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주 동구가 노후주택 집수리 시범사업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 약자의 삶의 질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노후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여 주거 안전성을 확보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60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을 완료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도배·장판 교체, 단열 및 방수 공사, 창호 및 보일러 교체, 안전시설 설치 등으로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절감,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9일 주거 취약 가구인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지원 대상은 통합사례
경기 광명시는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는 ‘2026년도 광명시 집수리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외관 정비를 넘...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가 낡은 집을 고치는 방식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한다.시는 주거 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는 ‘2026년도 광명시 집수리 지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의 신청을 3월 1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소규모 공동주택에 거주
경기 안산시는 소규모 노후주택의 성능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규모 노후주택의 지붕·외벽·단열·방수·설비
음성군이 주최하고 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음성군 도시재생대학 ‘집수리 추진역량강화’ 수료식이 지난 11일 역말갤러리에서 개최됐다.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난달 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5주간 음성읍 외 3개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집수리 관련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하는 등 주민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주택의 유형과 실내 건축의 이해 △콘센트, 스위치, LED 전등 교체 실습 △벽붙이 수전 및 물탱크 교체 실습 △방충망 교체 및 실리콘 시공 실습 △방문 손잡이 및 디지털 도어락 교체 실습
제주시는 지난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와 ‘2026년 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은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의 노후주택 개량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시는 집수리에 필요한 사업비 5억 원을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수선유지급여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해당 사업은 관계 법령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주시로부터 의뢰받아 매년 실시하고 있으
연제구 거제1동은 2월 7일 저소득 주거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장판 교체 등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 가득 우리집’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2024년 11월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부산 대학생 연합 집수리 봉사동아리 어썸을 비롯해 거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함께 협력해추진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저소득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세대를 대상으로 도배·장판을 교체하고 주방가구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이날 '어썸'과의 협업을 통해 관내 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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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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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2월 25일) 입법 속도전 속 규율·개혁 프레임…자사주·법왜곡죄 충돌
2월 25일 정치권은 ‘시장 규율’과 ‘사법 개혁’이 동시에 밀어붙여지는 가운데, 속도전이 곧 정당성 논쟁으로 되돌아오는 국면을 드러냈다. 국회 본회의는 상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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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병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 조영탁 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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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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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국가균형발전 완성·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최근 전북 군산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제2차 임시회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및 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건의안’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회의 상정 안건을 심의하는 등 각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들을 화두로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지위 확립이 시급하다”며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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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년 적자 탈출에 성공한 남양유업이 카페 프랜차이즈 '백미당'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백미당은 2024년 별도 법인으로 설립된 후 지난해 남양유업 전체 영업이익의 30%를 차지하는 등 급성장했다. 이에 남양유업은 백미당을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끌 효자 사업으로 보고 올해 공격적인 몸집 부풀리기에 나섰다.4일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지난달 25일 올해 첫 신규 매장인 합정점을 열었다. 합정점은 복합몰인 합정 메세나폴리스에 입점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남양유업은 지난해부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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