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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9명이 오는 9월 정례회부터 상임위원회 활동에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여야의 원구성을 둘러싼 갈등으로 두달넘게 빚어진 의회 파행이 이로써 일단락됐다.정용학 충주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8일 충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떤 전제 조건도 없이 상임위원회 활동을 시작으로 시민만을 바라보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제10대 충주시의회는 출범 이후 여야간 원 구성 갈등이 이어지면서 두 달 넘게 의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국민의힘 의원들은 “그동안 이어
충북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0일 위원회 소관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 9개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산업건설위원회의 첫 현장 의정활동으로 서류 중심의 점검을 넘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사항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위원들은 이날 △유기농체험교육센터 △길고양이 급식소 △반려동물보호센터 △지식산업센터 △충주시로컬푸드직매장 △APC 거점산지유통센터 △미생물배양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 △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이날 방문한 9개 시
충북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지난달 31일 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을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당뇨교육센터 △시민의 숲 △단월정수장 △클린에너지파크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총 6개소를 현장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위원들은 각 시설을 차례로 찾아 시설 담당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에 따른 현안 사항을 보고받았다. 이어 주민 복지와 건강 증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8월 31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내 주요 시설을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당뇨교육센터 ▲시민의 숲 ▲단월정수장 ▲클린에너지파크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총 6개소를 현장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위원들은 각 시설을 차례로 찾아 시설 담당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에 따른 현안 사항을 보고받았다. 이어 주민 복지와 건강 증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 등 시민 생활과 직
김만식 기자 = 충주시의회가 25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주시 선수단에 격려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금은 선수단
김만식 기자 = 충주시의회는 27일, 시민들과 함께 탄금공원 자율주행 셔틀을 직접 체험하며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이동서
허영옥 충북도의원이 6일 오전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9세.허 의원은 지난 26일 뇌졸중 증세를 보여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6일 오전 0시쯤 사망했다.빈소는 충주의료원에 마련될 예정이다.1957년 충주에서 출생한 허 의원은 충주여자고등학교와 충주공업전문학교 화학공업과를 졸업했다.2010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충주시의회에 입성해 6·7·8대 의원을 지냈고, 2018년에는 8대 전반기 충주시의장을 지내며 충주시의회 첫 여성 의장을 역임했다.이후 2026년 지방선거에서 충북도의원으로 당선됐다./충
충북 충주경찰서는 7일 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유영기 충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이은섭 충주시 안전행정국장 및 시청관계자·충주경찰서 과·계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안심 치안공감 브리핑’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지역 치안환경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치안과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찰은 올해 6월 말 기준 112신고가 1만9098건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10.1% 증가한 지역 치안수요를 설명하고, 범죄·교통·사회적약자 보호 등 복합적인 치
충북 충주시의회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간 광주광역시 서구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의원 9명과 시청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했으며, 지역상권 활성화와 자원순환 정책의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충주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1일차인 25일에는 광주 서구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와 골목형상점가 현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후 온누리상품권 사용 및 매출 변화와 운영 실태 등을 살펴봤다.2일차인 26일에는 군산공설시장을 방문해 청년몰 운영 및
충북 충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사회와 행정, 정치권이 함께하는 ‘충주 민·관·정 위원회’가 엊그제 공식 출범했다.충주시사회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출범식에는 충주시장과 충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실, 도·시의원, 여·야 정치권 인사, 사회단체 대표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충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 공유했다.위원회는 정파와 이념, 직책을 넘어 충주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민·관·정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기 위해 구성됐다.위원회는 핵심과제로 △정부 공공기관 충주 유치 △충주지역 현안 해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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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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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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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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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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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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