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24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축제프로그램 특별상에 이어 2년 연속 이룬 성과로, 특히 축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콘텐츠 부문에서 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축제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들이 전국의 우수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성과 △친환경 축제 운영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민 지지도 △콘텐츠 차별성 등을 종합 평가하고
인천의 섬 덕적도 '섬이담은' 섬송이표고버섯 수제 맥주 시음회가 국회에서 열려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천시와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행정안전부 '섬 지역 특성화사업'의 하나로 덕적도 북1리 으름실마을 지역 브랜드 '섬이담은' 섬송이표고버섯을 활용한 수제 맥주 시음회를 지난 23~24일 국회소통관 푸드코트에서 개최했다.이번 시음회는 인천 섬 특산물의 2차 가공과 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만족도 ▲재구매 의향 ▲적정 가격대 ▲관광 연계 가능성
충북개발공사는 2월 24일 공사 3층 중회의실에서 더욱더 청렴한 공기업, 청렴 1등급 충북개발공사 도약을 기치로 “청렴리더 회의체” 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청렴리더 회의체는 공사 직원의 자발적 신청을 통하여, 선발된 12명으로 구성된 기관장 직속 협의체로서, 24일 발대식 및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26년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청렴리더 회의체는 ▲ 기관장 참여 청담회 개최 ▲ 연간 청렴도 향상 방안 수립 및 실행 ▲ 청렴아이디어 발굴 및 실행 ▲ 청렴 시책 만족도 평가 ▲ 온 ‧오프라인
충북개발공사는 어제 공사 3층 중회의실에서 청렴한 공기업, 청렴 1등급 충북개발공사 도약을 기치로 ‘청렴리더 회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청렴리더 회의체는 공사 직원의 자발적 신청을 통해 선발된 12명으로 구성된 기관장 직속 협의체로서 이날 발대식 및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청렴리더 회의체는 ▲기관장 참여 청담회 개최 ▲연간 청렴도 향상 방안 수립 및 실행 ▲청렴아이디어 발굴 및 실행 ▲청렴 시책 만족도 평가 ▲온·오프라인 청렴 홍보 대사 등 다
제주도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도내 261개소 장기요양기관과 소속 종사자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 및 근로환경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기관의 유형·규모 등 기본 현황과 인력 운영, 재정 구조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현장 인력의 임금 수준과 직무 만족도, 이직 의향 등을 면밀히 파악한다.또한, 종사자 심층 면담을 병행해 업무 과정에서의 고충과 감정노동, 번아웃 문제 등 외면받기 쉬운 현장의 목소리까지 세밀하게 살필 계획이다.제주지역은 지난 2017년 고령사
목포시는 오는 3월 6일부터 3월 18일까지 시민의 삶의 질과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 전반에 대한 주관적 인식과 만족도, 정책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향후 정책 수립과 평가·분석, 학술연구 등에 활용되는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통계조사이다.이번 조사는 관내 84개 조사구, 1,00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방식으로 실시된다.조사 항목은 전국 공통 10개, 전라남도 공통 20개, 목포
흔히 지방 소도시나 농촌지역으로 여겨지는 인구 감소 지역은 절대 낙후지역으로 대도시에 비해 `주민`삶의 만족도'가 낮을 것이란 통념에 오류가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2일 한국인구학회가 최신 학회지에 밝힌 전국 89개 인구 감소 지역 시·군·구와 전국 229개 시·군·구 간의 삶의 질 영역별 지표 조사결과를 보면 인구 감소 지역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와 정주 의사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인구 감소지역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의 경우 평균 6.454점으로 전국 평균인 6.393점을 상회했다.생활
영천시 최초 거점형 통합돌봄센터인 아이행복센터가 개소 100일을 맞았다. 아이행복센터는 분산 운영되던 놀이·돌봄·육아·가족 지원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천 실현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역 돌봄정책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에는 아이행복센터 입주시설 이용 호응 후기가 잇따라 게시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행복센터가 돌봄을 넘어 가족의 일상을 함께 지지하는 통합 플랫
종로구는 1인가구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월 23일부터 11월까지 소규모 고장 수리 지원사업 ‘종로 싱글홈케어’를 추진한다.종로 싱글홈케어는 2023년 시작한 대표적인 1인가구 맞춤형 복지 정책으로, 혼자서는 처리하기 어려운 전등·수도 교체 등을 전문 수리기사가 직접 방문해 해결해 주는 현장 중심 서비스다.시행 이후 현재까지 200여 건의 수리가 이뤄졌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4%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됐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실효성을 입증했다.구는 1인가
지난해 2월 시작된 전기자전거 출퇴근 시범사업이 도내 공공기관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전기자전거 출퇴근 시범사업 참여 인원이 지난해 2월 발대식 당시 141명에서 같은해 12월 기준 204명으로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제주도는 올해 도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으로 참여 범위를 넓혀 약 250명 규모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참여자들이 자동차 대신 전기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는 누적 약 3만 4800㎞에 달한다. 이용자 만족도 또한 설문조사 결과 84.8%로 나타났다.사업 운영 과정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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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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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어게인 반대” 국민의힘 긴급 의총
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당의 향후 노선을 둘러싼 논의를 진행한 끝에 이른바 ‘윤 어게인’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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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반발 확산"…한의사들 국토부 앞 시위 이어가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치료기간을 8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한의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의사들은 해당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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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양당 합당 무산' 인사로 찍힌 강득구, 조국에 "내 지역구서 붙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안양 만안구로 직접 오시라. 정정당당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자"고 했다. 오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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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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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4기 발대식’개최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 강당에서‘생명사랑 교량지킴이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4기 임명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사업 안내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6년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4기로 선발된 65명은 지역 내 교량 4곳(왜관교, 제2왜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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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서울에 1-2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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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의대, 올해 수능서 68명 선발...기존 대비 28명 증원
올해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선발 인원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교육부는 지난 13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대한 ‘2027학년도’와 ‘2028~2031학년도’ 학생 정원 배정을 발표했다.배정안에 따르면 제주대 의대는 2027학년도 정원 규모는 현재 100명에서 68명으로 32명 감소한다. 또 ‘2028~2031학년도’ 정원은 75명으로 조정됐다.제주대 의대 정원은 2024학년도 40명에서 2025학년도부터 100명으로 늘었지만 교육부 방침에 따라 최근 2년 연속 40명을 선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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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회 경북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03월 09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먼저 김태희 의원과 구정회 의원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곡형 청년 정책’으로의 전환 촉구와 기후 위기 가속화에 따른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조속 추진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