ‘아버지의 지게’ 외 4편은 ‘대가 대작 대한민국 대표 명시선’에 수록된다.이번 명시선은 한국 문학의 현재를 이끌어가는
G마켓이 새로운 멤버십 출시를 앞두고 이름과 핵심 콘셉트를 선공개하며 멤버십 시장 변화를 예고했다. 새 멤버십 이름은 '꼭'이며, 적립형 구독 상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25일 G마켓에 따르면 꼭 멤버십은 G마켓이 2017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유료 멤버십 '스마일클럽' 출시 이후 9년
영암군이 3일 영암군 군서면 구림 출신 도선국사의 생애와 공존과 상생의 철학을 담은 그림책 을 발간했다. 이 책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알리는 문화콘텐츠를 생산·확산하는 ‘영암 옛이야기 그림책 출간사업’의 일곱 번째 도서로 출간됐다. 은 초등 교과서 수록 도서 의 김진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책 의 오치근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그림책은 도선국사의 생애와 사상을 ‘숲’이라는 상징 공간을 매개로 풀어내 어린이를 포함해 누구
제주풍류회두모악이 오는 10일 3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2026년 새해맞이 첫 연주회를 올린다.이번 연주회는 JDC도민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 전석 무료 초대 공연으로 이뤄진다.사회자를 대신하여 연극으로 음악이 소개되며, 한국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도록 제주도립무용단과 함께 악가무가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우리의 음악..正樂은 세계가 격찬하는 품격과 깊이가 더해진 특별한 음악이다.아름답다는 말로는 다 표현하기 어려운 신비를 품고있다.한번 들어서는 모른다.들으면 들을 수록 그 깊이와 넓이에 감동
울산 남구는 19일 구청장실에서 ‘2026년 남구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회의는 2026년 안전관리계획 수립 지침 변경사항과 2025년부터 시행된 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분석·평가에 대비해 내실있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회의에서는 지역의 취약요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재난관리 단계별 계획을 세부적으로 작성해 현장에서 작동하는 안전관리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전관리계획에 수록되는 세부 내용은 △자연재난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공통 분야로 구성됐다. 남구는 재난상황에 상시·신
정부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로 돌아오는 투자자에게 비과세 혜택을 주는 '국내시장 복귀계좌'의 투자 대상을 국내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형 상장지수펀드, 원화 현금 보유까지 폭넓게 검토하고 있다.증시 부양 효과도 중요하지만, 현재로서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자금 유입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RIA의 투자 대상이 넓을 수록 더 많은 해외 투자자가 국내로 복귀한다는 것이다.정부는 아울러 세제 혜택만 노리고 '자금 돌려막기'로 해외주식에 다시 투자하는 '체리피킹&#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중문면세점과 성산면세점에서 다농바이오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인 ‘수록 익스클루시브 제주’ 한정판 제품을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수록’은 전통 증류식 소주를 오크통에 숙성시켜 위스키와 유사한 풍미를 구현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중문면세점과 성산면세점에서는 다농바이오 대표 상품인 ‘수록 1장-서막’도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오크통에서 천천히 숙성된 말린 과일, 토피 등을 통해 은은한 캐러멜 향과 더불어 밀크 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공사는 증류식 소주 특유의 깊은 맛에 오크 숙성이 더해진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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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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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자 암치료 기술 국제 교류의 장, 삼척에서 열린다"
삼척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고, 중입자 가속기 기반 암치료 산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료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삼척시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와 벨기에를 방문해 중입자 치료센터 건설 현장과 입자가속기 제조사 등을 직접 확인하고, 도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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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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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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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윤대천, 이별을 받아들이는 시간에 대한 노래 ‘어쩔 수 없는 시간’ 발매
싱어송라이터 윤대천 이 1월 15일 낮 12시 새로운 싱글 ‘어쩔 수 없는 시간 ’을 발매하며 뮤직비디오 를 공개했다.이번 곡은 소중했던 무언가와 이별해야 하는 순간, 그 이별을 받아들이기까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시간’에 대해 노래한 작품이다. 작사·작곡은 모두 윤대천이 맡았으며, 편곡은 밴드 자판기유자차로 함께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진하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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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금왕농협 청년농업인 대상 교육
농협중앙회 창업농지원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충북 음성 금왕농협 청년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 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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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다 없애니 진짜 갤러리"… 美 CNN도 반한 삼성 '아트 TV'
삼성전자는 자사 '더 프레임 프로' TV가 미국 유력 매체 CNN의 제품 평가 전문 매체인 'CNN 언더스코어드'에서 혁신상을 받으며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가정용품, 뷰티, 여행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분석과 실사용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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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에이치엔, 지난해 영업익 117억원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7억 959만원으로 전년 대비 51.7% 감소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8% 줄어든 1410억 5711만원이다. 당기순이익은 41% 감소한 127억286만원이다.회사는 “업황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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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정규직 채용 기업에 1인당 월 200만원 지원
대전 서구가 청년 취업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청년 정규직 내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규직 채용을 희망하는 대전 지역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단기 일자리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채용-근속-정착’으로 이어지는 구조적인 청년 고용 안정 모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서구는 최근 3년간 33개 기업에 총 42명의 청년 인건비를 지원했으며, 이중 다수가 실제 정규직 채용 및 고용 유지로 이어졌다. 사업 모집 대상은 대전에 사업장 주소를 둔 5인 이상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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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충북본부, 지역밀착 포용금융 확대에 앞장선다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23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고 도민에게 가장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 도약할 것을 결의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군지부장 및 사무소장들은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2026년 경영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농업·농촌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했다.특히,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하는 농심천심 운동에 적극 동참하면서 농업인과 농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또,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 강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통한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