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1조 3,766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여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는 기존의 1조 2,832억보다 934억원 증가한 규모로, 국·시비 보조사업과 당면한 지역 현안 사업 등을 반영하였다.주요 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남동국민체육센터 개보수 사업 6억 원 ▲약산초 남측도로 통학로 조성 사업 6억 원 ▲아담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3억 원 등을 반영했다.또한 지역 현안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남촌동 도시재생
인천 남동구는 1조 3,766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여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기존의 1조 2,832억보다 934억원 증가한 규모로, 국·시비 보조사업과 당면한 지역 현안 사업 등을 반영하였다.주요 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남동국민체육센터 개보수 사업 6억 원 ▲약산초 남측도로 통학로 조성 사업 6억 원 ▲아담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3억 원 등을 반영했다.또한 지역 현안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남촌동 도시재생사
부산진구 당감1동주민센터에서는 통장협의회 및 주민 30여 명과 함께 지난 9월 8일 당감로 일원에서 ‘깨끗한 한 걸음, 안전한 당감’환경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당감로 일대의 잡초 등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인근 상가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한편,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내 집 앞 내가 쓸기’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황서정 동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당감1동을 찾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9일 개강을 맞아 대학가 주변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인식개선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환경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생활속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직접 실천하도록 함으로써 대학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한국교통대는 대학가 주변에 거주하는
충남 서천군이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을 직접 찾아 건강과 생활환경을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읍·면 통합돌봄 전담인력들의 현장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항읍 이아란 주무관과 서천읍 주정은 간호직 주무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일상생활의 어려움 등을 확인하고 대상자별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병원 이용 여부와 식사 상태, 일상생활의 불편사항 등을 확인해 의료지원이 필요한 경우 보건·의료기관으로 연계
인천 미추홀구는 ‘민선 9기 출범, 구청장 주민과의 대화’ 21개 동 순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난달 24일 숭의1·3동에서 시작한 ‘주민과의 대화’는 7일 주안8동을 끝으로 관내 21개 동 순회 일정을 마쳤다. 김정식 구청장은 이번 행사에서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함께 ▲경제·일자리 최우선 미추홀 ▲건강이 기본인 안심 미추홀 ▲주민 중심 맞춤행정 미추홀 ▲모두가 누리는 복지 미추홀 ▲최고 수준 생활환경 미추홀 ▲배움과 문화로 빛나는 미추홀 등 핵심 공약의 추진 계획을 설
충북 단양군 대강면은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돼 있던 폐타이어와 폐팔레트 약 9톤을 수거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대강면사무소는 마을주민들로부터 방치된 폐타이어와 폐팔레트를 수거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필요한 예산을 사전에 확보해 수거 작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수거한 폐타이어는 350여 개로 약 4톤이며 폐팔레트는 300여 개로 약 5톤에 달한다.  그동안 농촌지역 곳곳에 쌓여 있던 폐기물은 마을 경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환경에도 불편을 줘 왔다. 특히 폐팔레트는 장기간 방치될 경우 화재 발생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주군 지역 복지시설의 폭염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쿨루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울산 울주군 진하1리 경로당에서 쿨루프 지원사업 현판식을 열고, 올해 지역 복지시설 5곳을 대상으로 총 4462만 원 규모의 시공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쿨루프는 건물 지붕에 열 차단 기능을 갖춘 특수 도료를 시공해 햇빛과 복사열 흡수를 줄이는 방식이다. 여름철 실내 온도 상승을 억제해 냉방 부담을 낮추고 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8월 31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내 주요 시설을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당뇨교육센터 ▲시민의 숲 ▲단월정수장 ▲클린에너지파크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총 6개소를 현장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위원들은 각 시설을 차례로 찾아 시설 담당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에 따른 현안 사항을 보고받았다. 이어 주민 복지와 건강 증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 등 시민 생활과 직
중국 청년들의 직업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높은 연봉과 빠른 승진이 취업의 우선 조건이었다면 최근에는 근무시간과 생활환경, 직장의 안정성,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중국 관영 시사주간지 반월담은 최근 취업 현장을 조사한 결과, 일부 대졸자들이 높은 급여를 제시하는 인터넷 대기업보다 상대적으로 급여가 낮더라도 야근이 적고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직장을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대기업의 높은 연봉도 과도한 업무 강도와 장시간 근무, 치열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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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청문 절차 생략한 대구시의회 강하게 비판
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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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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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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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27서 에어팟 기능 확대…프로3에 심박 연동 추가
애플이 iOS 27에서 에어팟 기능을 확대했다. 특히 에어팟 프로3에는 심박 데이터 연동과 애플워치 정밀 탐색 등 전용 기능이 추가됐다고 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이번 업데이트의 공통 기능으로는 맞춤형 EQ가 들어갔다. 사용자는 에어팟 설정의 오디오 및 라우팅 메뉴 안에서 저음, 중음, 고음 대역을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맞춤형 EQ는 에어팟 프로3, 에어팟 프로2, 에어팟 맥스2, 에어팟5, 에어팟4에서 지원된다.시리 AI 지원도 확대됐다. iOS 27에서 호환 아이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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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대구·경북 기초의회 최초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가 대구·경북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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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자산 3140조원 시대 온다…모건스탠리·올리버 와이먼 "핵심은 담보"
모건스탠리와 올리버 와이먼이 2030년 토큰화된 실물자산 시장 규모를 약 2조3000억달러로 전망했다. 시장 확대의 상당 부분은 투자상품의 블록체인 전환보다 금융기관의 담보 이동과 자금 관리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와 올리버 와이먼은 공동 발간한 2026년 자산·자산관리 보고서 '브레이킹 프롬 더 팩: 초과시장 성장 경쟁'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올리버 와이먼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토큰화된 실물자산이 현재 약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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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핑크퐁 뜬다…나주 영산강축제, 아이들이 주인공 되는 '가을 놀이터'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캐릭터 '티니핑'과 '핑크퐁'이 영산강축제 가을 무대에 오른다. 25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영산강정원 주무대에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핑크퐁 싱어롱쇼'와 '티니핑 싱어롱쇼'를 각각 두 차례 선보인다. 먼저 10일에는 세게적으로 사랑받는 어린이 케릭터 핑크퐁이 무대에 오르며, '핑크퐁 싱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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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반도체 장비 제어 프로그램 빼돌린 전 팀장 실형
이직 전 회사의 반도체 장비 제어 프로그램을 빼돌려 경쟁업체에서 무단으로 사용한 전직 팀장과 이를 공모한 업체 대표가 1심에서 나란히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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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봉사만으론 한계”…대구 동구의회, 통학로 교통지도 전문인력 제안
대구 동구의회에서 초·중·고등학교 통학로에 교통법규와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배치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25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백소영 동구의원은 지난 23일 열린 제35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교통지도 전문인력’ 도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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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반토막 났는데…스테이블코인 거래, 77.5% 뛰었다
지난 1년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조1000억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사라졌지만, 온체인 경제 활동은 9조4000억달러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 사용이 확대되면서 온체인 활동 감소폭이 시장 가치 하락폭을 크게 밑돌았다.2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체이널리시스의 '2026 글로벌 암호화폐 채택 지수'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2개월간 전 세계 온체인 활동 규모를 약 9조4000억달러로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