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에 나선다. 26일 시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 최근 3년간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충남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의 신규 및 재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67%가 감염목을 땔감으로 이용하는 등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7명으로 구성된 2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단속 대상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 등 목재생
코레일 도담관리역은 지난 20일 행락철을 맞아 철도 이용질서 확립 및 올바른 승차권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부정승차 특별단속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양역 맞이방에서 진행됐으며 열차 이용객 승·하차 고객을 대상으로 승차권 검표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캡처·사진 촬영한 승차권 사용 금지 △할인·정기 승차권 부정사용 금지 △승차권 미소지 시 1배 부가운임 부과 등 예방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승차권 구매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태범 도담역장은 “정당한 승차권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충북 단양군이 깨끗한 상수원 보전과 수질오염 행위 근절을 위해 6월 한 달간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여름철을 앞두고 상수원보호구역 내 낚시객 증가와 배터리 등을 이용한 불법어업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군민의 식수 안전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원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단속 대상은 △야영·취사·낚시 행위 △선박 운항 또는 수면을 이용한 레저행위 △어패류 채취 △무허가 건축행위 등이다. 특히 군은 이번 특별단속 기간 낚시 행위와 배터리 등을 이용한 불법어업 행위를 중점적으로
참고 1 상수원보호구역 현황 □ 상수원보호구역 현황 : 6개소, 4,923만㎡ 구 분 보호구역명 면적 지정일자 위 치 동 구 공산저수지 3,477,25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봄철 보양식 수요 증가에 맞춰 실시한 염소고기·오리고기 원산지 특별단속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체 73개소를 적발했다. 농관원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염소고기와 오리고기를 취급하는 음식점과 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73개 업체를 적발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일부터 한 달간 ‘음주운전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한다.이 기간 동안 경찰은 음주운전자들이 시간과 장소를 예측하지 못하도록 시간대 구애 없이 단속체계를 가동한다.음주단속 장소를 계속 옮기는 이른바 '이동 스팟' 음주단속도 병행한다.전귀성 서장은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명백한 범죄인 만큼,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여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따라 두 바퀴 차 이용이 급증하면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어 6월 1일부터 7월 31까지 두 바퀴 차 무질서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집중 단속기간, 이륜차에 대해서는 캠코더 등을 이용해 배달업 종사자, 65세 이상 고령자 △ 안전모 미착용 △ 신호위반 △ 인도 주행을 중점 단속한다. 자전거는 ‘제동장치 없는 픽시자전거’를 이용하여 스키딩, 풋 브레이킹 등 위험한 방법으로 주행하는 것을 집중단속
충남 논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매개충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맞춰 추진되며, 관내 목재생산업체와 제재소, 목재수입유통업체, 조경업체 등 소나무류 취급·유통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 인력으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 미감염확인증 또는 생산확인표 구비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 대장 비치
최근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가 단순한 일탈 수준을 넘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불법 도박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고, SNS와 메신저를 통한 은밀한 홍보까지 더해지면서 청소년들이 너무 쉽게 도박에 노출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은 호기심과 충동조절 미숙, 또래 문화의 영향으로 인해 범죄의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도박에 빠져드는 경우가 많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실시한 사이버도박 특별단속 결과 전국에서 3544건, 5196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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