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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는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폐회하였다.3월 6일부터 8일간 열린 임시회에서 밀양시장이 제출한 「밀양시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하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포함한 총 22건의 의안을 처리했다.수정예산안을 포함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기정 예산액보다 603억 원 증가한 1조 2,197억원으로 최종 의결되었다.허홍 의장은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제시
밀양시의회는 6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였다.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박원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밀양시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각종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규모는 기정예산 1조 1,593억원 대비 603억원 증가한 1조 2,197억원이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허홍 의장은
밀양시의회는 6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였다.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박원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밀양시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각종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규모는 기정예산 1조 1,593억원 대비 603억원 증가한 1조 2,197억원이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2일 제43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2026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
밀양시의회는 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시의회는 오는 13일까지 개회하는 임시회 기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산청군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9624억 원으로 확정됐다.군은 3일 열린 군의회 제311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9624억 원으로 제1회 추경안을
산청군의회는 3월 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제311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인 ▲산청군 학교 밖 청소년 및 대안교육기관 등 지원조례안 등 2건과 군수가 제출한 ▲산청군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 조례안 등 1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2건을 의결하였다.김수한 의장은 “이번 임시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충북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충북도의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2026년도 본예산과 비교해 1854억원 증액한 3조8009억원을 편성했다.추경 예산안은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인건비, 학교운영기본경비 등 필수·의무 지출 소요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세입 예산안은 △중앙정부 이전 수입 866억원 △학교용지부담금 등 지방자치단체 이전 수입 171억원 △기부금 등 기타 이전 수입 12억원 △자산매각대금 등 자체 수입 2억원 △전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달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사·감사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이사회는 ▲2025년도 회계결산 ▲정관 개정 ▲수익사업계획 ▲기본재산편입예외 기부금 사용승인의 건 ▲2026년도 추가 지원사업계획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등 재단 운영 및 향후 사업 추진과 관련된 주요 안건 6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상정된 안건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이날 이사회에서는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로부터 출연받은 재산과
산청군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9624억원이 군의회 승인을 받아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추경은 본예산보다 371억원 늘어난 9624억원으로 일반회계 8928억원, 특별회계 696억원이다.군은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사항과 보통교부세 등을 반영해, 지난해 발생한 재해 피해 지역을 신속히 복구하고 군민의 생활 안정 회복을 우선으로 예산안을 편성했다.주요 사업은 ▲민생안정지원금 ▲호우피해 확정 복구사업 ▲신기~신촌지구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사업 ▲신안·생비량면 보행로 조성사업 ▲외정마을 노후상수도 정비공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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