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옴부즈만은 지난 20일 양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양산시 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고충민원 심의·의결을 통해 2026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양산시 공공 테니스장 이용 불편’ 고충민원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으며, 옴부즈만은 통합예약시스템 기능 개선을 검토하고, 시민들의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할 것을 관련 부서에 의견표명을 했다.아울러 2025년 양산시 옴부즈만에서 처리한 민원은 총 96건으로, 이
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울산 남구 장생포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공사 초기 단계부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방인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시의회에서 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최종 구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장생포순환도로는 울산대교 입구를 출발해 울산대교 입구로 연결되는 총연장 4.7㎞의 순환형 도로로 현재 3구간 공사가 진행중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2
양산시 옴부즈만은 지난 20일 양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양산시 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고충민원 심의·의결을 통해 2026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산시 공공 테니스장 이용 불편’ 고충민원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으며, 옴부즈만은 통합예약시스템 기능 개선을 검토하고, 시민들의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할 것을 관련 부서에 의견표명을 했다.아울러 2025년 양산시 옴부즈만에서 처리한 민원은 총 96건으로, 이 중
화성특례시는 오는 16일 개최되는 ‘화성·오산 택시면허 배분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 2차 심의’를 앞두고, 시민들의 극심한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를 위해 증차분 배분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히 표명했다.화성특례시와 오산시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분 92대의 배분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어왔다.현재 택시 1대당 담당 인구수는 화성특례시가 752명으로, 오산시 340명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특히 화성특례시는 산업단지뿐만 아니라 광활한
청송군 ‘8282 민원처리 서비스팀’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 팀은 지난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생활 속 민원인 변기 부속교체 등 수리나 교체에 비용부담이 따르는 각종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찾아 해소하고 있다. 청송군 8282 민원처리 서비스팀은 주민들의 일상 속 소규모 생활 민원을 전화로 신청·접수 받아 현장을 방문 처리하며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올해도 새해부터 생활 속 불편한 민원처리를 위해, 황금화 팀장을 비롯해 8명의 팀
충북 청주시는 설 명절 종합 대책으로 오는 14~18일까지 시민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6개 분야 28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중점 추진 분야는 △민생경제 안전대책 △안전 최우선 △생활 불편 최소화 △취약계층 보호 △안전한 교통 △공직기강 확립 등 6개다.이 기간 청주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운영해 33개 성수품 가격 동향을 관리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를 단속한다. 또 당직 병원과 약국, 주요 교통정보 등 정보도 청주시 홈페이지에 제공한다. 귀성·귀경길에 대비한 종합 교통 대책을 추진한다.주요 도로와 터미널 인근 교통흐름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시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도 시정 견문보고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시정 견문보고제는 공무원이 현장에서 직접 시민 불편 사항을 발굴해 신속히 처리하는 제도로 현장 중심의 선제적 행정 구현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올해 견문보고제 운영을 통해 ▲시민 불편사항의 신속한 해결 ▲미처리 견문 집중 관리 ▲전 직원 참여 확대를 통한 행정 책임성 강화에 중점 추진한다.이를 위해 명절 전후 및 박람회 대비 기간에는 전 직원
울산 남구는 구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직원들의 현장 경험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행정 전반에 숨어 있는 규제를 발굴하는 ‘2026년 숨은 규제찾기 공모전’을 내달부터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실제 행정을 수행하는 일선 공무원의 시각에서 생활·경제 등 전 분야에 걸쳐 구민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법령과 규정 정비를 통해 복잡한 행정절차를 합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안전·복지 △일상생활 불편 △취업·일자리 △소상공인·기업체 △신산업 등 5개 부문이다.남구 소속 공무원이면 누구나
문음미 기자 = 장성군의 효율적인 도로 제설대책 수립·추진이 주목된다.군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강설에 대비해 주요 간선도로,
중부뉴스통신 = ‘불편 사항, 문자 한 통으로 손쉽게 접수’2022년 8월 1일 운영을 시작한 마포구의 365구민소통폰1) 은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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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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